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배따 쉬배따라 우파니샤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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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장규현(atdjjh)
날짜 2002-07-28 오전 4:55:47 조회수 4 번호 398
9. '아는 자'와 '알지 못하는 자', 신(神)과 신(神)이 아닌 개체아는 둘 다 워낙 태어나거나 죽는 일 없는 자들이다. 그런데 또 하나의 힘이 개체아를 겪는 자로서 세상을 겪게 한다. 무한한 아뜨만(브라흐만)은 모든 것이며, 그 스스로 아무런 행함이 없는 존재(akart )이니, 누구든 이 셋을 알게 되면 그가 곧 브라흐만이다.
∥역주∥
'아는 자'와 '알지 못하는 자', 신(神)과 신이아닌 개채아는 둘다 워낙 태어나거나 죽는일 없는자 들이다===============
우파니 샤드에서 말하길 아는자는 알지못하고 모르는자가 정말로 안다고하는 바로그 대목입니다
서울 가지도 안은자가 아는것이 아니라 매일같이 업으로 살아가면서 매일하면서 알지못하는것을 말합니다
에를 들어서 직업과 숙업 같은것이지요
업에는 명줄이 묵여잇어서 이것을 밥줄이라고 하지요
우리는 흔히 말하길 야 니가 밥줄끈을일 잇냐 하고 말하지만 매일같이 하면서 그것이 무엇인지 왜 하는건지 아무도 모르고살지요 아는자와 알지못하는자는 이와같아서 매일같이 왜가닥 대가닥 하면서 살아가는것 이지요
신과 신이아닌 개채아==========
바로 임마와 점마이지요
임마가 임마이며 점마가 곳 점마이나 이두놈은 수준차이에 묵인답니다 그레서 서로 재잘난맛에 살지요
신이곳 개채아이며 신이아닌 개채아가 곳 신이니 어디가서 신을찻으리요 매일갓이 주객이 전도하나 사실은 아무도 그를 모를뿐이지요
야임마 그라지마라 음지가 양지될때 잇다 그렇개 말하지만 아무도 그 실채를 이해하지 못한답니다
음이곳 신이며 양이곳 신이랍니다 여기에 심사숙고가 따라다니니 하나는 여자가 돼어 음이돼엇고 하나는 남자가돼어 양이 돼엇답니다 단지 음속엔 양이 잇으며 양속엔 음이 잇음을 모를뿐입니다
워낙 태어나거나 죽는일 없는자 들이다================
아상 과 인상에 대한부분입니다 워낙 태어나거나 죽는일 없는자
이 우파니샤드를 만드신분의 사색과 숙고가 잘나타난 잇는대목입니다 사실 이것을 이해할려면 우리는 아와 어의 어원적 개념의차이를 우선이해해야 합니다
바로 여기애는 약의 전진과 후퇴가 잇기때문이며 바로 이문제때문에 죽는다거나 태어난다거나 하는 말이생겨나개 된것입니다
나는 언잰가 한단회에서 일천님에게 질문하길 일천님 서잇는모습이 곳 누워잇는 모습이며 누워잇는 모습이 곳 서잇는 모습인대 어떻개하여 신이 전면에나서 신이 신으로서 신의역할을 가능캐 합니까 하고 질문한적이 잇지요 바로여기애대한 근원적인 것입니다
남성은곳 여성의 모습이랍니다 이 가운대앤 아 가 잇답니다
여성은곳 남성의 모습이랍니다 이 가운대앤 아 가 잇답니다
아가곳 아 랍니다 아와 아가 다르지안답니다 그가바로 아쎄끼랍니다
수행하는자가 아 가 없으면 수행이 돼지안습니다 바로이 아에 번뇌와 망상과 고통과 성취가 매달려 잇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네가지가 수행을 내달리개 한답니다
그런대 신과 신이아닌 개채아란 속성을 말한답니다 바로 아가 아로서 힘을밧개끔 만들어주는 원동력 이랍니다
신과 신이아닌 개채아에서 안자잇는모습이 신이요 누워잇는 모습이 바로신이랍니다 그러나 실상은 이둘은 서로를 모른답니다
이것을 가지고 흔히말하길 한평생 같이산 마누라맘속에 무엇이들엇는지 모른다고 하는것입니다 안는것과 누운것은 부부지간인것 입니다 이것이바로 신과 신이아닌 개채아입니다
안고 서고 눕고 자고 에 잇어서 안고 눕고가 신과 신이아닌 개채아이며 서고가 아랍니다 그리고 자고가 진성 입니다
이것이 바로 사고 이며 사고채개 랍니다
따라서 이것이 무엇인지 어째서 한몸에서 이와같은 제각기다른 현상이 일어나는지 모르고서는 신과 신이아닌 개채아가 무엇인지 전혀알수가 없는것 입니다
안즐때 눕는것이 죽으며 서 잇을때 잠자는것이 죽습니다 따라서 잠잘때 서잇는것이 죽으며 누웟을때 안즌것이 죽습니다
따라서 신과 신이아닌개채아는 워낙 죽는일이 없다고 하는것 입니다
그런대 또 하나의힘이 개채아를 격는자로서 세상을 격개한다====
이것이바로 영 입니다 이 영이 진성입니다 이 영의 정채가 바로 개채아트만 인것입니다 바로 우리의 모습인것 입니다
그리고 진짜 아트만은 바로 사고속에 잇답니다 그것을흔히 마음이라 합니다 꿈꾸는자가 바로 아트만인것 입니다
그리고 이 아트만은 브라흐만과 다아잇어서 사고채게속에 존재하는 자고에서 이몸을일으켜 브라흐만의 세게로 가개 한답니다 이것이바로 서고 입니다 그리고 그 서잇는몸이 속성에 묵이여 또다시 땀흘려 일하는 존재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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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언젠가 파멸할 자연의 속성, 영원히 멸망치 않을 불멸성의 아뜨만 이 두가지를 바로 '하라하'(神)가 모두 통제하도다. 지고의 아뜨만에 대한 숙고와 아뜨만에 자신을 잇는 과정, 계속적인 명상을 통하여, 세상의 마야로부터 해방되리라.
∥역주∥
하라하(hara ) : '거두어 들이는 자'라는 뜻이며 샹까라는 무지(無智)를 거두어 들이는 자라는 의미에서 신(i vara)이 아닌 초월의 신(parame vara 즉, 브라흐만)을 말한다고 하였다.
