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톡 초짜~
톡에 친구들을 많이 소개하던뎅..
중학교 동창들을 소개겸~
연락이 두절된 친구들을 찾아 볼까해요
지금은 어디서 어떻게 사는지 참궁금한 친구들 입니다..ㅠ.ㅠ
혹시 보시고~아시는분 있으면~댓글부탁드려용~
우선 깍쟁이 정윤이 부터 소개드리종~
한예슬좀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던 친구용^^;
약간 깍쟁이 스탈입니당~
뽀희~
귀엽고 깜직한 친구랍니당~ㅎㅎ
간호사가 되었다고 들었어용~
치과였나? ㅎㅎ;
그리고 순모~왼쪽!
눈물이 많은 친구였죠..ㅠ.ㅠ
학교때 힘든일을 많았던 친구입니당...
지금 어디서 무얼 하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이것도 순모~
윤자~
저를 엄마처럼 잘 챙겨주었던 친구죠~ㅎㅎ
이친구는 간간히 연락한다는~ㅎㅎ
까무짭짭한게 건강미인 이랍니당! 쿄쿄
조만간 결혼한다고 ㅎㅎ
완젼 축하해~ㅋ
향미~
이친구는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살고 있구용~
남편도 저랑 동창인데 제가 조낸 싫어 한답니당~
왜 힘좀있어서 애들 괴롭히던~그런 애들 있잖아요 ㅋㅋ
구슬이~
무슨 제임스 본드에 나오는 본드걸 같죠?ㅎㅎ
이친구는 초등학교 중학교 전부 같이 다녔는뎅~
긴시간만큼~그렇게 친하지못해 좀 아쉬워용 ㅎㅎ;
그래도 착하구~배려심이 깊은 아이였심~
아..이친구이름이..
박은진! 맞다 박은진..ㅎㅎ;
중학교 다니다 전학을 가버려 좀 아쉬운 친구~
다른 학교다니면서도 우리친구들 만나로 멀리서도 차타고~
오곤 했던 친구죠~지금은 호텔에서 매니저 같은 일을 한다고 들었어요~
잘살고 있나 몰겠네용~ㅎㅎ;
약간 공주병이 이었던것 같아용 ㅋㅋ 그래도 우정을 계속 쌓아갈려는 모습이
너무 이쁜 친구랍니당~
음~동창중에 젤로 친한 지영이~
이친구랑은 중학교때 잠깐 사귀다가~헤어졌죠 ㅋ
그래도 계속 친구로 남아 아직까지 우정을 쌓아가는 중이고용 ㅎㅎ
요즘 멋찐 남친이 생겼더라고용 ㅎㅎ
언능 결혼해서 이쁘고 행복하게 잘살 았으면 좋겠네용~
저처럼 쿄쿄~
근데..남자친구는 한명도 없군요 쿄쿄~
남자를 별로 안좋아라 해서 키키~
넝담이구 다음엔 남자편~꼭 올리도록 할께용 ㅎㅎ
그럼 즐건 오후 되셔용 톡커님들~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