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빠 차는 리베*트럭이에요
근데 오늘 남자 세명이 집앞에서 서성거리더라구요
큰아빠가 오셔서 나가보라고 하고 아빠가 나가니까
그남자들이 아빠랑같이 차 여기저기 막 보더라구요
그리고 아빠가 타이어도 두달전에 갈은거라고 그러고
그아저씨들도 가격좋게 쳐드리는거에요 이러시길래
그냥 파시는줄알았는데
그옆에 앉아있는데 아ㅏ빠가 갑자기
창피하니까 좀 서성거리지좀마요
그러는거에요 그 아저씨들한테
그차는 거의 4년정도?우리 학교왔다갔다할때 데려다주시고
놀러갈때도 쓰고 일정한 직업이없으신 아빠가끔 일당받으면서 일하실때도
쓰이고 그래서 팔 이유가 없는데..
창피하다는 아빠말이 좀 걸리네요..
뭐죠????왜파는지도 말안하시네요..
파는거 도와주는 친척오빠도 말안해주고..
안좋은일이 있는것 같긴한데..
휴.....
이런거 아시는분은 도움좀 주세요..
알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