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고일어났더니....또 톡이 됐어요. 그것도....
검정 진한글씨가운데.....엄머 이런..기ㅣ쁜...
ㅠㅠㅠㅠㅠㅠㅠㅠ풍뎅이가 ...............복이군요./..
근데....베플을 다보니까....바퀴벌레인듯..
우웩...뿌뿌...웩.............짜증나..ㅠ윽..제가피아노를 다니는데..
피아노에서.......또바퀴벌레를 2번밨어요...
아 진짜제가 벌레들이 좋아하게 생긴 얼굴인가요?
우리엄마가 그러는데
그거 풍뎅이래요..
바퀴벌레 아니래요...
전 이제 살았음...
전 행운안가봐요.ㅎㅎㅎㅎ,흐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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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토토톡 을 2번이나 해본 처자입니다.ㅎㅎ
이제는 무슨 사소한 일만 생겨도 톡으로쓰게되버렸네요...
어제 새벽 3시에 일어난 일입니다...
저는 침대에 누워서 혼자
고독을 즐기고 있었지요...
갑자기.............
푸드득..?
푸드득?
....삥숑삥쑝..
삐딲삐뜪.........
이라ㅓㅁ낭러ㅏㅣㄴ어?
이상한 소리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냥 제가 무거워서
침대가 털석 거리는 소리인줄로만 알았죠...
근데이번에는....
윙..~..웽~찡~~~~~
퓨퓨퓨~~푸독푸독....
...............?
이건 아니다 싶었죠........지금내방에
내가아닌 누군가가 있다......
이게 제머리에서 나온 결론이였습니다..
......갑자기..
휴대폰 사건도 생각나고........아실려나..
어떤여자가 휴대폰을 잃어먹었는데..전화를했더니..
남자가 계속..네..네..네...거리다가 끊는거에요...
그런데 몇일후에 ...침대밑에서 찾았다는....내용이였는데..
별의별 생각이 다 나는거에요....
휴......
지금 생각하니까 또 오들오들해지네.아우ㅠㅠ
ㄴ이라ㅓㅁㄴㅇㄴㄹ,ㅓ
근데 그때 저는 순간 포착을 한거죠...
그 움직임의 정체를..........
그건바로............. 제 엄지발가락만한 풍뎅이였습니다...
그때 저는 대략 상황 설명을 하자면...
으억..o.0 0.o??
으억.......
으아악?????????????@@@&........
이런 상황 이였습니다..
저는
바로 방을 빠져 나와서 엄마를깨웠습니다..
엄마를 깨웟는데..
에프킬라로 죽이라는 거에요......
제가 벌레를 병적으로 너무싫어해서.ㅠ.ㅠ
엄마한테 부탁을 했습니다..진짜 가련하게..
"엄마.......대신 죽여주면 안돼......?"
"미칫냐? 내가 왜죽여 니방이니까 니알아서해!!!!"
이러면서........저를 제방으로 쑤셔넣더니....
못나가게 밖에서 막고 있더라고요....
갑자기 등골이 오싹해졌습니다..............
벌레가 업어졌드라고요............
그떄상황은 어디서 그게 어떡게 어떤속도로
어느방향으로 나올지 모르는 상황이여서
처음 그놈을 밧을때보다
심각하게 긴장하고 눈시울까지 붉어지고...
진짜 가슴은 쿵닥쿵닥......아우ㅅㅂ......
그떄 천장에서 그놈이 현장에 나타났죠
저는
이때다 싶어
에프킬라를 조카 뿌려됐습니다
근데 이놈이 멀쩡한거 아니겠습니까?
니놈이 이기나 내에프킬라가 이기나 한번해보자
이런 신발끄내기같은 벌레!!!!!11
이런 각오로 에프킬라를 한통을 다뿌려됐습니다...
그치만 결과는 참혹했지요
꿈쩍을 안합니다
이놈을 못죽이면.....내가 이집을 나가야한다....
생각하니 슬퍼지더라구요........
진짜 너무서럽고 엄마한테 버림받고......
피곤하고..에휴.....이렇게는 진짜 못살겠다 싶어서..
벌레를 따돌리고 책꽂이로 향했습니다..
가장 두꺼운 책을 꺼내서.....
천장에 붙어있는 벌레님한테 갔습니다..
죄송합니다...벌레님 이기적인 저를 용서해주세요........
그리고.............눈을 감고 책을 ..........때렸습니다...
실눈을 떠밧을땐...........시체가됀...풍뎅이와..
퍼런색....피들.......
웨구엑웩웩웩.......아생각만해도 토나오네아우
ㅡㅡ망할 풍뎅이
그리고 이놈이 기절한거 일지도 모른다는생각에
휴지를 20번을 감아 이놈을 집어든뒤......
화장실 변기에 넣고 내렸습니다...물을..
아 이제...한시름 낫다 생각하니까
눈물이 마구마구 흐르드라고요..
그래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막 울었습니다.ㅠ.ㅠ
진짜 이날은 제생의 악몽 top.10에 들만큼...
끔찍한 날이였습니다
저와비슷한 경험을 하신분은
댓글을 달아주시면 좋겟네요...같이...공유합니다..
벌레퇴치법을
<그림이 그리기가 너무힘들어서..벌레출몰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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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어제는 새벽3시에 잘려고 불을껏는데...
픽...픽...픽ㅍ픽...
ㅍ피픽..
피피피피ㅣㄱ..?
푸닥...
픽...
피피픽...
휘휘히픽픽..
...............
이상한 소리가 또들리더라고요
불을켯죠...
풍뎅이 사건 이후에...
또 긴장되서...
진짜 청각이 3배는 발달하는거 같아요...
와나진짜.........
지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도 너무웃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상황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왜케웃기지
모르고 주먹을 쥐엇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주먹을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모기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기가 죽어있드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그때는 모기를 내손으로 죽였다는게..
굉장히 불쾌해서...바로 화장실가서 손을 빡빡3번씻고.....
방을 왓는데.........또먼가 찝찝해서
결국 6시에 지쳐잠들었어요........불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사람한테 그때문자햇더니..
갠찬아 모기는 밖에 주변 웅덩이에서 알을 놓는단다.ㅎㅎ
정말 .....안도..........의한숨...
휘후..........![]()
아 쓰다보니까 쓸대없는말 또 썻네요..
ㅋ
ㅋㅋㅋㅋ
그냥이건 생각나서...
톡내려갓는데도...
그냥 써보고싶었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