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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각시 오바마★

벨제붑 |2009.07.19 22:24
조회 297 |추천 1

벨제붑<꼭두각시 오바마>

 

- 글에 앞서 -

많은 사람들이 장문의 글은 읽어 볼 엄두도 내지 않고 스크롤바를 내리거나 뒤로가기 버튼을 누른다고 생각한다.

물론 나 역시 그래 왔었기 때문에 이해하는 마음이다.

하지만 이 글의 중요성을 놓고 봤을때 바쁜 일상이지만 조그만

시간을 투자하여 읽어 볼만한 정보를 지닌 글 이라고

자부할 수 있고 그대들의 의식에 조그마한 변화를 이끌어 내고

싶은 맘으로 꼭 끝까지 다 읽어 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적어도 현대를 살아가는 지성인들 이라면 말이다.


- 본론 -

다큐멘터리 '오바마의 속임수' 대본과 개인적인 견해를 대입하여 비판해 보겠다.

한마디로 오바마는 엄청난 사기꾼이다.

그는 월스트리트(뉴욕의 금융 중심지)를 위해 일한다.

그는 금융자본의 대리인이다.

유럽금융자본가들에게 무릅 꿇었던 미국의 역대 대통령들과 

전혀 다를바없다.

너무 일방적으로 비꼬는 것 아니냐는 생각이 들 것이다.

그러나 나 역시 오바마를 지지했었던 대중들 중 한명이었었다.

오바마에 관련 된 좋은 기사들도 많이 봐왔었고 그의

인간적인 모습들을 많이 좋아했었다.

마치 노무현 대통령을 보는 듯한 그의 가식없고 꾸밈없는

듯한 서글서글한 평민 같은 모습들을 존경해 왔었다.

하지만 시간이 갈 수록 밝혀지는, 마치 우리나라 누구를 보는

듯한 그의 언행 불일치와 행보들이 하나씩 밝혀지는 것을

보며 참 씁쓸한 맘을 감출수가 없었다.

그가 대선 후보로 나설 당시 맘 속으로 링컨이나 케네디,

 앤드류 잭슨 전대통령들의 반 만이라도 따라가

주기를 바랬었는데, 그도 국가를 위해

희생할 정신을 가지지 못한

한낱 정치인꾼에 불과한 존재인 것 같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우선 오바마는 부시 대통령이 창설한 멕시코, 캐나다와의

안보공동체를 재추진할 것을 서약했다.

북아메리카연합(NAU)의 탄생과 달러를 공용 화폐로

추진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었다.

이전 두목(부시)이 새 두목(오바마)처럼 보이기 시작하는 시점 이다.

 

여기서 미국의 어느 랩퍼의 말을 인용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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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은 버거킹의 관리인과 같다.

부시를 포함한 거의 모든 대통령이 다 그렇다.

당신의 튀김이 식으면 당신의 버거가 잘 안익었으면

버거킹 즉 (정부)에게 말한다.

"내 버거가 식었어요, 새 튀김을 주세요"

우선 당신은 계산원에게 간다.(법원에 가는 것)

법원에 호소한다.

법원, 그러니까 계산원과 해결을 보지 못하면

"관리자 나와!"라고 말한다.

"연방 대법원에 항소 하겠어" (대통령을 만나야겠어)

관리자가 나온다.

"안녕하시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관리자가 계산원의 결정을 뒤집을 수 있다.

그러나 당신은 버거킹의 소유주를 볼 수는 없다.

버거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면 버거킹 소유주를 만나야 한다.

맨윗선 까지 가야 한다.

우리는 진짜 정부 체제에까지 가야 한다.

그런데 그건 대통령이 아니다.

그건 세계적 기획 체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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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대중들이 알고 있는 최고위 권력자들도 한낱 꼭두각시에

불과한 계산원이나 다름 없다라는 뜻이다.

우리는 절대로 계산원 뒤에 숨어있는 소유주를 볼 수 없다.

그들은 말빨좋고 말 잘듣는 충실한 계산원을 이용하여

소비자들의 불만을 사전에 격퇴 시켜 버린다.

 

또 다른 방식으로 비판해보자.

 

오늘날의 미국 정치판은 프로레슬링과 똑같다.

무슨 말이냐면, 언론과 대중 앞에서는 서로를 미워한다.

