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날자...12월6일...
정말 기분좋은 아침이었습니다...
전,.공익입니다...군복무를 사회에서 보내는 한...운좋은 놈이죠...
하지만 이런소리 하는거 아닙니다...군대만큼이나....어려운것도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현역에서는...병사들의 상태나...위생등,..
여러가지에 신경쓴다고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여기는 다르죠...저의 생각일지도 모릅니다만...
아프면 병가라는 것이 있죠...공익은....공익을 시작할떄부터..
주어지는...30일이 있습니다 ...
이 병가는 아프면 쓰는것이 말그대로 입니다...
어제....공익의 신분으로는 해서는 안될....복무규정에 어긋나는..
아프바이트를 했습니다..
집안사정이 조금 좋지 않아 부모님께...손벌리고 쳐다보고있는것이...부끄러워..
아르바이트 시작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기전에..한다고...이야기 하고...
또....잘그렇게 넘어 왔습니다...
오늘은 정말 아픕니다....제몸하나 가누기 힘들정도로....피곤이 누적이되어...
정말 많이 피곤합니다 하지만 이건 참을수있습니다..
뼈속까지 사무치게 ..라는 표현이 나올정도로 목뼈가 너무도 아픕니다..
속까지울렁됩니다....
그래도 아침에 바쁠까봐서...오늘은....정말 일찍 ...출근했습니다....
나와 관련된...분들께....하나씩 찾아가 일일히 다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당당주사님께...이야기를 건냇습니다..
처음에는 흔쾌히 허락하더군요...
그래서 저는...너무 고마웟습니다...감사했습니다...
오후에라도 갈수있 반가를 낼수있었기 떄문입니다...
눈이 막감겨도 참고 일할려고 했습니다..
갑자기...달력을 보더군요...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이겁니다...
너 몰랐지..??
나 한소리 들은거...저번에....안나왔을떄......
과장님한테..한소리 들었다고...했습니다..
너무 많이 병가쓰는거 아니냐고...
저희과장님 바뀌신지....몇달이 됫습니다....하지만 그분계실때....연가나 병가 ...
잘쓰지 않았습니다.....
이리저리 둘러대고.,.,.핑계대는 걸 보면서도...저는...마지직 이 머냐...
어떤 취지로 나한테 그런이야기를 하느냐....빨리 대답을 듣고 싶었습니다....
결국은 아침부터 병원을 갔따가 오라는군요...
이전 엣날에....목 디스크 올뻔해서....자세교정 박고나서...
또다시 받아야 할것같다....
물론 현역훈련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지만....사람에게 치여 보였나요??
군대가면...옆에서 챙겨줄...전우라도 있지만.....고참이라는 것과....
신병이 ....서로 끈끈이 ...처럼...연락하고 지냅니다...
이곳은....정말....자기 하나가....관리를 잘해야 한다고..생각합니다...
부를때 부르고....심부름과...일을 잔뜩시켜놓고....
다른일을 하고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