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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이먹는주부입니다. 도와주세요.

서울사람 |2009.06.21 09:55
조회 264 |추천 0

저는 나이먹은 가정주부 입니다.

 

2009년 6월 20일 15시 30분 서울~서산 가는 차에서 차번호 한양고속 차번호----에서 발생한 일입니다.

 

제가 서산에 볼일이있어서 서산을 가게되었습니다.

 

남부터미널에서 서산가는 버스표를 구입하기위해 2시 50분에 남부터미널에 도착해서

 

4시 20분 서울~서산 차표를 샀습니다. 그래서 자리가 비는차가있으면 타기위해 줄을서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서울~서산행 버스정거장에서 줄을 서고 기다리는데. 버스기사가 우산을 빌려달라고

 

했는데. 저는 우산을 빌려주면 버스를 탔을때 물이떨어지니깐 빌려주지않았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이 버스 운전 기사 였던것입니다. ( 이건 제잘못이라고 칩시다.)

 

3시30분에 출발하는 차에 빈자리가 있으면 타려고 줄을 서있는데, 3시29분부터 이제

 

빈자리를 채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버스기사가 나를 태우지말라고 부사수(?) 라고 추정

 

되는자에게 소리를  치는 것입니다.  저를 절대 태우지말라고 . 그런데 전 대기 순서가 첫번째

 

였고 제가 들어갈라는 차에 저를 막고 제 뒤에 있는 사람들부터 10명넘게 태우는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왜 첫번째로 기다리고 있는 저를 안태우냐고하니깐 서있는줄이 적어서

 

자기가 태우고 싶은 사람만 태운다는것이였습니다. 제가 그래서 안내대 아가씨한테 가서

 

말하니 그 아가씨도 그 버스기사와 버스앞에서 표받는 그기사가 잘못했다고 인정했습니다.

 

그때였습니다. 버스에서 표받는남자가 쫓아와서 저한테 신고못하면 병신이고 인터넷 못올리

 

면 병신이라고 욕을하는것이였습니다. 또 그때 안내아가씨는 자신의 명찰을

 

보지못하게 뒤로 돌렸고, 그 주변에있는사람들이 거의 묵인하는 상황이 되버렸습니다.

 

결국 그날 저는 버스를 타지못하고 . 집에돌아오게되었습니다.

 

오는데 그 한양고속 기사가나와서  역시 신고해보라고 인터넷 모 별거있냐고 하며 혀를차며

 

병신이라, 욕설을 퍼부었고, 저는 인터넷에서 한양 고속 홈페이지를 찾아보았지만,

 

존재하지않았습니다.

 

이런경우 어떻해 해야하나요?.  신고를 해도 어떻게 해야할지.. 잘모르겠습니다.

 

2009년 6월 20일 15시 30분 서울~서산 가는 차에서 차번호 한양고속 차번호---- 기사와 검표원과 발생한 일입니다.

 

이상 제 아들에게 부탁하여 글을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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