상대를 걷어차기 바쁘다.

그를 향해 울부짖고 기염을 토해낸다.

그러나 뒤에서는 함께 저녁식사하러 가는 친구이다.

한마디로 흥행사업이다.

민주당과 공화당은 진짜로 서로 대결하는 게 아니다.

좌익과 우익은 아무것도 아니다.

진짜로 따져야 할 것은 "당신이 월스트리트를 위해 일하는가,

아니면 금융가들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려 하는가?" 이다.

오랫동안 정치인들을 배후 조종하는 거대한 금융기관들이

 있다는 것은 명백하다.

그리고 그들이 수백만 달러를 정치인들의 재단에 선거 운동에

기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은 2009년의 변화를 위해 필사적이었다.

 

지난 8년은 재앙 그 자체였다.

보수파라 일컬어지는 조지 W. 부시는 연방정부의 덩치를 키우고

 헌법을 파괴하고 미국의 국제적인 이미지를 훼손하였다.

끝없는 전쟁, 백만명이 넘는 이라크인 희생자들, 그리고 5천명

 이상의 미군 전사자들...

애국법, 허가 없는 국내 도청과 감시, 법적 권한을 가진 무장

보안대의 종말,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반역적인 북아메리카연합(NAU)의 등장, 깊어지는

경기후퇴는 경제의 총체적인 붕괴를 향해가고 이를

비롯한 남용행위들은미국인들의 미래와 미국의 존재

자체에 대해 사람들을 공황 상태로 내몰고 있다.

 

지금 지배자들은 위기에 처해있다.

 

사람들은 그들의 외양과 얼굴마담을 꿰뚫어보고 권좌의 뒤에 숨은 지배자들을 직시하기 시작했다.

내가 항상 말해왔던 커튼 뒤의 그들이다.

현재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양당이 모두 증오를 받고 있다.

의회에 대한 지지율은 9%밖에 되지 않는다.

세계화주의자들의 의제는 좌초되고 있다.


그러고나서 변화를 약속하는 믿음직스러운 사람이 등장했다.

 

바로 오바마이다.

 

버락 H. 오바마는 전쟁의 종결과 미국 군대를 신속히

철수할 것을 약속했다.

그는 헌법 수호와 미국인들에 대한 연방정부의 감시를

중단하겠다고 서약했다.

오바마 후보는 미국 노동자들에게 북미자유무역협정과

관세무역일반협정으로부터 그들을 구출하겠다고 말했지만

이미 그 약속들을 깨뜨리고 있다.

 

우리는 오바마가 말과 행동이 다르고 부시가 봉사했던 바로

그 지배자들의 이익을 위해 일하고 있음을 알아야한다.

금융 붕괴와 세계독재정부 수립을 추진하는 바로 그 세력이다.

 

쑹훙빙의 화폐전쟁과 이리유카바 최의 그림자정부와 시온의칙훈서에 등장하는 그 세력이라고 보면 된다.

 

이것은 좌익이나 우익에 관련 된 것이 아니라 이것은

초당적인 것이다.

 

이 다큐를 제작한 집단이 배출한 영화로는 조지 W. 부시와

그의 행정부에 대한 고발에 관한 것들이었다.

인류에게 개선을 위한 진정한 변화의 희망이 있다면 그것은,

 버락 오바마를 세계의 구세주로 내세운 매디슨가의 가짜

진실을 만들어내는 자들로부터 나오지는 않는다.

 

우리의 행로를 독재에서 자유로 바꾸고, 사악한 지배자들을

무찌르기 위해 우리는 꼭두각시극을 걷어내고 세상의 진정한

권력구조와 맞서야 한다.


여기서 지정학자이자 역사가인 웹스터 그리핀 타플리의 말을 인용해 보겠다.

 

그의 학문적 성과들 가운데에는 조지 부시와 버락 오바마에

관한 비공식 일대기가 있다.

그는 아버지 부시가 1990년 9월에 국제연합에서 신세계질서에

관해 연설한 이후로, 세상에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혼란스러워 했다고 한다.

 

여기서 신세계질서란 영미인에 의한 세계제국의 그럴듯한 이름일 뿐이다.

