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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반화장품 ???

아베나 태반화장품6종 사라는 전화를 받고

39800원을 내야된다구했음

사긴했지만 찜찜하고 후회되서 그담날 바루 전화를 했거든요 10통넘게

안받길래 그냥 상품안받아야지 하구있었는데 택배아저씨가 4일정도뒤에

물건있다고 하시길래 아 그거 취소한물건이라구 얘기드렸어요

그리고 며칠뒤 또 전화왔길래 이번엔 여자분이셨어요

취소했다고 했구요, 그런데 오늘 집에오니까 뭐가 있길래

아빠 이게뭐냐고했더니 화장품 이러시길래 왼화장품? 이러니까 니꺼아니여?

언니껀가? 하는거에요 그래서 보니까 그거 태반그거드라구요!!!!!!!!!!1

물품 수령후 돈을 지불해야되는데 혹시 아빠한태 돈달라그러더냐 하니까

아니라구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의아해서 알았다고 하구말았는데

거기서 물건을 공짜로 준건아닐텐데 뭘까요 아빠가 뜯어보시긴 했어요 ㅠ.ㅠ.....

뭐죠 갑자기 돈 달라구 처 들어오는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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