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울 신랑을 만나네여^^*
낼 37주가 되는지랑~^^
병원가서 진찰받구~
울 신랑은 퇴근하궁 바로 여기로 온답니당~*
에궁~ㅡ.ㅡ;;)
결혼한지 이제 9개월되가는데,,헤어져 있자니~
넘 맘이 허전하궁~ 죽갔네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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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신랑 오늘 건강검진 했는데,,,
몸무게가 2kg넘게 줄었답니당~
나랑 떨어져있어 잠을 못자서 그렇다나~
암튼 과체중에서 이제 정상체중 안으로 들어왔네염~
"ㅋㅋ
나날이 난 배불러 오면서두~
울 신랑에게 살빼라 스트레스 줬는뎅,,
제 성격이 푹퍼져 있는걸 못보는지라 ~^^
잠시라도 시간나면 운동하구 움직이궁 그러거든여^^ㅋㅋ
덕분에 울 신랑 티비볼때 제가 옆에서 손 흔들구 스트레칭하면
가끔 따라하궁 저녁에 운동시켜주구 하다보니 ~
울 신랑도 덕분에 날씬해졌네염^^히히~
넘 자상하구 따뜻한 울 신랑~
앙~ 넘 보구싶당
"
울 엄마 옆에서 그렇게 보구싶냐구 하시는데,,
당근이쥐~ㅋㅋ
울 아빠랑 통화하면 어떻게 아는지~
꼼지락꼼지락,,,ㅋㅋㅋ 넘 행복하네염 (^^*)/
울 신랑 : 서연아(울 공주님이름)~ 아빠야!! 하이 화이브~!!
저 : 짝" (손벽맞추기 아시죠?) 제 목소리로,,,ㅋㅋ
울 가족 넘 행복하죠?
님들도 항상 웃으며 행복하게 사세요^^*![]()
낼은 울 신랑이랑 삼겹살을 구워먹을 랍니당~
막달에 삼겹살먹음 아기 쑨풍 잘낳는다구 하는데,,맞나요?ㅋㅋ
다 살로 가는건 아닌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