언잰가 파멸할 자연의속성=========================
생로병사를 말합니다 바로이몸 입니다 그러나 생로 병사이기 이전에 바로 우리가 진정으로 행한 모든것입니다 돈이 그렇고 여자가 그렇고 재물과힘이 그렇습니다 이 모두는 우리가 한평생 진정으로 행한것이지만 모두가 사라지는것 입니다
시간과 속성이라는것은 다르답니다 바로 시간이 속성을 둘러싸고 잇기때문입니다 따라서 언잰가 파멸할 자연의속성이라는 것은 이몸을 기존으로하여 정해진것 입니다
따라서 이몸이 파멸할때 시간도 파멸하고 영원한 파멸이 잇는것입니다
영원히 멸망치안을 불멸성의 아트만====================
우리는 이러한 개념에 대단히 민감해질 필요가 잇답니다
왜냐하면 죽음이라는것을 분석해볼 필요가 잇는것입니다
부자와 권력자는 만은 부인을두고 심지어는 하지도 못하는 삼천궁여까지 두엇다고 속설앤 말합니다 우리는 이와같은 개념을 냉정하개 판단해볼 필요가 잇답니다
도대채 죽는다는것은 무엇이고 남는것은 무엇인가
그렇습니다 자식이 남아잇는것 입니다 그것은 분명하며 유일한것 입니다 그래서 힘잇고 빽잇는자는 만은자식을 남긴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생각해보아야합니다 모든것이 석이고 석이는대 나로인하여 나은자식이 영원히 순종과 토종을 유지해갈것인가
그레서 나만의 DNA 를 영원히 전달할것인가 우리는 이런개념에 한번쯤 심사숙고해볼 필요가 잇답니다
답은 아니랍니다 최소한 자기자식은 자기의것의 반박앤 없답니다
그리고 다음대에서는 사분지 일로 준답니다
그리고 십대가 못가서 나의것이라고는 거의없답니다 이것은 평범한 물리법칙인것 입니다
그러면 영원히남을 불멸성의 아트만은 무엇인가 무엇이갯습니까
과연 이것이 나라고하는 것은 무엇이갯는지요 무엇을가지고 나라고 하갯는지요 과연무엇이 아 하는 느낌을갓고 흔들리지안는 감각을주갯는지요
그것은 스스로만드는 지극히 현미한감각과 알찬 알음알이 랍니다
단지 아는것이 아니라 분석과 과정과 느낌과 숙고와 사색을거처 감각으로 아는것입니다 그리고 이모든것들을 법과 대입시키고 상식과 대입하여 틀림이 없어야만이 나란것이 흔들림없이 다가오는것이며 구분이 돼어지지 안으며 분명히 구분돼기에 나와나의 분별이 사라집니다 이것이 영원히남을 불멸성의 아트만입니다
돌은 위장속에든 음식이요 모래는 장속에든 아직 소화돼지안는 음식이요 바람은 그의숨 불은그의힘 뼈는 바위로다 나는 숩속의 요정으로서 날개가 없으나 날아다니고 스스로 빗으로 모든것을 밝히는 자이다
바로 이와같은 현미한 알음알이와 감각이 초극의 의식과 뒤석여 법에 부딧처가니 그 충격파가 지글지글의 아트만이요 고만고만의 아트만 이랍니다
이와같은 개념은 돈으로 살수없으며 고시공부처럼 만이 안다고해서 느낄수 잇는것이 아니며 만권장서를 독파한다고해서 알아지는것은 아니랍니다
오직 스스로 노력하며 인내와 고행으로서 철저한분석과 사색으로서 그를 아는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인터냇에서 만은사람들과 토론해본결과 모든것이 같앗답니다 단지 성취와 숙성과 알음알이와 깁음이 다르다는것을 나는 알앗지요
이와같은 현상은 모든 살아가는것들이 그 사는방식과 현실이 다다르듯 이 위대한 불멸성의 아트만도 그가 원하는대로 그가 한만큼 그가 노력한만큼 엇을수잇으며 구해지는것 입니다
물정과 성정은 다른것이니 모든사람들이 물정을쫏아 그렇개살고 그 극치의 물정에서 자식이 태어나니 사람이말하길 어대서 이런물건이 낫노 하고 감탄합니다
그러나 이재는 성정의 극치에서 어대서 이런것이낫노하고 말할수 잇어야 합니다
우리의 현인들깨서 말하길 나에게 한물건잇어 펼치면 온세상이 다들어잇고 다물면 한세상박에없다 라고한것이 바로 성정 입니다
이 매일죽으면서도 한번도 죽은바가 없는 이위대한 불멸성의 아트만은 분명히 내알고 이해하기를 이몸이 죽은후 죽음을 넘어가는 유일한 존재랍니다
법이란것이 극치인 물정의법이나 성정의 법이나 다를바없어서 이 육신이 죽은후 넘어가는것은 오직 아트만이라는 보고듯고 느낀것을 소유하고 스스로의 현현한 감각으로 움직이는 그박에는 없는것 입니다
이 두가지를 하라하 가 모두통재 하도다====================
하라하 가 모두통재 하도다 이렇개 나와잇지요 그러나 나는 생각하기를 하라하 가 아니고 해라해 입니다 사실 하라하 와 해라해 는 별반차이가 없지요
하라하 는 하라하라 입니다 즉 시키는것입니다 이렇개하라 저렇개 하라 인것이지요 순수 우리말은 해라해 입니다 해라해와 하라하 가 조금 다른것은 사실 별반 다를것도 없지만 이해를 돕기위하여 적어봅니다
하라하 가 객관적인 관찰이라면 해라해 는 주관적인것 입니다
해라해는 해봐라 해봐라 의 합성 입니다 즉 성이 합하여저 질이 된것입니다
이것은 주관적인것 이지요 주괸이든 객관이든 다 같은소리나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사실 이 성정과 물정을 주관하는것은 하라하 이며 같은소리인 해라해 입니다
우스개소리 하나할까요
임마가 해봐라 해봐라하고 점마가 하라 하라 하고 에이 씨팔쌍놈의 세끼들 좋도 모르는것들이 =======그저 아름다운 우리말 입니다 아끼고 보호합시다
지고의 아트만에 대한숙고와 아트만에 자신을 잇는과정 =======
임마가 해봐라 해봐라하고 도대채 해봐라 가 무슨소리지===점마가 하라 하라 하고 도대채 하라가 뭔소리지 대채 이다 몬 소리지
에이 씨팔쌍놈의 쎄끼==어라 씨팔놈은머고 상놈의 세끼는 어떻개 생긴세끼지 으음 좋도 모르갯네
이것이바로 지고의 아트만에 대한숙고와 아트만에 자신을 잇는과정 입니다
게속적인 명상을 통하여 세상의 마야로부터 해방되리라========
게속적인 명상이란것은 아트만에 아트만을 잇는 지속적인 노력입니다 그리고 세상의 마야 라는것은 마가 두개 잇기 때문에 마야라 합니다 그리고 해방된다는것은 야 자 에서 해방된다는것 입니다 야.자. 란분별 입니다 이 분별이 없어진다는것 입니다
바로 이것이 올바른 분별을 없에는 길이며 죽음을 넘는 단초 입니다 죽음의 문이란 바로 살앗다 죽엇다 하는 다.다,다.의 분별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죽음을 바로아는 유일한것 입니다
11. 지고의 아뜨만을 알면 모든 올가미는 모두 사라지고, 그리하여 고통이 사라지고 생사의 윤회도 끝난다. 더 나아가 그 지고의 아뜨만에 대한 명상을 하면 육신이 떠난 뒤에도 모든 풍요의 원인인 세번째 단계에 다다르고 그리하여 모든 욕망이 저절로 가라앉는 유일한 단계에 이르리라.
∥역주∥
이 구절에서는 영원한 구원의 두가지 측면을 동시에 설명하고 있다. 즉 영원한 구원으로 끝나는 것은 생사의 윤회요 새로 생기는 것은 신과의 일치감을 즉 '하나임'이다.
세번째 단계(t t yam) : 샹까라난다의 주석에는 이 세번째 단계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하고 있는데, 그에 따르면 사람이 적과 동지의 구분을 두지 않게 되는 단계가 그 첫단계요, '내가 곧 브라흐만이다(aha brahm smi)'를 깨닫는 단계가 그 두 번째 단계요, 그 다음 '그대가 바로 브라흐만이다(tat tva asi)'를 깨닫는 단계가 세번째 단계라는 것이다. 샹까라는 세상 모든 분별이 없어지고 오로지 유일한 근원 브라흐만에 와서 '모든 것이 하나가 되는 단계'가 여기에서 말하는 세번째 단계라고 한다.
