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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었습니까???

필독 |2009.06.19 10:56
조회 764 |추천 2

보기에 앞서서...

추락사가 아니라는 것을 전제로 하였습니다

계속된 번복, 진실을 은페시키는 경호관은 용의자로 보았습니다

경호원,의경,비서관 등은 신뢰 할 수 없다고 가정하였습니다

목격자들의 진술과 기사를 바탕으로 정리 하였습니다 ~

추리, 추측한 부분은 사실이 아닐수 있으니

분별력의 가지고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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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며칠전>

 

노무현 전 대통령(이하 '노통') 사저는 청와대 경호원들로 교체됨

사저는 경호 체제에서 감시 체제로 바뀜 

 

(근거)

이재우 조합장은 서거 3일전,

노무현 전 대통령(이하 '노통') 사저에 통닭을 들고 찾아서

가족들과 함께 담소를 나눔,

그리고 서거 하루 전,

금요일 오후에 토마토와 파프리카 등을 들고 다시 노통 사저를 찾았지만

경호원이 바뀌어서 만나지 못함.

"경호실 임무가 경호가 아니라 (봉하마을을 찾는 사람들에 대한) 감시였다"

고 소회를 털어놓음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155996

 

 

 

 

<사건당일 5월 23일>

 

오전 1시경

모두가 잠든 새벽 1시에 노통은 고향 친구에게 두 차례 전화를 하심

하지만 당시 친구분은 전화를 못 받으심 

서거 후에 핸드폰에 찍힌 노통의 부재전화를 확인하게 됨

통화가 안됐기 때문에 왜 전화를 하셨는지 알수없음.

http://news.kbs.co.kr/article/local/200905/20090528/1784386.html

 

 

오전 5시 35분

노통은 경호동에 인터폰으로 '산책나갈께요'라고 연락을 취함

'자전거를 준비할까요'라는 경호관의 물음에

'자전거는 됐어요 '라고 답한 것으로 확인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09060118510114680&newssetid=1352

 

비슷한 시간 당시 깨어 있던 권양숙 여사가 산행에 따라나서려 하자.

노통은 "그럽시다"라고 대답함

 

 

오전 5시 38분

권 여사가 옷을 차려입는 사이, 노통은 권 여사 몰래

경호관 한 명만 대동한 채 집을 나섬

 

경호원(A) 1명과 함께 밖으로 나감

나서는 모습이 cctv에 확인됨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15646315&range=1&diff=0&page=1&ref=best&lu=v_week_11

 

 

 

오전 5시 44분

노통이 나간 후

누군가에 의해 컴퓨터에 유서가 저장됨

(파일 저장시간 5시 44분으로 확인됨)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09060118510114680&newssetid=1352

 

 

5시 47~50분

노통과 경호원(A)는 등산로 입구에서 주민 박영철씨를 만남

(박씨는 노 전 대통령 고향 후배)

두분은 마늘 작황 이야기를 나눔 

간단한 이야기 후 노통과 경호원(A)는 등산에 오름.

http://news.kbs.co.kr/article/local/200905/20090528/1784386.html

 

 

그리고

약 5시 50분 ~ 6시 15분 사이

첫번째 알 수 없는 시간에 직면함

확인되지 않는 20~25분 동안 무슨일이 있었는지

목격자도 흔적도 없어서 확인되지 않음

무슨일이 있었을까

추리해 보자

 

 

추리 실마리

1. 경호원의 "놓쳤다, 안보인다" 라는 무전

2. 정토원에서 경호원을 따돌리고 혼자 산을 내려오는 노 전 대통령

 

첫번째. 경호원의 "놓쳤다, 안보인다" 라는 무전

이 무전은 이시간 동안에 나온 멘트임

함께 등산에 오른 경호원(A).

이미 누군가에게 의해 유서가 저장되었다면 노통은 그날 자살로 죽어야 한다

 

경호원(A)는 유력한 용의자다

그는 사건 후 첫 진술에서 "자살"을 진술했다

"담배있나?" 라는 말을 만들어내며서.

 

그러나 나중에 진술에선 정토원에 노통의 심부름 갔다오니

노통이 사라졌다고 했다

찾아보니 부엉이 바위 아래 쓰러져 있었다고.

 

이건 거짓말이다

부엉이 바위에 쓰러진 노통을 발견했다면

애초에 어떻게 "자살"이라고 진술할수가 있겠는가

하지도 않는 "담배있나?"라는 대사까지 지어내면서.

이것은 애초에 계획이 "자살"이었다는 얘기가 된다.

