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 생각나는 밤 같이 잇고 싶구나
그좋앗던 때는 이젠 한숨만 되는구나
사랑은 변하는 거겟지
그 전보다 널 원하지만
꺼진 전화기에 대고 뭐라고 할말이 없구나
그저 한숨만 ..
너의 소중한 마음 밀쳐내야만 햇던 이기적인 나에게
넌 아무말도 하지 않구나
숨이 멎을껏만 같다 살아야할 이유조차 잃어버린
난 이미 죽은 것과 같겟지
어떻게 사랑해야하는지 모르던 내게 넌 ...
그래 사랑을 몰랏던 거겟지
용서해 너를 잊은적 없엇어
사랑햇던 많은 날들도...
소중햇던 너를 위해 죽을 용기가 없엇는지도
모르지만
그래서 널 붙잡지 못햇겟지
이젠 아무의미가 없어 너 없는 시간이란 내게
거칠게 살아오고 앞만 보기만 햇던 내게
여유로움을 주며 행복을 알게 해줫어
아마도 제대로 날 살게 해준 유일한 사람이겟지 넌
고마워해야겟지
너의 기억을 지운다는게 쉽지 않겟지
아마 이른 아침 눈을 떳을때
니가 없다는 사실을 매일 깨닫고
눈물을 흘리겟지
열려진 저 문으로 니가 언제나 처럼 들어오길
바래보지만 이젠 그럴수 없겟지
그런 기다림에 난 참앗던 눈물을 흘리겟지
그리워 하겟지 언제나 꿈꾸는 것처럼
성급한 이별이라고 말해도 이젠 늦은거겟지
사진을 보다가 울컥 눈물이 나면
니가 준 작은 기억에 감사하겟지
지금도 사랑하니깐...
길을 걷다가 문득 돌아보면 아무도 없는데도
왜 기다렷다는듯 눈물이 나는지
니가 없는 삶이란건 내게 용기를 주지 못해
너를 버린 죄책감에 아파하는 내 소식을
듣고싶어 하길 바래
널 보낸 것이 어떻게도 정당화될수 없겟지
하지만 늦은 뒤에 알게 될꺼야
너를 보낼수 밖에 없는 어리석은 날
내 품에 안겨 사랑을 속삭이던 너를
난 어떻게 잊을까?
니가 행복할수 잇다면
이렇게 가슴시린 아픔도 견딜수 잇을꺼야
너에 기억이 언제 까지 날 울게 할지는 몰라도
오랫동안 그러고 싶어
나의 마음 깊이 너를 사랑햇던 기억들
지금 난 널 떠나지만 모든것을 지울수는 없겟지
힘겹게 얻은 내사랑을 이렇게 보내야 한다니
ㅜㅜ ㅠㅠ ㅠㅠ ㅠㅠ
차라리 다른 사랑에 빠졋다면
너의 행복을 비는게 낳을텐데
이젠 되돌릴수없겟지
이런 아픔도 없엇을텐데
유일한 내 사랑을 이렇게....
내게 거짓을 애기 해야지 편하겟지
이젠 더는 사랑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이렇게 난 하루종일 널 찾아
해메이는건 왜 일까 ㅠㅠ
만나는 사람마다 거짓웃음으로
날 속이지만 너를 지울수가 없구나
보고싶은데 그것조차 되지 않는 이 상황에서
난 더이상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만일 나를 보고 싶어도 울지마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데
너를 보낸 난 어떡하라고
내가 얼마나 널 보고 싶어하는데
그저 웃어보이자 서로
그러지 않으면 사랑한단말이 나올껏 같아
내 속은 무너진다
눈가에 고인 눈물이 그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고싶은 말이잇어도 입술을 깨물고 말자
후에 내 기억 조차 나지 않는다 해도
지금을 후회하지는 않겟지
혹시라도 기억나면 말하지 말자
우리가 사랑햇던 기억들은 이젠 없으니깐
내일 부터 볼수없다고 생각이 들지 않는건
내가 해줄수 없엇던 게 많아서 인걸까
아직도 해주고 싶은게 많은 난 누굴위해
살아야 하는지
남아 잇는 니 삶은 너를 위해 살기 바래
하지만 아직도 난 너를 위해 살고 싶어
사랑한다는 마음만으론 부족한거겟지
너를 갖기 위해선...
미안하구나 못난 내가
이젠 혼자인 시간이 싫어 지겟지
그땐 그렇게 원햇엇는데
바보 같구나
혼자잇다 니생각에 멍하니 시간만 가겟지
난 너를 버렷다는 미안함도 잊고 지내겟지
사랑햇다는 핑계로
하지만 너를 잊어도 난 잊은게 아니겟지
닮은 사람만 봐도 눈물이 나고
자꾸만 너를 그리워 하며 눈물은 알아서 흐르겟지
전화기를 보며 사진을 보며 왜 또 생각하냐며
날 꾸짖겟지 왜 그러냐고
사랑이란것도 영원이란것도 내겐 존재하지
않는다고 난 깨닫겟지
왜 잊지못하냐고 묻지 않을께
왜 사랑하는데 보내야 햇는지 묻지 않을께
정말 괜찮다고 이별이란 것두 습관이라고
날 위로 하지만 너를 ...
사무치게 보고 싶어지는건 아직 어려서일까
이렇게 나이가 들어도 아직 습관이 안된걸까
달력속에 지나가는 시간이 널 잊게 할까
사랑한 날 만큼 아파하겟지
그럼 얼마나 아파할까
상처준 만큼 난 더 아파하겟지
한줄기 눈물이 된 우리 사랑을
어떻게 아름다웟다 말할까
니가 없이 난 하루도 살수가 없는데
널 지켜 줫던 시간들이 이젠
제발 제발 날 잊지 말아
널 사랑한건 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