지고의 아트만을 알면 모든 올가미는 모두 사라지고==========
제레에 대한규칙 음율과 어원에대한분석 자연력과 힘의균등분배
등의 기초지해 입니다 이와같은것은 지고의 아트만을 알개하므로 무지의근원인 물정과 성정을 두들려 부수개 된답니다 그레서 물정과 성정을 모두 올가미라 한것입니다
고통이 사라지고=============
감각의 부딧침입니다 이 감각의 부딧침은 감각과 의식때문에 발생하며 힘으로서 조절된답니다 이 부딧침은 파도에 비유되며 밀려갓다가 밀려오는것입니다 그리고 호흡의 압력차이에 따라 반응을 달리합니다
이것은 현실생활에 그대로 적용돼어서 반응과 반작용으로 대비된답니다 그리고 이 감각만큼 판단력과 안정감도 따라다닙니다
현실감의 사고채게를 지배하는주 원인이며 역량과 능력입니다
생사의 윤회도 끗난다===========
이분야에 대하여 내가알고 잇는것은 망치와 쇠사슬 입니다
이몸에는 망치가 하나잇으며 여러개의 쇠사슬이 잇습니다
땅땅하고 땅을보개하는 망치가 바로그것입니다 이 망치는 머리를 때립니다 그레서 우리가 골때린다고하는 근본말속에는 이 망치가 숨어잇답니다 이 망치는 팔자를 끼고도는대 주천을따라 옴직입니다 뒤통수 때리지마라 할때 때리는 무기는 바로 망치랍니다
이 망치가 땅땅하고 땅 소리가날대 우리는 땅을보개 된답니다
땅이 땅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땅 소리때문에 땅이돼엇답니다
그리고 우리가 능력만큼 땅을소유하듯 수행자도 능력만큼 땅을본답니다
그리고 쇠사슬은 나도 위에망치처럼 존재하며 잇다는것박에 모릅니다 아직 없애진 못한것입니다
이 쇠사슬은 소유와 영역입니다 그리고 관리입니다 이 쇠사슬은 다섯모가지에 걸처잇답니다 그리고 한모가지에 두개의 사슬이 잇답니다 여러분들 이세상은 먹고 먹히는세상 입니다
바로 먹이사슬의 세상이지요 우리가 사는 세상도 다르지안아서 모두가 물고물리는 접전을 벌이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법이 잇는세상과 법이 없는세상은 매우다른것이라 이두경우의 세상을 우리는 곰곰히 따저보아야 합니다
법이 법으로서 구실을 못하면 아가 전면에 나서서 주인노릇을 합니다 법이 법으로서의 주인노릇을 하지못하기에 아가 보호밧지못하고 스스로를 보호할려면 스스로 주인이 돼지못하면 홀로설수 없기때문입니다 이것이바로 제법유아 입니다
주먹이 곳 왕이고 돈이힘이고 세력이 벽 입니다 이와같은 배경으로서 물고물립니다 여기에서 남이란 없습니다
철저히 남을 배격하고 이용해야만이 살아남을수 잇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진취적인 기상과 넓은 안목이란 존재하지안으며 근시적이고 내적으로 통솔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법위에서 군림합니다
그러나 법이 올바르고 법이 제대로서잇으면 법위에 상식이 군림합니다 그리고 법이란것이 강한듯하나 사회적인 상식압에서는 매우 유연하며 능동적으로 반응합니다
또한 아라는 개념이 법에 흡수돼어 법이 아로서 존재합니다
따라서 여기앤 나라는 개별의식이 없습니다 지킬것이 잇다면 누구나 지켜야합니다 여기에는 양반 상놈이 없으며 군주라도 누구나 공통적으로 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모든것을 지배하는것은 통념으로 굿어진 상식입니다 일반상식이 아니라 경험으로 우러난 통념의 상식이 이모든것을 지배하며 사회를 움직이는 법위에서 군림합니다
내가 이에기를 적은것은 사슬때문 입니다 우리는 무거운 사슬에 묵여잇는것 입니다 명상을 통하여 고통에 접근해가면 누구나 발에묵여잇는 그 사슬을 볼수잇을것 입니다
이 사슬은 윤회의 주채이며 고통과 업장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단채에 속하고 이권에 속하며 각종알고모르는 어려곳에 속해잇답니다 그리고 그것은 끈임없이 이어저 잇답니다
한단채가 휘두르는 망치와 사슬은 무섭고 냉정합니다 그것은 경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것입니다
바로이 망치와 시슬을 없애는것을 가지고 현인들은 생사를 없앤다고 표현한것입니다
더 나아가 지고의 아트만애대한 명상을하면=================
궁 상 각 치 우 입니다 이 궁상각치우가 지고의 아트만에대한 명상입니다
궁이란 자궁 입니다 스스로 태어나개끔 만든원인이지요 그리고 자궁이란 자기자신이 태어난 어둠의둥근원 입니다 이것이 자궁입니다
상 이란 아상 입니다 아가 상속에서 살아가는것 입니다 이것이 아상입니다 세상 자기가 원한대로 살고 자기가 하고자하는 방향대로 살아가는것 이랍니다 방향과 노선에는 자신이 아상이 깁개깔려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성취를 이루고 못이루는것도 자신의 아상의 역량이랍니다
각 이란 모난것이며 절재돼거나 준비되지 안은채로 반쯤 만들어진 모양입니다 이 각의정채는 아성 이랍니다 아상에서 아성으로 갈때 다듬어지지안고 형태가 만들어진것 입니다 각은 뿔각 이기도 하지만 모난돌 이라고 생각하시면 된답니다 각이 뿔각이 된것은 성질나면 머리로 밧기때문에 그모습이 마치 짐승같아서 그렇개 불리개된것 입니다
치 치란 머무르는것 입니다 이 머무르는 정채는 이치 입니다
이치가 정채성에 고정된것입니다 그이치가 완전하나 그렇지못하나 머물러 형채를띠고 움직이지 안는것입니다
나이가 그렇고 버릇이 그렇고 직장이 그렇고 맘보가 그렇습니다
이것이 치의 정채입니다
우 우란 미련함 입니다 진실을 알지못하고 알면서도 하지못하고
고칠것을 고치지 안으며 더불어 살지못하고 모든것을 우연으로 돌리고 책임을 남에게 전가하며 진리를 꼬아서 뭐가뭔지 모르개하며 그속에서 살아갑니다 그리고 이와같은것은 거대한 흐름의 수래바퀴라 자칭 말하길 남들도 다 그렇개 살지안느냐 하고 반문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직업이 머하는것인지 망각하고 살아간답니다 그리고 그 스스로는 거대한 브라흐만의 수래바퀴로 들어갑니다 그때 그가 허무함을 느끼나 늙고 병들고 힘없는 몸은 반항하지 못합니다
마치 소가 도살장에가듯 그도 그렇개 간답니다
이것이 더 나아가 지고의 아트만에대한 명상이라는 궁 상 각 치 우 입니다
육신이 떠난뒤에도 모든 풍요의 원인인 세번째 단게에 다다르고==============
