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얼굴은 이쁘지 않지만..누구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
나를 위하여 이세상 누구보다 자신을 희생해준 당신...
이제는 내곁에 없습니다..

이세상 모든것이 참 부질없는 것을...
인간은 그 부질없는것을 알지못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것이 헛되지만...
당신과의 사랑은 언제나 함께합니다...

당신이 나를 다시 받아줄때까지...
언제나 당신을 위하여 기다립니다...

나를 사랑하고 있어요.
SAY YES
SAY YES
SAY YES.... SAY 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