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직딩입니다~
걍 심심해서 톡 봤는데 재밌더라고요
저의 입장이랑 똑같은분이 몇분 계셔서 저도 올려봅니다~
제가 살찐과거부터
살뺀과거 까지 사진보시면서~쭉~
일단 군대 입대 하기 전입니다~거의 85까지~몸무게가 나갔죠~ㅋㅋ
친구들이 가슴말랑말랑 하다고 막 만지고 놀림당하고ㅋㅋ
걍 신경안썻죠.. 친구들이 살뺴지말라고 니가슴이 좋다고~
이떄 사진이 군대 입대 전날 사진입니다ㅋㅋ
다음날 입대를 하고..
군생활 빡시게 하다가 상병되서 선임이 돼지라고 놀리는거에요
옛날생각도 나고 그래서 운동을 하기 시작했죠~
그리고 군제대를 하고~ (참고로 군제대한지 2년 됐습니다)
제대후 사진
전에 보다는 인간됐다는 소리 많이 듣죠 ㅋㅋㅋ
저도 막 어색하고..
친구들은 옛날로 돌아 오라고 니가슴 만지고 싶다고..ㅡㅡ;;
멍청이들..
그리고 취직 하고..
최근에는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뭐 직장다니고 나름 힘들죠~
지금 바캉스 계절인데....
다시 살이 좀 쪄서 몸을 만들어야 겠네요
그리고 살뺴면 독하게 하셔야 됩니다~
그럼 즐거운 피서 즐기세요~
참고로 제싸이~cyworld.com/sangwon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