 

쉽게 말해서 그것은 런던, 뉴욕, 워싱턴이 전세계를

지배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것을 영미인의 세계제국이라 부른다면, 대중이 참여하거나

그 일부분이라 생각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이명박이 즐겨 사용

하는 그럴듯한 말 바꾸기의 일종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것을 신세계질서라 부를 때 인도나 그 비슷한 다른 지역 또는

유럽 연합의 대중들은 "음. 거기에 역시 우리를 위한

무언가가 있군" 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절대로 그렇지가 않다.

 

그것은 영미인의 신세계질서 일 뿐이다.

그것은 진짜로 오래된 세계질서 일 뿐이다.

아메리카제국으로 변신한 대영제국으로 비유하면 될 듯 하다.

 

미-영 세계제국이라는 말이다.

 

나의 다른 글"돈(Money)"에 등장하는 "로스차일드가문과

월가의금융가들"이 꾸미고 있는 제국 말이다.

 

권력집단은 항상 권력의 지렛대로 서로 싸워왔다.

 

제럴드 셀렌테는 세계적으로 뛰어난 추세 예측가이고, 추세연구소 설립자이다.

 

그가 한 말 중 "식견있는 사람들은 미국이 건국 이후 수행해온

 전쟁들이 국가를 정복하기 위함이 아니라 중앙은행가들을

위함임을 알고 있다" 라고 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앤드류 잭슨(7대 대통령)과 같은 사람들이

당선되는 이유이다.

 

쑹훙빙의 화폐전쟁에서도 언급되는 내용이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대중이 토머스 제퍼슨(3대 대통령)을

비롯한 사람들을 존경하는 이유이다.

 

점령이 일어났고 기것은 기업 점령이다.

 

영국은행의 대리인이 앤드류 잭슨 대통령을 여러 번 암살하려

 했는데, 그 이유는 그가 사설 중앙은행 설립을 반대했기 때문이다.

 

그것(사설 중앙은행 설립)은 링컨 대통령이 경고했던 것이다.

 

제럴드 셀렌테의 주장처럼 나의 소견으로도 그것 때문에 그가 암살당했다고 믿고 있다.

 

링컨은 말했다.

 

"금권(화폐권력)은 평화시에 국가를 잡아먹으려 하고",

"역경의 시기에는 반역을 꾀한다",

"그것은 군주제보다 더 포학하고

독재보다 더 거만하며, 관료제보다 더 이기적이다",

 "나는 가까운 미래에 나를 무력하게 하고 내 조국의

위험 앞에 떨게 하는 위기가 닥쳐올 것을 알고 있다"

"기업이 왕좌를 차지했다"

"타락의 시대가 뒤따를 것이고"

"재부가 소수의 손에 집중되고, 공화국이 파괴될 때까지"

"금권은 대중에게 피해를 끼치며 그 권세를 확장할 것이다"

 

월스트리트가 메인스트리트(대중의 삶)를 죽였다.

 

오바마 측근들을 열거 해 보겠다.


일단 빌더버그 그룹과 삼각위원회와 CFR이 어떤 존재들인지는

인터넷 검색으로도 충분히 알 수 있을 것이다.

 

재무장관 티모시 가이트너 : 빌더버그 그룹, 삼각위원회 회원

 

국무장관 힐러리 클린턴 : 빌더버그 그룹, 외교협회(CFR) 회원 &

          잘 알다시피 삼각위원회의 빌 클린턴의 아내이기도 하다.

 

국제연합 주재 대사 수전 라이스 : 삼각위원회 회원

 

대통령 국가안보 보좌관 제임스 L. 존스 장군 : 빌더버그 그룹,

삼각위원회 회원, CFR

 

대통령 국가안보 부보좌관 토머스 도닐론 : 삼각위원회, CFR

 

국무특별대사 헨리 키신저

(이 할배는 정말 영향력이 있는 인물이며 화폐전쟁에도

자주 등장한다.) 

