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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얘기는아니지만, 미국대학입시에관해서요

압박육만 |2009.07.12 18:38
조회 725 |추천 0

안녕하세요

일단 판의주제와는

어울리지않는 곳에다가

글을 올린것에대해서

사과드립니다...

 

요즘 긴장이

많이되네요..

저는

미국식으로 따지면이제

씨니어가 되는 학생입니다.

 

요즘따라 긴장이많이되고

공부도잘안되고그러는데

질문이잇어서 좀여쭐려구요

 

주위의 친구들 보면

어딜가고싶어하는지

전부다 확실하던데

전 아직까지 어디가고싶은지

확실하지도않네요...

 

일단제 스펙에관해서

말씀드리자면

9학년때 첨으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Lumberton이라는 작은도시에

가서 공부를하게되엇는데

그때 gpa는 1학기 4점에다가

2학기 4.25이렇게 나왓던걸로

기억하고요

extracurricular는 인도어 트랙과

아웃도어 트랙을 했습니다.

 

10학년때는

미국에 유학할

여건이 되지않아

캐나다로 갓는데

이곳역시

좀시골인데

New Brunswick주의 Fredericton이라는주입니다.

여기는 점수가 gpa제도가아니라

한국처럼 백점만점으로 되어잇는데요

10학년땐 평균이 96~97되엇던걸로

기억하구요 교외활동은

도서관 봉사를 시작하게되고

학교에서는 럭비부에 들어가서

럭비를 했씁니다.

 

그리고 11학년때는 좀낮아져서

92~93됬습니다. 하지만 레벨1클래스라고

미국처럼 honors classes이라고 치는건데

이걸 6과목들엇습니다. 뭐 평균에

영향을 받을지는 확실하지않지만..

과외활동은 도서관에다가 병원에

자원봉사하는걸로 늘렷습니다

스포츠는 럭비는 물론이고 미식축구까지하구요

두팀모두 주전이엿구요

클럽은 아참 10학년때 뮤직밴드도

햇구요 11학년땐 peer tutors라고

국제학생들을 도와주는 그런일도햇구요

11학년 마지막에와서는

전교부회장에 선출도 됬어요.

아마 제게는 이게 가장 내세울만한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게 여태까지의 제 허접한 스펙이엿구요

지금 sat1을 한국에서 준비하고잇는데

지금 모의고사중 제일잘받은게 1870이에요

수학이 800 리딩이 480 라이팅이 590 이렇게

나왓는데 걱정이많이됩니다

점수가 너무 낮아서.........

제가 지금 노리고잇는 대학들로는

미시간 ann arbor의 비즈니스 학부

듀크 퓨코아 스쿨

노스웨스턴 대학

유씨 버클리

유씨엘에이 비즈니스

시카고대학

일리노이 주립대

위스콘신 주립대

정도입니다

 

그래서 제가 궁금한게잇는데

위의 대학들의 커트라인들좀

가르쳐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제 가능성은

얼마정도될까요?

 

정말 막막하네요...

혼자준비하는거라

어떻게해야할지도 모르겟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도와주세요..


미국대학지원에 관한 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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