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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하면 누가 나 조종하나?

리오뽜~ |2009.07.17 11:47
조회 207 |추천 0

큰일입니다...

 

요즘 술만 좀 마니 드갓다 하면....아무말도 않고 사라지는  이상한 버릇이 생겼서요..

 

그래도 신기한건 집에는 잘 드러갔더라고여..  기억도 하나도 않나는데 말이죠~~

 

( 내 숨겨진 자아가 나를 움직이는건지...ㅋㅋ ㅋ ) 

 

내 숨겨진 자아 는 그래도 친절한분 같더군요......어디 길바닥에 누워있지 않는걸

 

보면..ㅎㅎ    블랙아웃 이라고 필름 끊기는걸 말하던대....멀쩡이 있다...갑자기

 

집에 가는 이상한 버릇은 대체 모져?    요즘 자주 그래서 인지 - 0-

 

친구들이 아침에 전화해서는 썅욕을 얼마나 하던지 ㅡㅡ;;

 

(ㅋㅋ 글고 의심합니다.. 계산 때매 튀는거냐?   하고 ㅎㅎ)

 

하긴 머 가끔  그 버릇이 고마울때도 ㅎㅎㅎ

 

암튼 숨겨진 자아란 녀석은 굉장히 맘에듬.....말도 잘한다던대..ㅋㅋ

 

다른분들도 이런 일 자주 있으신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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