빌더버그 그룹, 삼각위원회 회원, CFR

 

경제재건위원장 폴 볼커 : 빌더버그 그룹, 삼각위원회 회원, CFR

 

국가정보국장 데니스 C. 블레어 : 빌더버그 그룹, 삼각위원회 회원, CFR

 

국방장관 로버트 게이츠 : 빌더버그 그룹, 삼각위원회 회원, CFR

 

국무부장관 제임스 스타인버그 : 빌더버그 그룹, 삼각위원회 회원, CFR

 

국무부 특별대사 리처트 하스 : 빌더버그 그룹, 삼각위원회 회원, CFR

 

오바마 대통령 경제고문 앨런 그린스펀

(이 할배도 키신저할배 못지않게 못돼처먹은 늙은이이다)

빌더버그 그룹, 삼각위원회 회원, CFR

 

국무부 특별대사 리처드 C. 홀브룩 : 빌더버그 그룹,

삼각위원회 회원, CFR
 
기타 등등...

 

오바마가 세계적으로 놀라운 인물이라 하더라도 그는 세계

지배자들의 의제를 수행하도록 훈련되었을 뿐이다.

 

인류는 오바마 퇴임 후에도 대통령은 계속 생겨난다는 점을

그러나 그림자 정부는 인류의 노예화 계획을 계속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한줌어치의 정치인들을 믿는 대중들이 얼마나 어리석은가...


잠시 오바마의 연설문 일부를 읊어 보겠다.

 

따라서 나는 바로 지금 은행들의 나쁜 결정 때문에 모두가 고통을 겪고 있을 때 은행을

돕는 것이 얼마나 인기없는 것인지 알고 있다.

 약속드립니다. 해결하겠습니다.

 


내 개인적인 소견으로 정말이지 놀라울 정도로 루즈벨트의 공략과 비슷하다.

 

물론 공략만 같고 똑같다고 할 수는 없지만 현재 그의 행보들을

지켜보면 놀라울 정도로 비슷하다는 것을 단언할수있다.

 

은행들을 미워하는 척 하며 뒤로는 금융가들의 꼭두각시 노릇을 하며 평생 이용만 당해왔던 루즈벨트...

 

나는 여기서 오바마와 루즈벨트의 다른 점을 도저히

찾을 수가 없었다.

 

그에 관련 된 외곡된 좋은 이미지의 서적들을 읽고 자란

청소년들에게는 존경의 대상이 되고 있는 현 세대가 참

오류 투성이의 시대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잠시 케네디 대통령 시대로 넘어가보자

 

케네디 암살과 베트남전 개전 이전까지 미국은 세계 진보의

가장 강력한 동력이었다.

 

케네디를 비롯한 1960년대의 여러 암살, 베트남전 개전과 함께

 다른 모든이의 이익에 대한 월스트리트 집단의 절대지배가

시작되었었다.

 

월스트리트 금융가들 외에 아무도 알 수 없었다.

 

이제 그것이 미국을 더이상 진보의 힘이 아닌, 아주 다른 무엇,

세계를 파괴하는 힘을 만들어냈다.

 

군산복합체가 월스트리트 악당들과 함께 미국을 장악했다.

 

앞서 열거 했듯이 오바마의 참모 지명자 목록을 보면 전부 다

월스트리트 출신들이다.

 

"월스트리트의, 월스트리트에 의한, 월스트리트를 위한" 정권이다.

"한나라당의, 한나라당에 의한, 한나라당을 위한" 정권, 정말 뭔가 공감이 되는 맘이 들지 않는가?

 

중공업계의 대표자는 없다.

자동차 산업의 대표자도, 실리콘 벨리 사람도, 석유업계 사람도,

국방 대표도, 노동자 대표도, 여성 대표도, 은퇴자 대표도,

소상인 대표도, 전혀 없다! 죄다 월스트리트이다.

 

오바마 내각에서 월스트리트 금융의 소수 지배자들만

발언할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은 오바마 밑에서 할 수 있는 게 전혀 없다.

 

가장 극단적인 월스트리트 행정부이다.

가장 극단적인 한나라당의 행정부이다.

 

동방의 작은 어느나라랑 똑같지 않는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소견이다)

 

이것이 음모론 따위가 아닌 현실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일이란 것을 증명해준 예가 있다.

 

우드로 윌슨 대통령(28대)은 자신이 국제 은행가 집단에게

속았으며, 1913년 연방준비법에 의해 금융시스템이

그들의 냉혹한 손아귀에 떨어진 데 대해 죽기 전에

공개적인 사과를 표명했다.

 

이것 역시 쑹훙빙의 "화폐전쟁"에 나오는 대목이다.

