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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시각으로 페리에주에를 재조명하다!

패션감각 |2009.07.15 15:24
조회 778 |추천 0

 

 

 

우리나라는 물론 파리까지 평정하고 있는 명실공히 최고의 패션디자이너 정욱준

 

세계 패션계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가 밀라노 편집매장에 있는 그의 옷을

모두 싹쓸이 해갔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그의 능력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론 커스텀으로 큰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수많은 셀러브리티들이

그의 옷을 찾게 만들고. 여새를 몰아 Juun.J라는 또다른 브랜드를 런칭하여

서울은 물론 파리까지 진출한 정욱준

 

그의 기세는 하늘 높은 줄도 모르고 날이갈수록 드높아지고 있다.

 

 

 

 

"  새로움을 향한 끊임없는 도전정신"

 

계속 진화하고 발전해야 한다는 생각에

디자인이 하면 할 수록 더 어려워 진다고 말하는 디자이너 정욱준.

그는 끊임없는 도전정신, 새로움을 향한 열정으로 항상 새롭고

신선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그동안 한국의 패션계가 느껴왔던 아쉬움들을 채워주고 있다.

 

디자이너 정욱준의 행보가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가 이번에 도전한 과제는 세계적인 셀러브리티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최고급 럭셔리 샴페인 페리에주에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이었다.

 

 


정욱준의 시각으로 바라본 페리에주에를 그의 예술세계 속에서 재탄생시키다

 

디자이너 정욱준은 페리에주에의 이미지를 가장 잘 표현한 매개체인

 페리에주에의 보틀을 '패션의 시각'으로 재조명하여 새롭게 탄생시켰다.

페리에주에를 상징하는 그린 컬러 보틀에 그려진 청량하면서도 신선한 이미지의

버블과 차가운 느낌의 물방울이 자연스럽게  페리에주에를 떠오르게 만들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은 페리에주에의 상징인

깊은 그린을 표현하기 위해 실크소재에 그라데이션처리를 했다는 점이다.

이런 세심한 터치가 자칫 심심하고 밋밋해 보일 수 있는 부분들에 생동감을 불어 넣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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