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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친구도 윤상현처럼??

블링 ^^ |2009.07.09 16:48
조회 1,493 |추천 0

얼마전,

남자친구 생일날 옷을 한 벌 쫙 뽑아줬는데요 ^^

윤상현씨처럼 말이죠...

물론 윤상현 포스 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잘 어울리더라구요~~

그래서 남자친구에게 어울릴만한 여름 패션을 정리해보았어요

 

무더운 여름,
덥다고 무조건 짧고 얇게 입는 것이 아니라
액세서리 하나라도
베스트 하나라도
느낌있고 센스있게 입는다면
남녀노소를 불구하고 누구나
여름철 멋쟁이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남자들의 경우
여성들에 비해 패션 아이템이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겠지만
그거는 모르시는 말씀


얼마전 종영된 "내조의 여왕"에서 태봉씨, 윤상현  패션이
심플하면서도 베이직하지만 스카프나 시계 등의 액세서리로 고급스러운 멋을 냈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한번 윤상현씨 패션을 분석해볼까요??

 

 

 

 


 

 

기본 셔츠에 팬츠는

가장 무난하고 기본적인 스타일 인 것 같은데요 

단정하고 깔끔한 스타일로 세련된 느낌을 주네요

 

 화이트와 네이비의 매치는

뜨거운 여름, 더욱 시원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 유행하는 색상이죠~~

스카이블루와 베이지의 조화

세련되면서도 밝은 느낌이죠

 

Tip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에 액세서리를 추가함으로써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데요~~

 

첫번째, 벨트= 코디한 옷과 컬러를 맞춘 벨트가 좋아요

두번째, 썬글라스= 와이드 썬글라스로 시원한 느낌을 줄 수 있고요

세번째, 스카프= 화사한 컬러의 스카프로 포인트를 줄 수 있지요

 더운 날씨에 답답할 수 있는 스카프는

린넨처럼 차가운 성질의 소재를 선택한다면 가볍고 쉽게 즐길 수 있다는 것!!

 

 

마린룩으로도 손색 없을 듯 하죠^^

 

 

                                         

 

 

 

체크패턴 셔츠 위에 화이트 베스트만 걸쳤는데

위의 베이직한 코디랑 느낌이 또 다르죠??

같은 옷도 어떤 아이템과 함께 하느냐에 따라

마치 새 옷을 산 것처럼 다양하게 입을 수 있는 센스!!

 

Tip

페도라를 이용하자.

 밀짚모자 형태의 페도라를 시도한다면

강한 햇빛을 피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하게 즐길 수 있어요~~

특히 바캉스에서 코디해본다면 효과만점이겠죠??

 페도라는 지난 겨울부터 계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템으로

올 여름에는 밀짚소재로 나와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이건 보너스

맥심광고 속에 윤상현씨 인데요~~

지친 직장인의 포스이긴 하지만

 그래도 역시 윤상현 씨는 수트가 잘 어울리네요~~

 

WoW~~ 웰스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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