 

군산복합체가 추구했든 추구하지 않았든 간데, 잘못된 권력의

불길한 등장 가능성이 존재하며 지속될 것이다.

 


이쯤에서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34대 대통령) 그의 말을 언급해 보겠다.

 

그는 군산복합체가 국가를 장악할 것이라고 대중에게 경고했었다.

 

아이젠하워 퇴임 3년만에 군산복합체가 정부체제를 위협한다는

그의 예언적인 경고가 현실화되기 시작했다.

 

존 F. 케네디 대통령은 지배자들을 분노케 했다.

 

케네디는 우드로 윌슨처럼 꼭두각시 인형 노릇을 하도록 선택된

대통령 중 한명이었다.

 

친나찌 성향의 밀수업자이자 투기꾼인 아버지 조셉 P. 케네디가

 케네디 대통령이 (지배자들에게)

순종하게 만들기를 기대했었다.

 

그들은 케네디가 조종 가능한 성욕광이라 생각했었다.

 

그러나 케네디는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꼭두각시 이상의 감각을

갖추게 되었고, 경제회복, 세계평화, 우주계획, 소련과의협상

연방준비은행 축소(내 소견으론 이것이 암살의 궁극적 이유였다고 생각됨), 기타 등등을 생각하기 시작했다.

 

케네디가 서명한 제11110호 행정명령에 의해 사설 연방준비은행을 폐지하는 절차가 시작되었다.

 

케네디는 실질적인 시민권 개혁을 추진하고 베트남으로부터

철군 절차를 시작했다.

 

실질적인 대통령은 케네디가 마지막이었다고 단언할 수 있다.

 

지배자들은 신속하고 단호한 행동을 취했다.

 

약탈귀족에게서 정부를 되찾아오게 하던 존 케네디는

처참하게 살해되었다.

(머리가 터져 나가는 장면을 잊을 수가 없다.)

 

미래의 대통령과 세계 여러 지도자들에 대한 명령은 분명했다.

 

"시키는 대로 하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

 

존 피츠제럴드 케네디는 최후의 진정한 미국 대통령이었고,

세계화주의자들이 힘을 잃기 전에는 진정한 대통령을

볼 수 없을 것이다.

 

이것은 절대 남의 일이 아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왜 의문사 했을까 라는 점을 우리는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

 

인터넷을 돌아 다니다 보면 거의 모든 댓글에 이명박을 비하하는 댓글이 달려 있는 것을 보게 되는데 내가 한가지 하고 싶은 말은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고 권유 하고 싶다"

 

그렇다고 전에도 언급 했듯이 절대로 이명박을 옹호하는

입장은 아니니 분노는 삼가하길 바란다.

 

내가 늘 해왔던 말이지만 미국 대통령의 지위에 대해 기억해야

할 것은 그것이 꼭두각시의 자리라는 것이다.

 

자동적으로 꼭두각시 노릇을 하게 끔 만들어 진

대통령이라는 것이다.

 

오바마가 분명 이 금융가들에 의해 선택되었는데 힘을

발휘하고 진정한 권한을 행사할 수 있을까??

 

안봐도 비디오이지 않는가??

 

배후조종자들이 안전한 그림자 속에 숨어있는 동안 대통령은

모든 정치적 공격을 감내하며 상품을 선전하는 사람이나 다름없다.

 

비록 이 모든 것을 다 안다고 하여도 이 세계가 그들의 꼭두각시가 이끄는 대로 돌아가고 있는 것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은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

 

비유하자면 미생물 하나가 고속도로를 달리는 덤프트럭을

막는 것과 같은 수준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말이다.

 

하지만 내가 주장 하는 것은 늘 그렇듯이 알고 있는 것과 모르고

있는 것과는 분명히 차이가 있다는 것.

 

그리고 정말 나쁜 자는 진실을 감추려고 하는 자나 진실을

캐낼려고 하는 자도 아닌 아무것도 알려고도 하지 않는

 자 임을똑똑히 알려드리고 싶다.

 

미생물이 트럭을 멈출수있는 기적같은 일이 생기길 바라며

이 정보를 그대들에게 알려드리는 바이다.

 


PS

인터넷 속 오바마관련 기사에 댓글을 달아 주시는 많은

네티즌들에게 이글을 바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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