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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번째 프로포즈 "

dskenjo |2004.05.26 21:25
조회 958 |추천 0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얼굴은 이쁘지 않지만..누구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

 

나를 위하여 이세상 누구보다 자신을 희생해준 당신...

 

이제는 내곁에 없습니다..

 

 

이세상 모든것이 참 부질없는 것을...

 

인간은 그 부질없는것을 알지못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것이 헛되지만...

 

당신과의 사랑은 언제나 함께합니다...

 


당신이 나를 다시 받아줄때까지...

 

언제나 당신을 위하여 기다립니다...

 


 

 

나를 사랑하고 있어요.

SAY YES

SAY YES

SAY YES.... SAY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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