바로 땅을 말합니다 그는 대지의여신의 품속에서 스스로 요정이돼어 존재하며 그 수행력만큼 그 시간을 가진답니다
또 그의능력만큼 그도 머문답니다 또한 그가 할수잇는 만큼 그도 할수 잇답니다 이것은 그가 생전에 느끼고 분석하고 알고잇는것이니 분명한것 입니다
마치 비누 한조각을 대야에 떠 노으면 흩어지며 사라지듯 그도 그의 수행력만큼 풍요의 땅에서 머물수 잇는것 입니다
이것이바로 일레개라고 불리는것이며 다시 세상으로 온다는것이며 다시 몸을밧아야 한다는것이며 완전한 아트만으로가는 지해의 길이라는것 입니다
모든 욕망이 저절로 가라안는 유일한 단게에 이르리라=========
이분야는 세번째 단게와는 또 다르답니다
모든 욕망이 저절로 가라안는 단개는 다시태어나는 단개이며 또는 없어지는 단개랍니다 이것은 단순 법칙인것 입니다
의식의 마지막인것 이지요
그러나 내번재 뚜리야와는 다른것입니다
나도 이런것이 잇다는것만 알지 완전히 모른답니다 그리고 경험해본적도 없습니다 다만 씨팔쎄끼를 내버리고 완전한 불교의 열반인 반열반 상태이며 수좌상 입니다 이것까지가 내가 아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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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대 안에 아뜨만으로 존재하는 자를 알라. 이 보다 더 (절실히)알아야 할 존재는 아무것도 없다. 겪는 자, 겪는 대상 (세상), 그리고 이들을 조정하는 자 이 셋을 알면 모든 것을 말한 셈이요, 이것이 바로 브라흐만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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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그대안에 아트만으로 존재하는자를 알라=================
우리는 흔히 말하지요 마음이 도대채 뭐지 마음이곳 맘보인대 그말은 마음을 형상화하면 맘보가 된다는것인대 도대채 이것이 어덧개 생긴것이지 하고 뭇고 또 뭇지요
그리고 사실 그가바로 아트만 입니다 그 형상화돼지 안은존제 그가바로 우리가 알아야할 영웅본색 이지요
그는 대꾸하는자 랍니다 그는 무엇을할때 반박하는자 랍니다
우리는 힘든일을할때 그만하고 십지요 그러면 몸속에서 누군가 반박한답니다 아니야 더 해야해
그리고 정말로 우리는 열심히 할때가 잇답니다
그러면 몸속에서인지 몸박에서인지 모르개 이재그만쉬자 피곤하다 하면서 아 피곤하다 하는바로그 랍니다
또 우리는 아주 억울한 일을당햇을때 능력의 한개를 절감하면서 물러날때 몸박에서인지 몸안에서인지 하는 소리를 듯습니다
아니 확지기삐지 그걸그냥나둬 하는 바로그가 아트만입니다
또 우리는 고민하지요 열심히 공부해야지 하고 열심히 공부한답니다 그러나 아프고 뭉치고 쓰리고 하여 물러나지요
그러면 몸안에서인지 몸박에서인지 분명혼자박에 없는대 그런생각과 느낌이 온답니다
이 쓰레기 같은것이 겨우 그것박에 못해 하는 그런소리를 몸박에서인지 몸안에서인지 듯는답니다 이것이바로 마음이며 아트만 입니다
그는 번뇌하는자 이지요 그는 능력의한게를 절감하며 고민하는자 이지요
이런생각 저런생각 한다고하지만 그것은 잘못된견해 랍니다
이런생각에 저런생각이 대들어 본질을 상쇄시키는것 입니다
이런샐각이 나요 저런생각이 아트만 입니다 그리고 짠 하고 떠으르는 한생각 바로 기똥찬 생각이며 발상 입니다
그가바로 아트만 이랍니다
이보다 더 절실히 알아야할 존재는 아무것도 없다============
도대채 무슨말 일까요
도라고하면 지나가는개도 처다보지 안는다고 하는현실에서 이것보다 더 절실히 알아야할 존재가 없다니 도대채 이 무신말인지요
우리는 이와갓은 진실을 알아야할 필요가 잇답니다
왜냐하면 여기에는 물과불이 잇기때문입니다
우리는 흔히 말하지요 점마는 물인지 불인지도 모르고 미친놈처럼 달려든대이 점마는 진짜 겁나는 놈이대이 물불 안가린대이
여러분 아트만이라는 마음이 어디에 매일까요 마음이 어디에 어느곳에 잇으며 어떳개 행동할까요
우리가 이 마음을 알아야하는 이유는 아트만이 그 하는바에따라
배우고 들은바에따라 목적과 표적에 묵인다는것 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진실하개 찻아야할것은 아트만 이라는 마음이노는 표적이 아니라 배경인것 입니다
우리가 베경을찻아야만이 진실한 샴이란 무엇인지 왜 사는지 하는것의 이유와 존재유무를 알수잇답니다
여유가 없는 사람은 샴을 즐기지 못한답니다 마찬가지로 압만보고 달리는자는 배경과 여백을 알지못하여 종래앤 허망함만이 남는답니다
환상과 환상이 아닌것은 그림이 공간을 점유하느냐 아니면 공간이 그림을점유하느냐의 차이입니다 그리고 이차이는 본질을 크개왜곡합니다
인생도 그런것이라 그림이 돈이라면 마음은 공간입니다
그리고 그 주채는 아트만 이라는 전채이며 능동적으로 움직이는것은 개채아트만인 바로 당신입니다
겪는 자(bhokt ) : 업(業)의 댓가를 세상에서 겪고 있는 주체 즉, 개체아(個體我)
겪는 대상(bhogya ) : 겪는 자가 겪는 대상 즉, 업의 결과 혹은 업의 결과가 나타나있는 세상.
조정하는 자(prerit ra ) : 이 들을 이러한 환경에 놓이게 한 모든 것의 조정자 즉, 신(神) 혹은 이슈와라.
이 셋 (trayam) : 이 셋은 세상과 이 세상 밖의 진리를 알게 해주는 삼위일체(三位一體)이다. '삼위일체 = 브라흐만'이라는 깨달음을 얻는 것이 최종의 목적이요, 이 우파니샤드가 강론하고자 하는 내용의 핵심이다.
13. 마치 (불을 일으키기 전에) 불의 그 본디 모습이 눈에 보이지 않는 것처럼, 또한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그 근원이 없는 것이 아닌 것처럼, 스스로의 육신을 장작 그리고 '오움'소리를 그 불의 근원으로 생각하여 명상의 불피움을 계속함으로서, (장작에 불이 붙는 것처럼) 이 육신으로 지고의 아뜨만을 받아들일 수 있도다.
∥역주∥
그 근원 (yoni) : '여성의 성기, 자궁'이라는 뜻으로 그곳으로 부터 생명체가 나오는 탄생의 문이다.
우파니샤드의 비유와 상징의 방법이 두드러진 구절이다. 이미 불이 붙을 속성이 들어있는 장작에 계속 문지르는 방법으로 불을 피워낼 수 있듯이, 아뜨만이 내재된 육신에도 계속해서 명상등의 방법으로 아뜨만을 추구하면 불이 일어나듯 아뜨만이 그 안에 보이게 되는 것이다.
