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드뤡 미 투 헬이라고...재미있다는 평에 보러갔습죠..
뭐, 영화 자체는 볼 만 했습니다.
감독의 의도라고들 말하는 '공포영화 중 코믹요소'도 볼만하더군요..
더러운 요소들도 몇몇가지 있고...ㅋ
깜짝깜짝 놀라는 장면들은 꽤 많았다.
일부 팬들은 의도된 B급 영화에 정말 박수를 보낸다는 의견도 있었다
한편으론 '모르고 보다가 비판하면 순식간에 바보'가 될 수 있는 영화가 아닌가 싶다.
어쩌리오...모르는 걸...참내..
그 중에서 뭐 기억 남는 장면이 여러 개 있었지만
집시 할망구가 제일 처음에 나와서 책상을 두드리는 장면... ㅎㄷㄷㄷㄷ
따다다닥, 따다닥...
일단 기괴스러운 면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놀랐지만...
공포영화에 항상 나오는 이형의 손톱...
왜 항상 노인분들은 손발톱무좀에 쉬이 걸리고
또 낫지 않을까?
여러 원인들이 있지만...
아마도 '나이먹었으니 의례 그러려니' 하는 무관심이 아닐까?
어렸을 적 기억을 떠올려보면, 전에 살던 집 옆집 할아버지도 손발톱무좀이 있으셔서
맨발로 다니실 때를 보면 발톱색깔이 저 사진과 비슷했었다.
그치만 나중에 발톱무좀이 심해져서 합병증으로 많이 고생하시던 기억이 난다.
심심해서 발톱무좀에 대해 찾아보던 중 노인들 발톱무좀과 관련된 만화가 있어 퍼와봤다.
어르신들 손발톱은 원래부터 무좀이 걸린게 아니란 걸 새삼스레 깨달았다.
뭐 여튼 그런것 같다. 어르신들 손발톱무좀은 당연히 반드시 치료를 해드려야한다.
비록 지금 당장은 아프지 않을지 모르지만..잘 낫지 않기에 더더욱...
신경써드리고 더 꾸준히 치료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혹이라도 부모님이 손발톱무좀을 앓고 계시는 분이 계시면
주저하지 말고 필히! 병원에 모시고 가서 치료를 받는게 좋을 듯 싶네요 ^^
아참..
만화출처는 손발톱건강 캠페인 사이트 www.ktoe.co.kr에서 퍼왔습니다.
손발톱무좀과 관련해서 많은 정보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