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흐~
사진만 봐도 너무 군침돌아요 ㅠ.ㅠ
도넛의 양대산맥 던킨과 크리스피 크림...
섹스 앤 더 시티의 미란다는
"도넛에 설탕을 처음 바를 생각을 한 사람은 정말 천재야!"라는 말을 하죠...
미란다는 다이어트 클리닉을 다니는 도중에 그 맛을 잊지 못해 결국
크리스피 크림 오리지날 글레이즈드에 손을 대고 말죠...
진짜 다이어트의 최대의 적...
촉촉한 빵과 달콤한 정말 너무 달콤한...그 맛...
예전에는 우리나라에 체인점이 얼마 없는 관계로 던킨보다 자주 먹진 않았지만...
한 번 먹는 순간 그 맛에 빠지게 되는 크리스피 크림...
아~~ 먹고 잡다
(얼마 전 저희 동네 근처에도 드디어 오픈!)
커피 & 도넛이란 카피로 커피와 도넛을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로 만들어버린...
던킨 도넛...
한 손에는 따뜻한 커피를 들고 다른 한 손에는 먹음직한 도넛을 들고 있는 모습은
던킨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한 컷이죠~
크리스피 크림에 비해 빵은 다소 퍽퍽하지만
커피랑 먹으면 또 그 맛이 끝내준다는 거~
그리고 크리스피 크림에 비해서 시내 곳곳에
체인점이 있어서 더 쉽게 접할 수 있죠....
던킨 vs 크리스피 크림
어느 도넛이 더 좋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