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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힘없는 서민들을 청산가리 먹여 다 죽여라..그게 편하겠다.

홍성민 |2004.06.11 15:24
조회 245 |추천 0

조신시대의 몰락은 삼정의 문란이라는 것을 모두들 알것이다. 벼슬을 돈으로 사고팔고 세금은 10배 20배 뻥튀겨지고 군역은 죽은사람에게도 부역되고,고리대금은 판을치고, 어째 조선시대와 똑같지 않은가?

 

국민연금

국민연금은 국민을 담보로 위험한 도박을 하고있다 불과 4천여명의 식구들을 먹여살리기 위한 도박

정치권은 당연히 말이 없다. 수십조원의 자금을 가지고 잇다는 것은 뿌듯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서민들은 불과 몇백만원이 없어 신용불량이 되도 국민연금은 꼭 내야한다. 또한 국민연금을 빚갚는데 쓰려해도 대출조차 안된다. 일부 관리의 배를 채우기 위해 이렇게까지 서민들이 고통당해도 되는가?

 

쓰레기만두

최고안심음식상을 수상한 업체가 쓰레기로 만든 만두를 팔았다면 알건 다아는 사실아닌가?

이를 방조한것은 정부의 무능과 관리들의 부패인 것이다. 그 단무지 폐기물을 사가는 곳이 있다면 한번 사업자 등록증이라도 살펴 봤어야 할 것이다. 물론 그거 보면 다 나온다. 또한 수사를 위해 근 몇개월간 서민들은 그 쓰레기만두를 먹어왔던 것이다. 범인한명 잡기위해 대다수 서민들에게 독극물을 먹인 것이다. 더욱 불쌍한 것은 경기 어려워 고기를 못먹으니 고기 조금 포함된 만두라도 사먹자던 서민들이다.

 

대중교통요금인상

우리나라 도시근로자 1인 평균 소득이 200만원이 넘는다고 한다. 한마디로 구라다...

나 한달 150받지만 나보다 못한 사람 더 많다. 만일 지하철요금 버스요금 오르면 난 출근하는데만 한달 10만원 넘는돈을 지출해야 한다. 곧 회사출근비용이 10만원이 넘는다는 소리다. 게다가 국민연금 의료보험 갑근세 떼고 나면 남는게 없다. 점심값까지 빼고 한 100만원 남을려나?

그러면서 암이나 희귀병 걸리면 우리나라 한 가정이 파탄난다. 선진구이나 동등한 나라 이런 돈많이 드는 병 국가 보조로 지급된다. 오죽하면 희귀병 때문에 필리핀에서 치료 받겠는가? 그들은우리보다 못살지만 이런 질병에 대해선 국가의 보조로 치료를 하는 나라이다. 우리나라 의료보험 감기 걸렸을때만 딱 좋다.

 

아파트 분양가 공개반대

이제 개혁의 파수꾼으로 여겼던 여당에게도 그들의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준 사례가 아닐 수 없다. 시장경제원리에 맞긴다.. 한마디로 웃기는 얘기이다. 주택보급율 100%넘는 우리나라에서 50%가 집이 없다면 말 다한것이다 이는 정상적인 시장경제가 아니다. 한 얘기 해주까 프랑스는 주택보급율 60%도 안된다 그렇지만 이나라 우리만큼 부동산문제 심각하지 않다.  이는 우리가 말하는 시장경제논리라면 아예 국가가 전복될 수 있다. 그만큼 우리나라의 분양가공개는 철로에서 일탈한 기차를 선로에 다시 올려놓으라는 얘기다. 그러나 철저히 국가는 서민을 위하기 보다는 건설업자와 부동산업자만을 위했다.

 

요즘 진짜 살기 어렵다.

특히 서민들은  부자들이 이글을 읽으면 무슨 소린가 할꺼다... 물론 서민들 사는 모습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요즘 서민들 집에가면 고기반찬 찾기 어렵고 그 풀반찬마져 더욱 빈약해져 간다. 그만큼 실질소득은 줄어들었는데 공공요금 세금,연금등은 팍팍 올라가고 있다는 것이다. 정부는 소수의 약 100여만의 부자들을 살릴 것이다. 서민들은 풀뜯어먹고 배곯아가면서 살아도 정부관리들 배채우고 자기자식(공사)배불리 먹이는 것을 위안삼으며 경제제가 잘돌아가고 있다고 벽보고 위안삼으려는지도 모른다.

내가 왜 여당을 찍었나 후회 막급하다. 개혁하여 서민살자고 했더니 지들 배속에 기름차는 소리만 들린다. 한때 모의원 빈약하게 보인다고 ARS로 돈 붙혔던거 진짜 아깝다.. 차라리 지하철역 노숙자 아저씨 소주라도 몇병 사들이는건데.........차라리 정부는 배고푼 서민들에게 청산가리라도 먹여 편히 보내라 이 세상이 너무 고통스럽다. 조선시대때는 뜯어먹을 풀이라도 있지 아스팔드 바닥에서 무엇을 찾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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