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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스릴러][1화]한소녀의 목소리...1-1

체크메이트 |2009.06.27 10:54
조회 7,877 |추천 19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를 써보겠습니다

제가들은 100%실화구요 반응조으면 그뒤에 있는 후기도 써볼께요 ㅋㅋ

 

 

 

우린 3명이서 자취를 하고있다. (셋다남자ㅠ)

우리의 공통점은 모두 호기심과 궁금증이 많다는것;

방학기간이라 신나게 방학을 보내던 어느 하루는 친구한명이 가져온 망원경이 있어서

집근처 여관/모텔들도 많아 여기저기 주택가 창문틈이나

아무튼...-_- 엿보는짓을 하게 된것이다! (좀 유치하지만;;;)

다른집들은 이시간때쯤 뭐하고있을까하는...ㅋㅋㅋ

그렇게 돌아보다 한명이 왠 3층집 주택방안을 보게 됐는데.....

그러니까 지상으로 거리를 따지면 우리 옆,옆골목이라 삥~돌아가야하는 거리지만

우린 3층건물이라 공중거리로 잰다면 한..50미터쯤??

한명이 망원경을 보는도중 표정이 탁! 굳는 것이였다.

 

A : 야 왜그래 짜식 표정보니 또 못볼껄 봤구나 ㅋㅋ뭔데 나도 좀 보자

 

그리곤 A군의 표정도 굳었다. 나도 궁금해서 뺏어보았더니......헐;;;

 

애엄마로 보이는 한 아줌마가 자기친딸로 보이는 소녀 두명을

회초리로 때리는데...그냥 바지걷고 종아리 때리는게 아니였다.

마치....도살장에서 개를 잡듯......막말로 개패듯 때리는것이였다.

 

우리 세명은 한참 엿보기에 재미붇혔다가 한번에 푹~분위기 따운되

캔맥주 한캔씩 마시며 하늘로 날아간 분위기를 달래며 캔맥주를 먹었다.

 

B : 야 좀...심했던거 같지않냐...??

 

나 : 그러게..아직 9~10살정도로박에 안보이던데...너무하더라;;

 

A : 우리가 가서 말릴껄 그랬나..?

 

나 : 야 말도안돼 뭐라설명할래?? 망원경으로 훔쳐보다 애때리는장면을 보게됐는데

너무 심하신거같아 말리러 왔습니다~라고 할꺼냐??

 

A : 좀..그렇네;; 에이 뭐 그여자애들이 좀큰잘못을 했겠지

 

B : 그래 엄마돈을 슬쩍했다거나 뭐,돼써 늦었는데 잠이나 자자

 

그렇게 별일아닐꺼라 생각하고 다음날...역시..남자셋이 있는지라

 

여행갈만한 그런돈도 마땅히없고 고향에 내려가자니

 

날도 더운데 좀...귀찮았다. 세명모두;;;

 

그러다 오지게 할께없던 우리는 또 망원경으로 훔쳐보기(?)놀이를 하게됐다.

 

A : 우왁 ㅅㅂ 야 저기 모텔4층보이냐?? 저여자 벗을려나바

 

B : 아 좀 줘바 니만보냐 십숑키야! (망원경을뺏곤) 우와~쥐긴다~~

 

나 : 야이 쉬밝딱들아 나도좀 보자!! (하며 망원경을 뺏고 그모텔4층이 어딘지ㅋㅋ

Looking for를 하던도중 (안어울리게 영어써서 Sorry해요)

어제 갑작스레 생각난 그주택가가 생각나서 그주택가로 보게 됐는데...헐..

또한번 난 경악을 했다. 갑자기 표정이 굳어버린 날보며 친구들이..

 

A : 이야 이 원숭이시끼 ㅋㅋ어때 죽이지?? 벗엇어?? 다 봤음 줘바 임마 ㅋㅋㅋ

 

나 : 아니..모텔본게 아니라...

 

A : 아 그럼 뭘받길래 표정이 넉다운돼써 ㅋㅋ

 

나 : 어제 그 주택3층...

 

저말이 나오곤 친구들도 순간 생각났는지 얼른 뺏어서 돌려봤다.

친구들도 할말을 잃은표정들이였다.

