안녕하세요 올해 26살 ... 여자입니다 ..
긴글이지만 읽고 조언을듣고싶어서 입니다 ..
제인생도 참 ~
17살 때 아이를 낳았습니다 물론 19살때 합의로해서 헤어졌고요 ..
너무 어린나이라 부모님께서 20살되면 하라고해서 동거인으로 올라가있고
아이만 애기아빠 한테 올려서 키웠습니다 ...
19살때 헤어지고 .. 여기저기 일도 많이했고.. 고생도 꽤 많이했습니다 ..
물론 남자가 여자가생겨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너무어렸고 ..
철도없었고... 한번의 결혼 생활을 끝을내고.. 철이 너무 없어죠 저도 ㅠㅠ
본론은~ 지금만나고있는 남자와 교재는 6달정도 되었습니다 ..
일을하다가 만났고요... 유부남인걸 알면서도 끌리고 왠지 아빠같고 좋더군요..
남자와 11살차이 37살입니다 ....
헌데 이남자는 10년을 함께 동거한 여자가있고요 ..지금은 결혼을한상태입니다
그여자와... 배안에 8월이면 아이가 출산하고요...
저도 압박감과 최책감에 헤어지자고 했어지만 번번히 .. 다시만나게되고
좀 글터라고요... 그러게 교재를 하는도중 .. 4월쯤 그부부 이상 신호가 왔어죠
합의이혼을 임신상태에있던 여자가 요구를하고 집을 나갔습니다 .. 그렇게 한달이지나서
다시 재결합을 했고요 ... 서류는 법원에 올라가서 숙명 기간이라고 하더군요...
중요한건 사건은 엊그제 터졌습니다 토요일~~!!!
저도 외롭고 언제헤어질지몰르는 사이길래 ....저도 참 못되먹었는지도 모름니다
그집에 정말 순수하게 아는 동생 한명과 .. 아는 오빠한명을 불러서 ..
삼겹살 파티를했어요;;; (외롭다고 해서 ;;이상한쪽으루 생각금물이에요 )
근데 아무튼 ... 바람피다 걸린것도 최근에 걸렸어고요;;;(그 와이프한테)재결합후~
근데 지난 토요일 ... 이남자와 대판싸우고 .. 헤어지자고 서로 애기 나와서
나도 알았다고했고요 .. 근데 이남자가 저녁 8시에 저희집 초인종을 누르는데
함께있던 2명과저는 조용이하고 그냥 문을 안열어주었거든요??
근데 몇차례 눌르더니 .. 저희집 앞건물 로 가서 ..저희집 거실을 보고있어나봐요
문자로 너 어디냐? 이러길래 .. 나 밖인데 연락하지마 바뻐 이랫죠..
그랬더니 하는말이 너 집인거알거든?? 반바지에 머리 묶고 남자 한명이랑 여자 한명
이랑있잖아 이러더라구요??;; 전 너무 놀랫죠;;; 진짜 너무놀랬어요 ..
바람 폈다는둥 저한테 이러길래 .. 그냥 잘됐다 싶어서 그래 나 바람폈고
이집도 그남자가 해준집이고 나 이남자한테 충실할꺼니깐 연락하지마
이랬죠 독하게 맘먹고 ... 근데 이남자와 교재중에 한말이 있어죠 ~
저도 이남자 너무 사랑했어고 이남자는 그냥단지 저울질에 순간 저와 바람이 난정도로
생각했거든요?? 근데 .. 이남자가 새벽까지 실갱이로 말다툼 끝에 ..새벽 3시에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죠 일요일에~ 못헤어지겠다고 .. 그러더라구요...
바람핀거 다른남자 만난거 .. 눈감아 주겠다는둥 .. 막그러더가 졸지에 진짜
바람핀 애가 되서 아니라고 말해도 믿을것같지도 안고 ;;; 그래 .. 나원래 이런여자고
미안하다고했죠 그냥~ 그렇게 묵묵 무답으로 일관했는데 ..
