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 09:00 알바 끝나고 겜방으로 이동
PM 12:30 집으로 이동(씻고 친구만나러 슝)
PM 01:30 인하대 후문 친구와 캔모아가서 수다
PM 04:00 친구랑 너무 빨리 헤어져서 신도림역 겁나 일찍도착
PM 06:00 약속시간에 연락두절 날두
PM 06:10 난 인천으로 다시 출발
PM 08:?? 날두한테 전화 수원역에서 보기로 약속정함
PM 09:?? 수원에서 만나 맥주 한잔~
------------------이제부터 시간 모르겠음...-----------------
맥주먹고 나와서 겜방으로 고고싱(겜방서 톡질ㅋㅋㅋ)
겜방서 1시간20분가량을 즐기고 다시 술마시러 ㄱㄱ싱
술마시다가 또 나와서 겜방으로 ㄱㄱ싱
겜방에서 날두네 집가서 자기로 결정하고 첫차가 운행될때까지
난 겜방서 zzZZZ
6시였나? 6시반이었나?
암튼 겜방에서 나와서 날두랑 날두네 집 ㄱㄱ싱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자는데...
날두가 갑자기 나한테 딱 붙더니 하는말...
"ㅇㄴㄹㄴㅇㄹㄴㅇㅍ 박지성 ㅁㅇㄴㄻㄴㅇㄻㄴㅇㅎㅁㄴㅇㅎㅁㄴㅇㅎㅁㄴㅇ"
나두 자다가 날두가 붙어서 깨는바람에 박지성밖에 기억안나지만..
대단한 잠꼬대다. 말을 하면서 자.. 얘 무서워 ㅠㅠ
3시반에 일어나서 집으로 슝~
집에 도착하니까 7시 반이었나?ㅋㅋㅋ 겁나오래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