정말...우리가 그날 본것은

친엄마로써 자기자식에게 엄마라는 이름의 사랑의매로 자식을 때리는모습이 아닌,

정말....뭐라 말로표현을 할수가 없었다.

K1원과 프라이드,격투기는 상상할수없을...회초리로 그냥 아무때나 막막

때리며...그 소녀 두명중 한명은 새우자세로 옆으로 엎드려누운체로

한없이 펑펑 울며 잘못했다고 하는 장면이였고 다른한소녀는 그냥 엎드린체로

기도하듯 두손을 모은상태서 비는모습으로 보였다.

두명을 동시에 닥치는데로 이젠 회초리가 아닌 허리띠로...

그냥 막막 휘둘러대는 모습이였고 얼굴 팔 다리 배 머리 할거없이

닿는데로 막 때리는모습이였다.

 

A : 야 그냥 가서 말리자 애 잡겠다 저게 사람이냐??

 

B : 야 진짜 뭐라 설명하게 그전에...진짜 훔쳐보다 발견했다고 하게??

 

나 : 훔쳐보다 발견한건 그렇긴한데...근데 진짜 심하긴하다..친엄마 마저??

 

A : 에이 ㅅㅂ 저런게 엄마라고 야 대따 또 기분만 잡쳤다 피시방이나 가자

 

우린 정말 그소녀들이 가엾어서라도 도와주곤 싶었지만

 

괘니 찾아갔다가 어케알게됐냐고 그러면......우리가 할말이없기때메 -_-

 

우린 찝찝한 마음을 뒤로한체 피시방에 가며 게임에 다시 흥을느껴 마음을

 

다시 다스리게 됐다.

 

그러자 갑자기 B군이 헛소리를 했다.

 

B : 야 방금 뭔소리 안들렸어??

 

나 : 뭔소리 전방수류탄! 이소리?ㅋㅋㅋ

 

A : 큭!! 아군이 사살됐다!! ㅋㅋㅋㅋ왜그래 임마 갑자기 ㅋㅋ

 

B : 아니아니 게임소리가 아니야. 왠 어려보이는 여자애 목소리가 들렸어.도와줘 라고;;;

 

순간 우리는 또한번 할말을 잃게됬고 왠지 찝찝한 마음에

 

한번 그집근처를 가보기로 해서 집근처에 도착했을땐 그집엔 불이 꺼져있는상태였다

 

나 : 거바 끝났자나 이제 다들자나보네 오지말자 했지 -_-

 

A : 흠...야 이렇게하자 만약 내일또 봤을때 또 그러고있으면 진짜 찾아가기로 ㅇㅋ?

 

우린 그렇게 합이한뒤 매일 같은시간인 9시에 (저위엔 안넣었지만 그때시간은

항상 9시였다.) 다시 한번 보기로 했다.

 

다음날 9시가 됐고 우린 또한번 망원경으로 그집을 보고있었다.

 

이번엔 3명이 모두 보기위해 망원경두개를 더 구입했고

 

세명다 보고 있었다. 역시....오늘도 역시 같았다.

 

정말 계모 아니면 저럴리가 없다. 정말 참혹했다.

 

아니 9~10살짜리 소녀들이 뭘잘못했기에 매일밤9시마다

 

비인간적으로 저렇게 때리는지...A군은 약간 다혈질인 성격이라 그런지

 

이를 바득바득 갈고 있었고 정말 너무하네...이런 생각으로 보는도중

 

갑자기...그 엄마(?)라는 사람이 한소녀를 야구방망이 같은걸로 때릴려고

 

손을 높이 치켜든 순간 멈칫했다. 그리곤 갑작스레 우리쪽을 향해 고개를

 

휙!! 돌리는게 아닌가.....우리 세명은 순간 깜짝놀라 창틀밑으로 숨었다.

 

 

 

 

 

 

 

넘 기네요...1-2편은 조금있따 쓸께요 반응 좋으면ㅋㅋㅋ

추천수19
반대수0
베플떄끼~!|2009.06.27 11:09
모야모야..잼있는데..중간에 끊어버림.. 안되겠네~~~~~ 혼나야게써~ㅋㅋㅋ 빨리올려줘요..,.,2탄..
베플바비|2009.06.27 16:35
아 왜 끊어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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