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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의 대통령 자질은 충분한가?

어디한번 |2006.12.01 21:39
조회 542 |추천 0

서울시는 지난 3년 동안 부채를 무려 3조원이나 줄였습니다.

 

 

청계천 사업같은 굵직한 대형 사업을 추진하면서도 3조원의 부채를 줄이고

 

2005년에는 5800억원의 재정을 절감했습니다.

 

어떻게 청계천 사업 같은 대형 사업을 추진하면서도 그렇게 많은 부채를 절감할 수 있었을까요?

 

 

이런 건 27년 간 기업에서 뼈가 굵은 이명박 시장이었기에 가능했다고 봅니다.

 

무능의 극치를 달리는 중앙정부는 물론, 다른 그 어떤 지방정부도 이런 일을 해 내지 못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이제는 국가도 기업처럼 운영하는 CEO 대통령이 나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습니다.

 

 

시장경제를 아는 지도자.

 

경제를 다시 살릴 수 있는 지도자.

 

누구처럼 일부 시민들의 반시장적 정서를 이용해 먹으려 하지 않고,

 

정책과 행동을 통해서 반대하던 그 분들조차 시장 경제의 우수성을 자연히 알게 되게 하는 지도자.

 

우리와 우리 부모님이 힘들게 벌어서 낸 혈세를 제대로 쓸 수 있는 지도자.

 

각종 집단이기주의에 흔들리지 않고 국책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지도자.

 

 

 

당선 가능성 면에서도 박근혜 대표나 고건 전 총리를 앞선다고 보이네요.

 

박 대표는 지지자가 경상도에 집중된 반면 이명박 시장은 수도권 지역에서도 높고

 

전국적으로 많은 지지를 얻습니다.

 

어차피 한나라당에서 누가 나와도 경상도는 한나라당 쪽일 것으로 예측되는 바,

 

수도권 지역에서 인기가 높은 이명박 시장이 대선에 출마하는 것이,

 

이 나라가 다시 설 수 있는 유일한 길.. 정권교체.. 의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라 봅니다.

 

이명박! 차기 대통령감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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