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압니다.
제가 따질 처지 아니라는거
그치만 .... 어떡합니까 ㅜㅜ
사람을 사귀는데있어서
그사람의 마음을 안다고해도 ..
스타일이 눈에 먼저 보이는데 ![]()
몇일전에 고백을받았는데요
그 남자얘가 한 4개월쯤
소개를 받은얜데
제스타일이 아니라서 ..
걍 친구로 지내고있었어요
가끔 연락하고 문자하고 그정도.
그러다, 몇번 만났는데
걍 괜찮더라구요 호감이었음
키 181cm, 대학 사체과
현재 헬스장 트레이너 ㅡㅡ 외모 준수함
하.지.만
내스타일 아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영 안끌려서 이도아니고 저도아닌 ..
님들 그런감정 뭔줄아셈 ? 암튼 그런거엿어여
근데 고백을하길래, 저도 외롭고그래서 알겟다고하고 사겼는데여 ..
사귄지 몇일만에 제가 헤어지자고햇어요 ㅡㅡ..
잉 ㅜㅜ 제가 좀 싸이코같아보일진 몰라도
문자나, 뭐 컴퓨터 이런상에서 글쓸때요 -.-
뭐해?ㅋ
이렇게쓰는사람 제일 싫어하거던여 ......
근데 걔가 그럽니당
맨날 ㅋ << 키읔 하나씩만 씀 ㅡ,.ㅡ
으 ㅜㅜ...
그리고 옷스타일 ..
전 폴로스타일좋아하거든요 ..
ex) 폴로PK카라티+면바지+클락스/나이키포스
그리고 MLB 모자 잘어울리는남자 ..
ex) MLB모자쓰고+흰티+청바지+라코스테단화
요런거여 ..................... 흔히들말하는 메이커스타일? 같은
옷을 입은남자 완전 하악하악
얼굴못생겨도
키호빗이어도 조카 좋음
바로 사랑하게될거같음 .....
근데 얘는 . . 전혀 아닌 .......
ㅠㅠ 저 진짜솔직히 얼굴,키 안따지거든요
제친구들도 알구요 ㅠㅠ
제 첫사랑은 지상렬 판박이였음
근데 스타일은 엄청 좋았어요 ㅜ.ㅜ
흑
제가 싸이코인가요 ?
왜 길거리 번화가 같은데 나가면
그런남자들이 많은데
제주위에는 없는거죠 ??? 아놔
슬픈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