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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보고픈 울 신랑~^.-*

넘이쁜맘^^* |2004.06.11 12:17
조회 2,229 |추천 0

내일이면 울 신랑을 만나네여^^*

낼 37주가 되는지랑~^^

병원가서 진찰받구~

울 신랑은 퇴근하궁 바로 여기로 온답니당~*

에궁~ㅡ.ㅡ;;)

결혼한지 이제 9개월되가는데,,헤어져 있자니~

넘 맘이 허전하궁~ 죽갔네염^^ㅋㅋ "

 

울 신랑 오늘 건강검진 했는데,,,

몸무게가 2kg넘게 줄었답니당~

나랑 떨어져있어 잠을 못자서 그렇다나~

암튼 과체중에서 이제 정상체중 안으로 들어왔네염~"ㅋㅋ

 

나날이 난 배불러 오면서두~

울 신랑에게 살빼라 스트레스 줬는뎅,,

제 성격이 푹퍼져 있는걸 못보는지라 ~^^

 

잠시라도 시간나면 운동하구 움직이궁 그러거든여^^ㅋㅋ

덕분에 울 신랑 티비볼때 제가 옆에서 손 흔들구 스트레칭하면

가끔 따라하궁 저녁에 운동시켜주구 하다보니 ~

울 신랑도 덕분에 날씬해졌네염^^히히~

 

넘 자상하구 따뜻한 울 신랑~

앙~  넘 보구싶당"

울 엄마 옆에서 그렇게 보구싶냐구 하시는데,,

당근이쥐~ㅋㅋ

울 아빠랑 통화하면 어떻게 아는지~

꼼지락꼼지락,,,ㅋㅋㅋ 넘 행복하네염 (^^*)/

 

울 신랑 : 서연아(울 공주님이름)~ 아빠야!! 하이 화이브~!!

저 : 짝" (손벽맞추기 아시죠?) 제 목소리로,,,ㅋㅋ

 

울 가족 넘 행복하죠?

님들도 항상 웃으며 행복하게 사세요^^*

 

낼은 울 신랑이랑 삼겹살을 구워먹을 랍니당~

막달에 삼겹살먹음 아기 쑨풍 잘낳는다구 하는데,,맞나요?ㅋㅋ

다 살로 가는건 아닌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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