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이 울다가 지쳐서 주먹이 우는걸 아직은 나역시 보지못했어;;;
ㅋㅋㅋㅋ
왜냐하면
내가 직쏘와 다름없기에
정말 잔인하게도
칼안들고 남의 배를 쑤시지 않았을 뿐이지
이러한 이속에서 글쓰는자체가
어느 누군가를 죽일수 있다라는것
그냥 무심코 내뱉는 내말 한마디가
악마가 된다라는것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재밋고도 무섭지;;;
그런데 어쩔수가 없다.
내 전생에 난 뭐였길래
오리아닌 오리가 되어서
배터지게 밥만 처먹고
어떤사람은 그러더라;;;;
칼을 머리맡에 두고 잔다고
죽은사람과 무슨 할말이 있겠냐만은
ㄹ ㅣㄹ ㅣ리리 띠리리리리
전화벨소리? 란표현이 맞을까?
그러면 누군가의 손발이 오글오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소중한 사람이라고-
IM so sad- 나 소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해석하면 재밋을까?
미친놈들이 나이기에 할말이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진장 잘난 나이기에
한종예술대학나온놈들-
미용실에서
머리자른 머리카락으로 그림그리고 잘먹고 잘사는 년이
나이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쏘 할께요 ^^ 영원할지는 모르겠사옵니다.
또한,
개와 소의 만남은 아밀리에의 탄생이겠지만
개와 고양이의 만남은 김완섭섭섭이랍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물이빠이 흘려주셨을 여러분들에대해서 할말이 없겠지만은
내가 대통령이니만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미쳤나보다.
푸하하하
무진장 즐겁고 꽥꽥거리는거 즐겁게 보셨는지;;;;
칼이라 할수없는 칼이 누군가의 머리에 떨어진다면
그게 ... 님이기를- 대신해서 쓰는 하리수 엿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리수님- 고생많으셨고 그이름이 어떻게 생겨났는지의 대한 연유는
건곤감리 곤님에게 물어보시길 바람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ㅓㅗㅗ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