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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큰 여잔데 키작은남자가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72는.. |2009.07.07 20:46
조회 94,863 |추천 3

컥...많이본판에 올려져 있네여 ㅎㄷㄷ;;

 

 

가슴에 비수를꽂는 악플들..ㅠ.ㅠ과 남자아니냐는....흐헣흨흨...

 

소심한 싸이공개..

 

 

http://www.cyworld.com/doubleling_

 

 

직접 복사하셔서 들어가보셔야 할듯,.,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저는 남자가아니랍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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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에 서식(?)하고있는 20살 풋내기 대학생입니다..

 

 

전 여태 사겨왔던 사람들 모두가 키가 160~168까지..170 넘는 남자를 사겨본적이 없어요 ㅠ_ㅠ...

 

 

이성친구도 별로안좋아해서 어릴때 친하게지내던 남학생..최ㅇㅇ가 저와

 

 

가까운 친구중 가장 키가 큰거같네요..178 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제가 키가 170이라서 그런진 잘모르겠지만 요상하게도 키작은사람들만보면

 

 

참 귀여워보이는데 친구들은 항상 제가 누군갈 만나서 소개시켜주면 반응이

 

 

 

 

 

허걱 <--요렇게 되더군요..

 

 

남자친구와 저를보면서 친구들은 항상 '매미가 고목나무에 붙어있다'라고 표현했었음..

 

 

언제부턴가 키큰남자는 아담한여자를 좋아할거같은 인식이 생기면서

 

 

키작은남자에게 호감이가는걸까요..아님제가 옼흐라서 키큰남자들이 싫어하는걸까여..

 

 

얼마전 1년 반정도를 사귀던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몇달을 힘들게 지냈는데

 

 

 

그남자도 키가 163..아아~~~~~~~~~~~~~~~~~

 

 

연애중일땐 힐도못신고...항상 단화와 운동화...흨흨

 

 

뼈를 깎을수도없고 어떻게 해야할까요..제취향에 문제가있는걸까여..ㅠ_ㅠ

 

 

톡님들 도와주세요..

추천수3
반대수0
베플셋째스머프|2009.07.08 00:42
저의 잃어버린 공주님을 찾았네요..
베플캬올|2009.07.07 20:48
중요한건 마음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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