이 부분은 불씨와 주화입마에 대한부분입니다===================
마치 불을일으키기전에 불의 그 본디모습이 눈에 보이지 안는것처럼====================
이것이바로 상에대한것 입니다 그리고 꿈을꾸는 단개입니다
사실 상이라는것은 매우 추상적인것이라 꿈속에서 돌아다니는나와 깨고나서 돌아다니는 나는 별차이가 없답니다
단지 개념적인 차이가 잇는대 꿈속에서는 뭔가에 매인듯 수동적으로 움직이고 깨어서는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차이가 잇을뿐 입니다 그러나 좀 크개보면 둘다 매우부자연 스러운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아상이 꿈이라면 실상은 현실입니다 이둘을합하여 상상 이라합니다 실상에서 우리는 매우 능동적이며 빠르개 움직이나 하루에 매이며 결과에 매입니다 여기에서 자아라는것은 없는것 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열불나개 돌아다니고 불같이 살아가지만 불은 어디에도 없는것 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꿈을꾸는 상속에서도 자아는 매우 수동적으로 움직여 불은 불의역할을 하지못하는것 입니다
따라서 불의 본디모습은 보이지 안는것 입니다
또한 보이지 안는다고해서 그 근원이 없는것이 아닌것처럼======
실상에서는 먹고 살기위해서 일한다고 하지만 그 근원은 아이와 집안에 잇답니다 이것이 근원중의 근원입니다 사람들은 성취를 엇을려고 일한다고 하지만 세상은 기본법칙이 무시돼고는 아무것도 엇을수가 없답니다 자식과 집안에 나는 묵이지안는다 나는 나의행복을 위해서산다 하는건 어리석은자 랍니다
마찬가지로 불이 아무근원이 없이 나지 안는답니다
그것은 꿈의 상에서 근원을찻고 능동적으로 행함으로서 불의 불의모습을하고 나타나는것 입니다 다만 우리는 불이 난것을 찻으려하고 따질뿐이지 그 나타나개한 근원은 모른다는것 입니다
스스로의 육신을 장작 그리고 오움소리를 그 불의 근원으로 명상의 불지피움을 게속함으로서 =====================
스스로의 육신을장작 이라고하는것은 이육신을 나무에 빗댄것입니다 우리는 이 육신을 땅이라 하지요 땅에는 산도잇고 나무도 잇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의나무 랍니다 그리고 이나무는 고통과 고행으로서 말라가고 부풀어가기도하고 짜지기도 한답니다
마르고 부풀어가는것은 전기적인 움직임에 올라가고 내려가는 기운이 움직임이 뒤석여 불에타기쉬운 마른나무로 되어가는것 이랍니다
마치 우리가 열심히 수행할때 땀이 온몸을적시는것은 나무에서 물을빼내는것이요 전기적인 저항에 직면할때는 나무에 장력을 주는것과 갗은현상이지요
눈으로 보는 나무와 스스로의 나무는 다르지 안은것 입니다
오움 소리를 그 불의 근원으로========
나는 아직도 오움을 모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생각해봅니다
오움이라는것은 대 바람소리를 통한 힘의 급격한 변화입니다
이것은 압에서도 설명햇기에 좀더 부연설명으로서 대채해볼까 합니다 시선이 약에 집중된 상태로 의식을몰아부치면 들이쉬고 네쉬는숨이 호흡기의 기도에 부딧처 바람소리를 낸답니다 이것은 마치 굴뚝에 바람이 들어오고 나오듯 동굴에 바람소리가 나듯이 그렇개 소리가 난답니다 그러나 집중돼고 강한 통재하에서는 매우 부드러우며 끈어질듯 끈어질듯 이어집니다 이것은 마치 피리소리 같습니다 바로 이와같을때 이 의식은 강한흡입에 저항하고 반항합니다 이 저항하고 빨아들이고하는 과정이 바로 불의근원이며 불의생성 입니다 이것이 바로 주화의 단개인것 입니다
여기에서 발달하면 입마가 된답니다 그레서 불의 근원이라고 하는것 입니다
명상의 불피움을 개속함 으로서===========
우리는 생각해 봅시다 명상의 불피움을 게속한다는것은 무엇인가요 불이란는것이 한번피고 마는것인가요 아니면 게속해야 돼는것인가요 그리고 어디다 피우는가요 우리는 이런문재를 생각해보지 안을수 없답니다
이 불이라는것은 한번피고 마는것이 아니랍니다 개속반복해서 피워야 한답니다 그리고 이과정에서는 단학에서 연정화기라 하고 연기화신이라고하고 연신 환허라 합니다 연정 연기 연신 이라는것은 이것이 연속해서 이루어지는 과정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화신이 붓는것은 이것이 불로 이루어지는 불의 과정이라는뜻 이며 실지로도 불의공부 랍니다 나는 불교라는 종교단채를 에기하는것이 아니라 지 수 화 풍 공 중에서 불의 부분을 말하고 잇는것 입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내가 이것을 적는이유는 특정종교를 뛰울려는것이 아니고 또 무엇을 곡해하고자 하는것도 아니랍니다 단지 우리는 좀더 진실에 접근하기 위해서 우리는 알아야하는것 이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깁이다루어 보갯습니다
명상의 불지피움을 게속한다는것은 명상이라는것이 한자세에 국한돼어잇는것이 아니고 안고 서고 눕고 자고 이 사고채게에 평이하게 공존한다는대에 잇습니다 이 네가지 고의정체에 모두 일선이 잇으며 그 일선에서 공통적으로 상이 존재하며 이것이 바로 사고채게를 지배하는 근본이며 사상 입니다 사상 이라는것이 따로 존재하는것이 아니며 때려잡자 김일성 무찌르자 북괴군 이런것은 더더욱 사상이 아니것입니다
사상이라는것은 사고채개를 지배하는것으로서 안고서고 눕고자고 이 사고에 선의배열이 들어가 상의채개를 이루니 사상이 된것입니다 이둘을 합하여 사고채게라 합니다 즉 불로서 이루어지는 사고채개 한마디로 말해서 알아차림 인것입니다
부처님깨서 말씀하시길 알아차리고 알아차리고 알아차려라 하신것은 깨달음이 아니라 바로보고 바로 이해하여 수행에 적용하라 이말인것 입니다 이것을바로 법이라 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부분부분 이루어지기에 부분적 사고방식 이라합니다 이것이바로 게속적인 명상의 불지피움 입니다
이 육신으로 지고의 아트만을 밧아들일수 잇도다==========
주화 입마이며 각성의 시작이지요 그리고 대상의 시작이랍니다
그리고 나는 이 주화입마를 에기하면서 나는 나의공부의 기초의에서 나는 나의에기를 한답니다 누가 올으니 그르니 그런말을하고자 하는것이 아니고 단지 나의방식이 이렇다 하고말하는것 입니다
불씨 불알 불안 우리는 이런개념을 우리는 심사숙고 해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나는 씨불알 쎄끼라는 불씨 너머에 존재하는 마에 대하여 설명해야 하기때문입니다 이러한 개념을 설명하지 안고서는 주화입마가 설명돼지 안습니다
그리고 이마제마 이독치독 이놈저놈 이런개념으로 나아가기 위하여서는 이 씨불알쎄끼를 집고넘어 가야합니다
씨불알 쎄끼라는것은 두개의 팔자주천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 팔자주천은 한개의 주천을 만드는대 이것이 일령 삼혼 칠백 입니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일음과 일양으로 설명돼는 두개의 주천에묵인 약에 대하여 집중하갯습니다 실지로 약은 각주천에 하나씩 잇답니다 약이 두개인것 입니다 주화입마를 이해하기 위해선 이두개의 약의뭉침과 부딧침 사라짐 이러한것들이 주 기반이 된답니다
