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이제 26개월 인데요..배변 연습을 하다 알게 됬는데..왼쪽 고추가 부었더라구요..
비뇨기과에 가서 초음파를 봤는데..음낭 수종 이랍니다,,물(복막액)이 고여 있다고
해요..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요,,이제 어린애를 전신마취 시키는것도 맘에
안들구..주위에선 ~그대로 놔 두면 없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여..
혹 경험하신 분들요,,조언좀 부탁드릴께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울 아들 이제 26개월 인데요..배변 연습을 하다 알게 됬는데..왼쪽 고추가 부었더라구요..
비뇨기과에 가서 초음파를 봤는데..음낭 수종 이랍니다,,물(복막액)이 고여 있다고
해요..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요,,이제 어린애를 전신마취 시키는것도 맘에
안들구..주위에선 ~그대로 놔 두면 없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여..
혹 경험하신 분들요,,조언좀 부탁드릴께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