 

계획대로라면 노통과 함께 부엉이 바위에 오르고 노통은

그곳에서 떨어져야 한다

하지만 예상밖의 일이 발생한다

 

등산하는 과정에서 노통이 알 수 없는 위협을 느끼고

경호관을 피해 도망가 버린 것

이것은 이후에 목격된 노통의 행동에서 설득력을 얻는다

 

정토원에서 경호원을 따돌리고 혼자 산을 내려오는 노 전 대통령이 목격됨

 

경호원의 "놓쳤다, 안보인다" 라는 무전은 이 때 나온다

이때가 아니면 나올 수 없는 멘트이다 

 

무전 내용이 모두 공개되지 않는 이유도

노통을 쫒고, 수색하는 내용의 무전일것으로 추측됨

 

그리고 부엉이 바위 아래 또다른 경호원이 한명 더 있었는데

애초 부엉이 바위에서 자살시켜야 함으로 바위 아래쪽에

경호원(B)가 대기 하고 있었다,

 

자리잡고 있던 또다른 경호원(B)도 경호원(A)의 무전을 받고 

부엉이 바위 근처를 배회 및 수색함  

 

노통은 경호원(A)로 부터 도망쳐 정토원으로 향함

경호원(A)는 노통을 찾아 정토원으로 향함

추리 끝

 

 

 

한편

6시 15분~20분

근처를 등산 하던 회사원 A씨는

부엉이 바위 근처에서 혼자있는 경호원(B)를 목격함

 

처음 노통과 함께 있었던 경호원(A)가 아니라

바로 부엉이 바위 아래서 대기하고 있던 또다른 경호원(B)이다

 

경호원(B)는  "놓쳤다, 안보인다" 라는 무전을 받고 근처를 수색하던 중

회사원 A씨를 만난다

 

회사원 A씨는  노통은 보지 못했고 경호원 혼자 있었다고 증언함

 

회사원 A씨 : "무슨 행사가 있느냐."

경호원(B) : "아침 등산 올라왔다."

 

경호원(B)의 "아침 등산 올라왔다."라는 말은 거짓말이다

회사원 A씨에게 사실을 은폐하려고 둘러대는 멘트이다

 

경호원(B)도 용의자로 보임

 

회사원 A씨는 경호원(B)와 함께 등산로를 따라

30여 미터를 함께 걸으며 대화를 나눔

http://news.naver.com/tv/read.php?mode=LOD&office_id=214&article_id=0000105930

 

 

 

 

비슷한 시간인

6시15분 경

노통을 뒤 쫒아서 정토원을 찾아온 경호원(A)

 

정토원 원장은 그에게 물음  : "무슨일로 오셨습니까?"

경호원(A) : "아무일도 아닙니다."

 

"아무일도 아닙니다."

역시 원장에게 거짓말을 한다.

노통을 찾으러 왔으면서 "아무일도 아닙니다."라고 거짓말을 한다

 

역시 경호원(A)는 유력한 용의자

 

경호원(A)와 정토원 원장이 대화하는 사이

노통은 정토원 뒤로 혼자 몰래 산을 내려감

 

그리고 원장과 대화를 나누던 경호원(A)는 

산을 내려가는 노통을 발견하고 뒤 따라 붙는다

 

이것은 목격자 정옥순씨(정토원 관계자)의 증언이다

http://news.naver.com/tv/read.php?mode=LOD&office_id=214&article_id=0000105781

 

자신의 경호하는 경호원(A)를 피해서 혼자 내려간다?

아침엔 함께 올라왔는데 이번엔 혼자 몰래 내려간다는 것은

피하거나 도망치는 것이다

 

이것은 확인되지 않는 첫번째 시간 동안 경호원(A)를 피해

도망쳤다라는 말이 된다

경호원(A)의  "놓쳤다, 안보인다" 멘트도 설득력을 얻는다.

 

참고로 노통이 내려가신 부엉이 바위 쪽은 노통의 사저 방향과 같음

 

그리고 원장과 대화를 나누던 경호원(A)는 

산을 내려가는 노통을 발견하고 뒤 따라 붙는다

 

추가로 그날 방문했던 경호원(A)는

대통령 서거 다음날

“정토원 방문 사실 비밀로 해달라” 고 원장에게 연락함

 

원래 정토원 방문은 자살계획에 없었던 변수이다

이 일을 지시한 누군가의 귀에 들어가면 안되는지

그는 은폐하려고 연락함

(역시 경호원(A)는 유력한 용의자다) 

https://www.exilekorea.net/112783

 

 

 

오전 6시 20분경

"쿡 탁 쿵" 소리가 들림

소리는 마늘 작황 이야기를 나눴던 주민 박영철씨 들음

http://news.kbs.co.kr/article/local/200905/20090528/1784386.html

그리고 근처 고추밭에서 일을 하던 노부부 들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5/27/2009052701940.html

 

 

"쿡 탁 쿵"

무슨 소리 일까...