하나의약이 상을만들고 그 상속에서 노닐게 된답니다 바로 이것이 나인것이며 꿈을꾸는 존재이며 의식으로된 수행자인 나랍니다
그리고 이 상의세게를 비추는것은 바로 또하나의 약입니다
이 약은 그정채가 불이기에 그 불의빗으로 세상을 비추는것 입니다 마치 우리의 태양처럼 그런존재인것 입니다
그런대 이 괘도를 따라도는 약인 태양이 일령의 힘을못이기고 하강합니다 그리고 약하게 하강하여 부딧치면 불씨가돼고 강하게 하강하면 불꼿이 된답니다 그리고 그약이 머무는 환경에따라 불의강약이 조절돼며 그 힘으로 인하여 겻에잇는 또다른 불의존제인 약을 변화시키니 이것을 연정화기 라합니다
이것은 마치 해변에 거북이알이 뜨거운 모레더미에 부화돼어 가는것과 같은 이치 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주화입마를 강하개 거론하는것은 그 각성의 소중함 때문입니다
꿈을꾸고 잇는대 주위에 불덩어리가 떨어저 사방이 불바다가 돼엇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그 놀라움이 얼마나 크갯습니까
실상 이 주화입마가 일어날때 우리는 심한 듀려움과 혼자잇는 공포감을 느낀답니다 여기에서 진일보하면 함몰장이 일어나고 우리는 전혀다른 세게로 내동댕이 처집니다 이 큰경험에 우리의 의식이 각인돼고 그동안 나왜에 아무것도 존재하지 안앗던곳에서 뭔가잇다 막연히 혼자가 아니다 하는 생각을가지게 된답니다
그리고 뭔가잇다 혼자가 아니다 하는개념은 부처를 아는자는 부처로 발전해가고 에수를 아는자는 에수로 발전하고 하는것 입니다 이것이 신의 출발입니다 그러나 실재는 씨불알 쎄끼이며 부분적으로는 십팔쎄끼인것 입니다 그리고 십팔쎄끼가 둘이 합하여저 불러지면 씨불알 쎄끼 랍니다
여러분 세상은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소중합니다
돈을벌고 살아가는것도 중요하지만 인생공부도 중요하답니다
상의 세게에는 임마가 잇으며 점마가 잇답니다 그리고 세상에는 이놈이 잇으며 저놈이 잇답니다
모르는자 에게는 돈만 아는자들은 그리고 물정을 숭배하는 자들은 오늘도 멀하지요 이놈도 때려죽이고 저놈도 때려죽이고 그렇개 숩개 말하지요
그러나 세상에는 죽일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누구도 타인의셍명을 취할 권리는 없답니다 때려 죽인다는것은 소약이 주화입마돼어 땅에 부딧치니 불을 일으키며 사라집니다 이것을가지고 때려죽인다고 표현한것 입니다
행함과 하지안음이 이와같으니 시간이 난다면 산사와 단전호흡 수련방에 들러서 세상의살아감을 노래합시다
14. 자신의 육신을 아래 놓이는 장작으로 하고, '오움' 소리를 위에서 문지르는 장작으로 하여 명상이라는 계속적인 문지름으로 숨어있는 신을 보라.
자신의 육신을 아레노이는 장작으로하고=============
서잇는 모습은 곳 누워잇는 모습이요 누워잇는 모습은 곳 서잇는모습이라 하엿습니다 자신의육신이 어째서 아레노이는 장작이 돼는가 도대채 이것이 무슨말 인지요 내가 이문제를 언급한적이 잇지요 자신의 육신을 아레노이는 장작이라 한것은 바로 상의세게 입니다 이 상의세게는 세게의 머리를 가지고 세상을 달려갑니다
그 세게의 머리는 발부리가 하나요 손부리가 하나요 좋부리가 하나입니다 이것이 세게의 머리이며 조심조심 세상을가는 근본인자 입니다
그리고 이모든것을 일령이 통재한답니다 자신의 육신이 아래노이는 장작이돼는것은 이 세머리가 사는세상이고 그모든것이 철저한 물리법칙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달구어지기에 아레노이는 장작이라고 하는것 입니다 상의 관법이라는것은 이토록 어려운것 입니다
오움 소리를 위애서 문지르는 장작으로하여==============
양자강의 물마루를 아십니까 또 물 이들은 긴다란호스의 빈공간을 본적이 잇습니까 이 기도라는것도 마찬가지라 오르고 내리는 호흡의압이 기도내에서 물마루현상을 일으킵니다 이 현상에 동반하여 소리가 오르내립니다 다만 그 강약에따라 또 안정감의 강도에따라 그 차이가 매우다르다는것 뿐입니다 따라서 이와같이 하기까지는 고난도의 힘의조절이 요구돼는것 입니다 이것을 위에서 문지르는 장작이라고 표현한것 입니다
명상이라는 게속적인 문지름으로 숨어잇는 신을보라===========
상이라는것은 시간속에 존재합니다 상이 영원하지 안는것입니다
우리가 죽음이란것이 시간속에 묵여잇듯이 상이라는것도 시간속에서 존재한답니다 그리고 내적인 상이라는것은 아주짭은 시간에 이루어 집니다 그리고 이것이 연속적인 과정속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이 연속적인 과정속에서 법칙이 숨어잇기에 단개단개가 이루어지는것 이랍니다 수준차이라는것은 바로이것 이지요
이 게속적인 문지름 속에서 상의단개까 끗나고 대상의단개가 잇답니다 이 대상의 대상으로 다가오는존재 그가바로 아트만 입니다
15. 깨 속에 기름이, 발효유 속에 유지방이, 강속에 물, 장작 속에 아그니가 들어있듯이, 진실과 고행으로 아뜨만을 보고자 힘쓰는 사람은, 자신 안에 아뜨만이 들어있음을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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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깨속에 기름이=============
일령의 옥액환단을 말하는것 입니다 이 옥액환단은 이치속에서 흐르는기름이며 마치 깨기름처럼 흐른답니다
일령이란 바로 개채 아트만이지요 이 깨기름은 모가지위에서 이빨사이에서 발생하며 삼투막의 연속선위에서 좌우로 움직이며 깔때기와 같은모습으로 흐른답니다 마치 모래시게가 흐르듯이 그렇개 흐르는것입니다 그러나 이 모래시개의 구조가 매우상이하여 우리는 알지못하는것 입니다 그러나 자발동공의 깁은흐름은 바로이 깨기름과 밀접한 연관이 잇답니다
사실 옥액환단 이라는것은 목숨에 잇는것이지만 이빨의 사이의율동에 깁은연관을 가지고 잇답니다
전채적으로 달라붓는냐 감각이 동반하느냐 발전하느냐 가라안느냐등의 만은연관성을 일일이 나열하기 어려울정도 랍니다
발효유속에 유지방이==========
발효유속에 유지방이 라는것은 소약이 상을보면서 달릴때 그 감각적으로 육채가 느끼는 기운이 마치 끈적거리는 물거품 속을해처가는것 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레서 발효유라고 표현한것 입니다
강속에 물===============
개속적인 상을보는 관법을 에기하고 잇습니다
발효유속에 유지방을넘어 강속에 물 로가기에는 만은어려움이 잇습니다 수행자가 내일비가온다 안온다 또 내일무슨일이 잇다 없다 하고 에측가능한 수준입니다 이정도에 들어와야 관법을 안다고 할수잇답니다 또 여기에서 수준차이가 나타나고 비교와 검토가 이루어지고 느낌이 온답니다 이단개에서도 수행자는 미래를 맛출수도잇고 틀릴수도 잇답니다 그러나 수행자는 이단게에서 모든것을 긍정적으로 관찰하고 바라볼수 잇으며 공부의 참맛을 알개된답니다 여기애서 수핸자는 개채 아트만이며 일령입니다 이 일령이 참나 입니다
강속에 물이라는것은 산은산이요 물은물이다를 떠나서 약에의하여 상이 동조된것 입니다 여기에서 동조돼는것은 발효유속에 유지방 입니다 여기에서 근본원리는 열역학 입니다
진실(satyen) : 과 고행(tap sa) 으로서: 마음과 감각을 하나로 모으는 명상등의 힘든 과정.
