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과거 친하다는 남자와 만남을 가진다네요...
그는 군인이고 휴가차 나왓는데 연락을 하고서 약속을 헷죠~
사실 제가 여친에게 누굴만나냐고 물어보지 않앗으면 애기가 틀렷겟지만...
그래도 평소에 다른 시간으로 만나기에 물어보앗죠.. 원래 일과마치는 시간보다 3시간이나 빨리마치는게 이상도 하고~ 또 아주친한 오빠라기에 궁금도 하구요~!
헌데 과거에 아주친하게 지내던 알바할때 오빠라는데 1살차이 친구로 아주 절실하게 친햇다네요..
사실 그전에 여친이랑 만나면 전화뗌에 많이 부딧히곤 헷엇는데~ 이오빠 저오빠 동기.등등 좀 많앗구요. 자기인간관계에 도움이 되는 소중하고 중요한 사람들이라는 말을 항상 햇죠..
둘이 잇을때 모르는 남자에게 전화오곤하면 기분이 좋진않앗고...또 예의없게 주절거리는게 정말 짜증낫던건 사실엿는데 학교다닐때 동기나 그런사람이려니 이해하곤 햇죠..
근데 이제 알수없게 이해가 안가네요.. 그런사이보다도 예전 1살차이라는 친구 ~ !!
여친과 첨만날때 대충 밤새술마셔도 좋앗던 오빠가 잇엇다던데...지금 생각해보면 보통사이가 아닌듯 싶네요... 날 옆에 두고서 어케 그럴수잇을까? 싶기도 하고 또 나랑 깊은사이 관계에서 군대간 예전 남친을 만나는 의도를 알수없네요~!! 여친은 성격상 아는남자랑 인맥이 많은편이지만 이번만은 이해할수 없고 또 군대간 예전남자 대타인가?하는 생각도 들고 암튼 기분이 쎄~~ 한게 글네요..
몃번 이러저러한 남자관계 눈깜고 넘기려헷는데 왠지 이번은 좀 둘관계를 망각한 행동이 아닌가보여지네요.. 이젠 여친과 말다툼 하고 이해못한다고 끝내려합니다~!!! 절때 물러설 스탈이아니기에~
여지까지 다참아왓죠~ 더러운 인간관계랑 주접한 대인관계 (가는데마다 인맥만들어 허슬플레이하고)
암튼 사랑헷기에 참아왓는데 ~ 휴대폰 문자로 "개념없는 행동 그만하고 똑바로 살라!"고 햇죠..
답변왈" 의심증 어쩌구 하면서 나쁜사람되기싫으니 감당할 자신없다군요."
처신을 저럿게 하면서 당당한 모습이 과히 용감용맹하다고 헷죠.. ㅎㅎㅎ
남자라면 연인관계 확실이 하고싶은거 아닌가요? 남자성향을 아무리 몰라도 글치~
절때 인정안하고 습관처럼 행동하는 저런모습 보기역겹네요.. 사랑만이 다가아닌듯 느껴지고~
정말 께우쳐주고 싶긴한데 소귀에 경읽기 식이라서 그것도 힘들구요..
관계를 망각한 저런행동 어케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