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한 영어강사가 해외 포르노 배우로 활동한 이력이 적발되어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서울의 한 영어강사로 활동중이던 여자가 캐나다에서 유학시절
편당 200~300 달러를 받고 30편의 포르노 영상을 찍었다고 한다.
한때 된장녀논란이 한창일 때 인터넷에서 떠돌던 글이 있었다.
일부 여자들이 외국에 유학을 가서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외국 남자친구 사귀는데만 혈안이 되어있어
술집과 유흥가를 전전하며 돈을 탕진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말로만 그렇고 설마설마 했었던 내용이 실제로 밝혀졌는데 참 놀랍다.
일부 한국녀들이 영국이나 호주, 미국 같은 곳으로 유학을 가면
이상하게 쉽게 동거하고 애떼고 차이고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항간에는 유학생중에서 70%는 이렇제 않을까 하는
우려섞인 추측마져 나돌고 있다.
그들은 외국에서 외국남자와 생활하면서 이상하게도 대부분
심리적인 변화를 겪게 된다고 하는데,
서양사대주의에 빠지게 되어 외국것은 좋아보이고 한국건 후져보이게 된다고 한다.
마치 자신은 서양남자와 어울려야 할 것 같고 한국남자는 눈 밖으로 나버리게 된단다.
이렇게 외국남자와 눈이 맞고 문란한 성생활을 하며 동거를 서슴없이 하고,
그 돈 많은 외국남자에게 돈을 받아 명품으로 치장하고 자기를 꾸미는데
돈을 아끼지 않는다 한다
(사실 이런쪽으로 생활을 시작한 여학생들은 99% 이상이 정규학교에 못들어가고
어학연수학원에서 좀 있다가 우리나라로 돌아온다.
문제는 이들은 귀국후 자신은 유학파라며 도도하게 행세를 한다는 점이 문제다)
미국창녀의 상당수가 한국여성이라는 말까지 있다.
게다가 인터넷에서는 국내 학원의 원어민 강사와 일부 여성들간의
부적절한 관계를 엮은 문서도 공공연히 돌아다니고 있다.
실제로도 학원생중에서 비슷한 광경을 목격한 사람들의 증언도 많고,
실제로 고백한 사람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물론 모든 여성들이 이렇지 않을 것이고
외국에 유학가서 피땀흘려 일해서 학비를 충당하며 노력하는 학생들도 많이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여성들 때문에 모든 여성들이 폄하를 받아서야 되겠는가?
인터넷에서 몇몇 네티즌들은 이런 말까지 하고 있다
"유학파는 일단 조심해라"
앞으로는 무시하지 못할 한마디가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