진실과 고행으로서 아트만을 보고자 힘쓰는 사람이라는것은 수행자인 개채아트만이 안과박을 비교검토하여 스스로 부족하거나 다름을알고 의문을 찻아 나서는것 입니다 이것은 쉽지안습니다
마음과 감각이라는것은 재각기 조은쪽으로 내달리는법이라 이 내달리는가운대 에서 의문점을 스스로찻고 수정한다는것은 진정 바르고곳은 알음알이가 없이는 불가능하며 수정이 안돼는것입니다
바로 이런문재 때문에 수행이 어려운것이며 수행자가 각기 재각각 바르다고 주장하는 원인이 돼는것 입니다 알기도 어렵지만 수정하기는 더욱어려운것 입니다
마치 우리가 사는 사회재도가 잘못된것이 잇을지라도 하나 하나 바꿀때는 그어려움이 무척크듯이 이 수행의세게도 다르지안아 어려운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햇나요 하나를 바꾸기 위해선 때로는 목숨도 걸어야 하는것처럼 매어려운것 입니다
자신안에 아트만이 들어잇슴을 보개됄것이다=============
비교와 검토와 다르마를 통하여 우리는 조금씩 조금씩 눈을떠가개 돼는것입니다 그것은 전채적인것이 일채감으로서 다가오듯이
그것은 서서히 다가오는 하나됨 입니다
16. 우유속에 든 유지방과 같으며, 아뜨만에 대한 지식과 고행의 근원이며, 모든 곳에 존재하는 브라흐만, 그것이 바로 우파니샤드가 설하는 초월의 존재이다. 그것이 바로 우파니샤드가 설하는 초월의 존재이다.
제 1 장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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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장
1. 사비따여, 먼저 우리의 마음과 지혜를 지고의 아뜨만에 집중케 하고, (눈 안에 들은) 아그니의 빛이 땅위 사물들을 보는데 전력하지 말고 진리를 찾기 위해 그 이상을 볼 수 있게 하오.
∥역주∥
사비따 : 아그니와 태양에 공통된 불의 힘을 상징하는 신이다. 태양의 신 아디띠여의 이명(異名)이다.
먼저 우리의 마음과지해를 지고의 아트만에 집중캐하고=========
우리는 이대목을 생각해 보아야합니다 왜냐하면 모든문재의 출발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사람들이머 공화 라던가 그러더군요 그러나 수행자이건 비수행자이건 누구나 조금만 연습하면 잘볼수 잇는것 입니다 이것은 눈을감으며 보이는 검은점이며 조금만 연습하면 소용돌이 처럼보이는 공간입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연습을하면 하나의 구멍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지고의 아트만이 잇는이유는 사실이구멍이 소약인 불로서 이루어저 잇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불이 어둠을먹고 자라는것 입니다 어둠에는 어둠만 잇는것이 아니고 어둠속에서 음양이 자라난답니다 이 음양으로서 불이 타오르는것 입니다
만약 어둠속에서 음양이 자라나지 아는다면 세상은 없어질것 입니다 세상은 어둠속에서 음과 양을품고 탄생하는것 입니다
아그니의빗이 땅위사물을보는대 전력하지말고 진리를 찻기위해 그이상을 볼수잇개하오============================
참말로 참말로 대단합니다 바로이것이 우파니샤드의 정수이며 공부하는자의 참모습입니다 바로 이와같은것이 우파니샤드를 오늘까지 모든경전위에 잇개한 힘 입니다 바로 이와같은 탐구자세야말로 내가 부러워하는것이며 내가가야할 길인것입니다
아그니의빗이 땅위사물을보는대 전력하지 말라는것은 우리의 현인들깨서도말한 놀지말라 즐기지말라 하고 말한 바로그대목 이니다 상 이라는것은 마력이잇어서 자주 놀개된답니다 그러나 이 상이라는것은 무척이나 만은 힘을소모하기에 힘잇을대 너무만은 힘을 소모시킵니다 따라서 어느정도 공부의 진도와 상의 비교검토가 끗나면 상을왜면하고 지속적인 공부의 진도를 내야하는것 입니다 그러나 이 상의단게도 모르면 버릴수가 없습니다
습성이라는것은 무서운것이어서 개속놀려고 하기때문입니다 그레서 이와같은 패해를 잘알기에 진리를 찻기위해 그 이상을 볼수잇개하오 하고 다짐하고 다짐하고 그러는것 입니다
참으로 우파니샤드의 현인들에게 고개숙입니다
2. 우리는 사비따의 권능으로 그렇게 통제된 마음을 통하여, 각자의 능력에 맞게 지고의 아뜨만을 구하리라.
사비따 신이란것은 우리말로 시발로마 입니다 이 시발로마에 권능이 붓는것은 시발놈이라 불리는 시발로마가 사실은 업장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업장이 모습을하니 직업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말하지요
이 시발놈아 똑바로 못하나 어 그것박에 못해 하고말하지요
이것이바로 사비따신의 진면목이며 권능이며 시발로마의 모습입니다 이것에 힘이붓으니 통재된 마음을가지개돼며 절재돼고 각자의능력에맛개 우리는 존재하개 돼는것입니다
다만 수행자는 이 시발노마를 시발놈으로 이해하면 안돼갯지요
시발놈은 바깟에잇는 왜부세게에 잇으며 시발로마는 내부세게에 잇는것 이지요
그냥 나미만 먹다가 자빠지는 중셍에게는 시발놈이 맛지요
3. 사비따 신이 감각들을 환희 그 자체의 브라흐만으로 향하도록 이어주시기를. 그리하여 감각들이 신의 정견(正見)으로 이끄심을 따라 (브라흐만의)위대한 빛을 보게되기를.
사비따신====사방을 비슷비슷하개 부딧처보여주는 열기의 신
시발로마 신===ㅅ===세상의고깔 ㅣ===내려가는 힘 ㅅ==ㅣ 즉 비추는힘의 모습입니다 발====전진하다 입니다 따라서 ㅅ==ㅣ+발 이렇개 돼는것 입니다 즉 이것은 소약의 상에대한 진도입니다
로마 란 ㄹ====갈지자로 오락가락 하고 햇갈리는 모습입니다
해매는 존재란뜻 이지요 ㅗ ====오르다 힘이오르다 즉 오르는 힘에의해서 상에대한 진도가 햇갈리며 채개가 집히지 안은상태를 말하는것입니다
마 =====모난돌이 정맛는것 입니다 ㅁ 사각은 문재가 만지요 야 임마 마쎄까 마 하는것은 문재가 만은존재기에 마라고 하지요
따라서 로마란 ㄹ===ㅗ+마 인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시발로마 신의 진면목 입니다
그리하여 감각들이 신의정견으로 이끄심을따라 브라흐만의 위대한빗을 보개 돼기를==============
감각들이 신의정견을 따라간다는것은 시발로마 의아트만이 신의정견이라는 바른법을 찻고 쫏고 행함으로서 힘과 융합하여 둥글어지는것을 말합니다 시발놈아 시발놈아 하며 듯다가 둥글어지고 차츰 나아지면 그는 더이상 시발놈아 소리를 듯지안아도 된답니다 놈이곳 마랍니다 놈이란 삼태극 에서 ㄴ 은 윗태극이 돈다 ㅗ 오라는것은 가운대 태극이 힘을밧아 치밧다 ㅁ 미음은 사각형의 모습이기에 구르면 다친다 의뜻 입니다 따라서 놈이 열밧으면 다치는것은 인지상정이니 놈놈 하지맙시다 놈이 열밧으면 마가 됩니다 그러니 놈에서 그처야 할것이며 진도를내면 점마가 당신을 다치개 할것입니다 주의합시다
4. 현자는 마음을 가누고, 지혜(감각)의 흐름을 잡아 위대한 전지(全知)의 브라흐만에게 집중하여 사비따로 부터 내려진 제례의 신비를 아는 제례의 증인이 되니, 그 사비따의 능력을 찬송하라.
