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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다면 이르고 늦다면 늦은 나이에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Stella |2009.07.13 10:11
조회 200 |추천 0

안녕하세요^^ 매일 눈으로만 읽던 톡커입니다^^

눈팅만하다가 오늘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뭐 많이 안읽으실 수도 있지만 그래도 끄적여보려고합니다.

여기 계신 분들도 다들 저보다는 정말 엄청 훨씬~~~ 더 힘들게 일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신거 알고 있습니다. 정말 행복한 투정을 부리는 거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나름 정말 열심히 살고 있거든요^^

(월~금요일까지는 회사에서 일하고 토요일 일요일은 과외(3군데)하고 나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전 지방에 살고 있는 25살 여자입니다.

2004년 뭐 대학을 입학하고 대학원(일반대학원 아닙니다^^)

시험을 꾸준히 준비해 왔었습니다. 2007년 시험을 보게 되었죠. 전 이세상에서 제가 본 시험중에서 정말 어려운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ㅠ_ㅠ

그런데 이게 왠일!! 1차합격!!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열심히 노력한 보람이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면접은 이제 7일 남았고... 흠... 그래도 나름 열심히 했습니다...

역시나.... 떨어졌죠... 그래도 포기 하지 못하겠더라고요^^

그렇게 또 일년을 공부를 하고있었는데 졸업하고 집에만 있기도 그렇고 공부를 해도 대학원 등록금이 한한기 1000만원이 넘는데(전액 전학생 장학금 주는 학교도 있지만 원체 점수가 높아서..)가기 힘들것 같고..

가장 큰문제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자신감이 없어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고 그만둔다는 말은 집에 못하겠고(집에서 너무 기대가 컸기 때문에..) 첫째이다 보니 집에 보탬은 되야겠고 하는 생각이 드니까 가만히는 못있겠더라고요..

 

영어학원을 다니면서 과외도 가르치고 학원에서 일도 했습니다.

적을수도 많을 수도 있는 돈을 벌었습니다. 그 돈중 용돈겸 생활비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다 부모님께 드렸죠~

 

꾸준히 돈을 모아 결국은 전화영어사업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아직은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회원이 한명도 없고 ㅠ_ㅠ그래도 열심히 홍보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아직 초짜 사업가 이다보니.. 어떻게 홍보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그냥 무조건 부딪히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언젠가는 회원 1000명이 넘을 수 있겠죠^^ ㅋ

 

치열하게 산 인생은 실패할지한정 후회는 하지 않는다고 누가 그러더라고요^^ 정말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 오늘도 정말 열심히 뛰고 또 뛰어야겠습니다.

 

뭐 톡이 된다면 사이트공개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전에는~~ (홍보차 글을 남기는게 아니니깐요^^)

 P.S 혹시 이글 읽으신 분중에^^ 홍보전문가 계시면 홍보하는 방법좀 조언좀 구합니다^^

정말 절실해요!! 연락주세요^^ (쪽지도 좋구요^^ 연락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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