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톡이다~ㅋㅋ
사실 작년에는 정말이소개팅외에도 자잘한 사건사고가많았어요
남자에관련된..평생 받야아할 배신과 음모와...머이런거 ㅋㅋㅋㅋㅋ
그리고.. 여자둘이서영화보고 밥먹었다고 짜증났었다고 쓴건..
그때당신 제 배신감에 썻던 그기분을 표현한것뿐 친구에대한 악의는없어요..ㅠㅠ
여튼~~욕을하시는분 공감하시는분~ 슬퍼하시는 모든분들~~~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우히히히
아,그리고 반전은 톡의묘미아닙니까![]()
히히~안녕하세요오~!!
저는 23살 직딩녀입니당~히히
작년에.. 제가 저주에걸렸었어요..
일명 소개팅의 저주...라고 ㅋㅋ
때는 2007년 겨울쯤 제가 생일선물로 남자!! 남자!! 를외치며
아는오빠를 닥달했었죠.. 그오빠가 알겠다며
제게 전역한지 얼마안되었던 오빠를 소개시켜주었어요..
그땐제가 쏠로 이년차였습니다
모대학 체육과를 다니던 스포츠맨~유후![]()
뭐 첫인상은 나쁘지않았어요. 밥도먹구 영화두보고
분위기도 좋았죠~ 소개팅만남이후에 After 도 받아서 쭈욱만났습니다..
11월쯤만나서 2008년 2월까지 만나기만했습니다..
줄창 만나기만... ㅜㅜ
뭐 서로 관심도있고 연락도하고 어느누가 사귀자 하면 사귀는 그런사이가 될수있는단계였었는데...
2월14일 발렌타인데이날 정말 열심히 초콜렛을 만들어서 약 100개정도를 만들어
줬었죠.. 고맙다며.. 잘먹었다며 인사하고
몇일뒤................
연락이 없는겁니다..........
하............이런 강아지트름하는일이 ㅠㅠ
흙흙.... 뭐야 이신발같은 놈.. 첨에는 아픈가 걱정도됬었는데..
초콜렛주고 딱 한달뒤..그놈 싸이에..여자친구 사진이있는거죠..
아뭐이런 ㅜㅜㅜㅜㅜ
정말 어이없게 뒤통수맞았습니다.. 내초콜렛 백개!!! 젤비싼 애들로사다가만든건데..
진짜 이 드러운기분...ㅠㅠ
원상복귀쏠로로 돌아오면서.. 하..
여자둘이서 영화보는 이씁쓸함....
여자둘이서 밥먹는 이 엿같음..
진짜 그렇게 발버둥치고있을적에
같이일했던 언니가 헬스장에서 만난 사람이라며 몸도괜춘하고..![]()
재밌다고..일단 요리사니 한번 만나보라며 ㅋㅋ
만나봤죠.. 옷도새로사입고 머리도 쌈박하게 자르고...
그분도 저를 썩꽤나 맘에들어했고,
저역시 그분의 카리스마넘치는 얼굴과 알통.. ~
이맘에들어 그후에 몇번만남을가졌고 영화두보고 뭐 좋았죠
공포영화를보며 살포시 그분의 품에 안기려고 노력도했었구요
(미수에그쳤습니다만....)
아 이분은 느낌이다르다 내촉이 분홍색네온사인이 깜빡깜빡~유후![]()
그런데 문제는이분이..
한달정도 해외에서 요리를 하고온다네요.. 일도와주러가는거였는데..
한달뒤 우리의 만남을 기약하며 잘다녀오라구 전화통화도 해주고,,그랬죠,...
그리고
대망의
대망의..입국일이다가오자 저는 초조해지고 보고싶고 떨리는마음으로...그대를기다리고있었죠..
그리고..입국하기 이틀전..그의미니홈피에..............
하..
하..........
이런 미나리같은...일이...ㅠㅠ
아예그냥 해외에서 눈이 맞아서 입국하기전부터 아주그냥미니홈피에도배를하셨드라구여..
그놈이 무슨 생각으로 자기얼굴을 스킨에박아놓고 생각주머니그려놓고 그여자-- 사진을 달아놓은..그런형국의 스킨으로..
뭐미니홈피 일기장에는 그대손이따습다 어쩌고저쩌고 나불나불...
나도 손따뜻하거덩!!!이 빌어먹을 자식아
작년에는 이일말고도 남자와관련된 모든일에는 저주가걸렸죠....
진짜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올해초부터 다시 운수가트였는지..
지금은 200일을바라보며 예쁘게 사귀고있답니다^^^^^^^^^^^^^^^^^^+
더좋은사람만나라고 작년엔 운이 드으럽게없었나봐요~~~~
소개팅이나 헌팅실패하신분들 낙담하지마세요~~~~
고생끝이 낙이온답니다 하하하하하하
아임쏘해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