현자는 마음을 가두고========
참을인자 세번이면 사람도살리니 참고 참고 또 참읍시다 놈 놈 하는소리애 듯는마가 점이 찟히면 행동하는 마가돼니 흔히하기를 순한놈이 화내면 무섭답니다 그러니 참읍시다
지해와 감각의흐름을잡아 위대한 전지의 브라흐만에게 집중하여=====
무조건 참지말로 왜그러는가 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여 발전적으로 행동합시다 이런에깁니다 다른거창한 무엇이 잇는것이 아니랍니다 또 나무라는 사람은 육하원칙에 의해서 감정과 이해들실을 따지지말고 해야할것 입니다 감정과 이해득실이 들어간다면 순수하지 못합니다
사비따로부터 내려진 재래의 신비를아는 재래의 증인이돼니=====
내가봣다 내가봣다 나도봣다 재가 저렇개햇다 저놈이 또는 점마가 이래이래 햇다 또 재가 전애는 형편없엇는대 시발로마 신을 의지하여 만이컷다 그것을 겻에서 내가봣다 내가 점마가 격은일을 곁에서 주욱밧다 이것이 재래의신비를아는 재래의 증인이 돼니입니다
그 사비따의 능력을 찬송하라===========
별겻도 아니자들이 크나큰일을 하는것을 우리주의에서 우리는 만이봅니다 그것도 항상 시발로마 신을 항상가까이 하는자들이지요
하찬고 아무도 알아주지 안으며 배운것이 없어도 우리는 시간이 지나면서 크나큰 인물로 자라는 인간승리를 우리는 만이봅니다
인생은 성적순이 아닙니다 산다는것은 물려밧은것이 만다고해서 성공적인 샴을 사는것은 아닙니다
오해려 밋에서부터 굿은일 마다하지안고 커온사람들이 사회에서 직장에서 크나큰 인물로 성장하고 밋음직하고 볼때 든든하고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자들은 한때 하나같이 시발로마 신에게 의지하지 안은자가 드믈답니다
세상은 만들어가는것 입니다 자라나는 세싹에게 너는 출신성분이나빠 너는 만이 배우지못햇어 너는 우리와 격이달라 하는것은 기득권층의 자기보호 왜에는 아무것도 아니며 우리는 자라나는 싹은 모두가 똑 같다는 생각을항상 가져야 한답니다
그위대한 시발로마 신에게 의지하여 노력으로 탐구로서 자라나는 인간승리가 곳 브라흐만 이라고해고 과언은 아닐것 입니다
5.나는 수없이 경배(敬拜)함으로서 그 오래된 브라흐만에 마음을 집중시킨다오. 진리의 길에 들어선 현자들의 기도처럼 나의 이 기도가 세상에 퍼지기를. 나의 찬송을 신성한 자리에 있는 영원한 존재의 아들들이 듣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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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나는 수없이 경배함으로서========
고개숙이고 참고 참고 또 고개숙임으로서 의뜻 입니다 단지 참는다는것의 차원을넘어서 발전적으로 글어올린다는 뜻입니다
그 오래된 브라흐만에 마음을 집중시킨다오==========
에를들어서 물건하나를 만들음에 잇어서도 어떻개하면 잘만들까
또 어떤 이론을 정립함에 잇어서도 어덯개하면 이룰수 잇을까
바로 이런것 입니다 이것은 세상모든것에 잇는것이며 우리에게 매일다가오는 평범한것 입니다 바로이것이 오래된 브라흐만 입니다
진리의 길에 들어선 현자들의 기도처럼===============
마치 도를딱는 수행자들의 기도처럼 그렇개 묵묵히 길을가라는것입니다 숙고하고 생각하고 마음으로 느끼고 그렇개 행하라는 뜻 입니다 이세상은 아무도 도와주지 안습니다 바로 당신박에 없답니다 마치 한사람의 수행자처럼 그렇개 목표를 정하고 행하라는 뜻 입니다
나의기도가 세상에 퍼지기를===========
나의소원 성취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목표를 정하고 성취를 이루어내라는 뜻 입니다 누구에게 보이길 원하는것도 아니고 바라는것도 아니고 자기 자신을위해서 수행자처럼 인생길을 가라는것 입니다
영원한 존재의 아들들(am tasya putr ) : 이 세상의 모든 생물체.
6. 제화(祭火) 아그니가 피워지고, 바람이 정지되고, 소마가 많은 그곳에서 마음이 태어났도다.
∥역주∥
제화의 아그니가 피워지고 :======= 마음속에서 불이일어나고 의뜻 입니다 시발놈아 시발놈아 소리에 마음속에서 불이일어나고의 표현입니다 수행자에게는 전혀 다릅니다 재화의 아그니 라는것은 수행자가 내면으로 몰입함에 잇어서 그 몰입의 영역이 선에 부딧치고 힘과 열과 정으로 인해서 상이 나타난것 입니다
이것이바로 재화의 불이라고 표현돼는것 입니다 이 재화의불은 그 깁이에따라 나타나는것이 다르긴하나 현실에서 격은것이 그대로 투영돼어 나타난답니다
바람이 정지되고 ===========
시발로마 신이 거듭해서 부르는소리에 불이 문제가 아니라 숨이 멋는다는것 입니다 호흡이 곳 바람이랍니다 물론 수행자에게는 전혀다르개 일어납니다 수행자에게는 극도의 관법의 정점에 잇는것 입니다 수행자에게 이것이 정점이 돼는이유는 능동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마치 대상이 나타나는대 그저 보고만잇는것과 의문을 떠올리며 다가가는것 입니다 그 다가가는대상이 바로 아트만입니다 이것은 지극히 에민한감각으로서 만이 알수잇답니다 그때 그자신은 호흡을 잇는답니다 마치 우리가 평상시 호흡을 모르듯 그도 모르는것 입니다
소마가 많은 곳============
가슴이 매이고 억장이 무너지는 순간입니다 울컥하는 순간이지요 조심합시다 소마라는것은 다름이아니라 깨속에 기름이 발효유속에 유지방이하는 바로 그것입니다 바로이것이 매이게하고 굿개하고 뭉치개하는 근원이기 때문입니다 수행자도 다르지안아서 재화의 아그니와 불이 타오르며 바람이 정지될대 이 소마도 그 역할을 다한답니다 이와같은 경험을 하고나면 속이 후련해지는대 그것은 매이고 뭉치는 근원인 매듭을하나하나 풀어가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멀중가 멀중가 멀중가중의 공부가 잇개된답니다
이 구절에서는 제례의식이 있는 곳에 사람의 마음이 집중되고 신성한 것을 구하게 되므로 제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다. 구도의 첫 준비로서 마음을 모으고 신성하게 닦는 과정을 제례를 택하여 설명하고 있다.
7. 사비따 신의 이끄심을 받아 가장 오래된 브라흐만을 숭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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