그남자가 다정리 하라고 하길래 .. 싫다고 내가 왜그래야 하냐고 내가 왜 그래야
하냐고 했더니 그남자 그래 알았다 헤어지자 .. 진짜 헤어지자 이러면서
제머리를 두대 치더라구요;; 전 글케끝난지알았어요 근데 한오분뒤
때린건 미안하다 .. 문자 답하지말어라 이러길래 ..
열도받고 그래서 안햇는데 한시간후 집앞으로 또왔어요 ;;
그남자가 .. ;;; 나도 왜이런지몰겠다고 내눈으로 똑똑히남자와 있는거 보았고
다그런데 눈감아줄터이니 .. 뭐그런애기 하드만 .. 남들처럼 평범하게 애기낳고
살고싶다고 함께 하고싶다고 했던 약속했던 사람이 속상하다 이러더니
근데 ;; 화장실을 갈라하는데;; 핸드폰 왜들고 가냐고 갑자기 그래서 넘 짜증나서
그봐 .. 왜그래 진짜 나한테 나 이런거 싫으니깐 그만하자 이랬더니 또 때리더라구요
한 3대 ;; 글더니 진짜 끝이다 신발년 창 녀 같은년 이러더만;;
차 주차장으루 향해 걸어 가드라구요??
근데 제가 야 신발 너 나한ㅌㅔ 연락하지말고 .. 찾아 오지도마라 .. 지긋지긋하다고
그렇게 저는 ;; 본집에 가야할 상황이라 밖에 가는데 저희집앞에 차가 게속 세워져 있
더라구요;; 저도 멍하니 멀리서 쳐다봤죠;; 근데 마음이란게 이상하게
다시 발걸음이 차앞으로 가게되서 들여다봤더니 울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바람은 내가 폈는데 .. 왜 울고 그러냐고 왜우냐고 그랬더니
자기는 정말 나랑 못헤어지겠다고 때린거 너무 미안하고 .. 두번씩이나 손을대서
잡지도못했다고 글더라구요?? 글더니 .. 180도 바껴서 저에게 뭐뭐야 ~나는
너 너무 사랑하고 좋다.. 정말 죽일놈이지만 배안에 애기도 .. 와이프도 눈에 안들어와
두달만 기다려줘라 .. 나 다버리고 너한테 갈께 이러더라구요??
전 대답못했어요... 근데 이남자가 그날 와이프 몰래 전화를 간간히 한 7통을 했는데
다정리하라는둥.. 그남자들..;;글더니 보고싶다고 이러더니.;;
오늘 오후에도 통화 두통했는데.. 참 뭐랄까 씁쓸해요 기분이..
저 어떡해 행동 해야할까요??
저도 이상한여자 라고 욕할수있겠지만 .. 저도 이남자가 싫치는안아요..
이남자가 얼굴이나 키가 나이에 비해 ;; 한 대여섯살 어려보이고 뭐 이래저래
얼굴은 제이상형은 틀림없습니다 .. 웃기죠 ? 근데 첫 이미지 는 사람대인관계에서
거진 다보잖아요 ㅠㅠ 아무튼 ... 저도 이남자가 너무 좋습니다 ...
울면서 이야기 하는남자가 안타깝기도하고 ..
자기도 너무 혼란스럽다고 하더니 .. 손을잡더라구요 ..
자기도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싶다고 ..
그냥정에 끌려서 와이프와 결혼하고 아이출산을앞두고있지만
사랑하지안는다고 하더군요.. 이혼문제로 한동안 그 두집안 시끌벅끌한상태이고
그여자도 저존재를 알아서 .. 남자퇴근후 핸드폰 압수 하고;; 그렇다고 했어거든요
근데 그날 그렇게 집에들어가서 와이프와 이야기를했다고합니다
사는것이 즐겁지안타고 그랬더니 그여자와 말없이 있어다고 하더군요..
저 ... 이상황에서 어떡해야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