추리해 보자

 

추리 실마리

1. 부엉이 바위 아래에서 혈흔 한방울, 머리카락 60개가 발견됨

2. 노통의 시신에서 손목이 골절됨

3. 노통의 시신에서 오른쪽 어깨에 심한 멍이 발견됨

 

노통은 정토원에서 나와 사저 방향으로 도망치심

사저 방향은 부엉이 바위 방향과 같다 (부엉이 바위를 지나면 사저가 나옴)

경호원(A)는 노통을 뒤 쫓음

 

그러다 노통은 부엉이 바위 아래 숨어 있던

또 다른 경호원(B)의 둔기에 맞는다

(아까 목격자 회사원 A와 30여 미터를 함께 걸으며

잡답을 나눴던 그 경호원(B))

 

비명소리가 안들린걸로 봐서는 갑작스럽게 맞으신 것으로 추측됨

핏자국이 거의 없는걸로 봐서는 정수리의 상처는 아닌것으로 추측됨

쿡 탁 쿵 소리는 팔과 어깨부분에 맞으신거 같음.

 

노통 시신 오른쪽 어께 부위에 심한 멍이 발견되었다 

(어깨와 목사이는 급소부위로 강한 충격엔 기절하게 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5/29/2009052901597.html

 

팔의 골절은 날아오는 둔기를 막다가 골절 된 걸로 보임

 

부엉이 바위 아래는 60개의 머리카락과 혈흔 한방울이 발견됨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905280444

60여개의 머리카락으로 봐서는 몸싸움 또는 구타가 있었던 것 같음 

 

벗겨진 신발은 도망치다 벗겨졌거나 몸부림에 의해 벗겨진 것 같음

 

현장에서 혈흔이 거의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에 추락사는 아님

 

이때까지만 해도 노통은 피범벅이 아니었음.

추리 끝

 

 

 

6시 25분~30분경

부엉이 바위를 지나가던 고추밭의 노부부는

부엉이 바위 아래서 쓰러진 노통과 경호원이 목격함

 

쓰러진 노 전 대통령.

그리고 노통을 일으키려고 부둥켜 안고 있는 경호원을 목격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5/27/2009052701940.html

 

이때까지만 해도 노통은 피범벅이 아니었음.

 

 

그리고

약 6시 30분 ~ 6시 47분 사이

약 20분의 ............

두번째 알 수 없는 시간에 직면함

확인되지 않는 20분 동안

무슨일이 있었는지

목격자도 흔적도 없어서 확인되지 않고있음

추리는 마지막에 해보자

 

 

아무튼 그렇게 약 20분이

흐르고.....

 

오전 6시 47분

'차 대라' 라고 신모 경호관에게 무전 차량을 요청

http://news.kbs.co.kr/article/local/200905/20090528/1784386.html

 

 

6시 56분

경호차량 사저 주차장에서 경호원쪽으로 이동

(CCTV에서 확인 됨)

http://news.kbs.co.kr/article/local/200905/20090528/1784386.html

 

 

7시 4분

새영병원에 도착함

(의사가 차트에 7시 4분이라 기록함)

 

피범벅이된 노 전 대통령을 보고 간호원들이 누구인지 못 알아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sed_pg.aspx?CNTN_CD=S0000020041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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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확인되지 않는 시간

무슨 일이 있었을까

 

추리해 보면.

 

고추밭 노부부가 부엉이 바위 아래에서

노통을 목격한 시간은 6시 25분경

그곳에 발견된 것이라곤 60개의 머리카락과 혈흔 한방울이다.

오히려 머리를 뜯기셨지

피는 거의 안 쏱으셨다,,,,,,

 

 

이후 병원에 도착한 시간은 7시 4분 경

피범벅이 되어 나타나심

 

이 두번째 확인되지 않는 시간 사이에

피를 쏟으신 것이다

어디서 ?

 

추측 가능한 장소는 이정표 부근

 

특히 이정표에서 피가 발견 되었는데.

 

길게 흘러내릴 정도의 왕건이 두 방울.

누가 봐도 뿌려진 핏자국이다

 

그 외 이정표 바위 등 곳곳에서 혈흔이 발견 되었다

http://www.donga.com/fbin/output?f=eK_&n=200906020409

 

밝혀지지 않은 20분 동안

노 대통령은 피범벅이되서 세영병원에 도착한다... 

 

-끝-

 

 

마무리 하며,,,,

 

추락사가 아니라는 것을 전제로 하였습니다

계속된 번복, 진실을 은페시키는 경호관은 용의자로 보았습니다

경호원, 의경, 비서관 등은 신뢰 할 수 없다고 가정하였습니다

목격자들의 진술과 기사를 바탕으로 정리 하였습니다 ~

추리, 추측한 부분은 사실이 아닐수 있으니

분별력의 가지고 보시길 ~ 

 


■ 노무현 대통령 타살 전제로 시간대 별로 정리 ■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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