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초반 여대생이고
개명때문에 이렇게 판을 올립니다.
제 이름은 국사시간에 자주등장해서 중고등학교때부터 놀림받기
일수였고 대학교가서는 출첵할때 이름부를때마다 그 위축되는 느낌을
받아서 너무싫어요. 그리고 절 알기전에 이름만 듣고선 남자인줄알았다는
소리도 일상다반사처럼 듣습니다. 전 정말이지 제이름이 싫어요.
차라리 흔한 여자이름이고 싶은 마음을 누가 알까요
제 친구는 저보고 부럽답니다.
휴 희소성이면뭐해 내가싫은데 ㅜㅜㅜㅜㅜㅜ
전 20대초반 여대생이고
개명때문에 이렇게 판을 올립니다.
제 이름은 국사시간에 자주등장해서 중고등학교때부터 놀림받기
일수였고 대학교가서는 출첵할때 이름부를때마다 그 위축되는 느낌을
받아서 너무싫어요. 그리고 절 알기전에 이름만 듣고선 남자인줄알았다는
소리도 일상다반사처럼 듣습니다. 전 정말이지 제이름이 싫어요.
차라리 흔한 여자이름이고 싶은 마음을 누가 알까요
제 친구는 저보고 부럽답니다.
휴 희소성이면뭐해 내가싫은데 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