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 어느 기계공고에다니는 3학년 학생입니다.
선생님과 찍은 인증샷이 없네요. .ㅠ
이 이야기는 우리학교 선생님이 우결에 출연하셨던 이야기입니다.
(글 재주가 없어서 재밌을지 모르겠네요 ㅠ.ㅠ)
때는 2009년1월이였습니다.
정형돈님과 태연님이 산천어 축제에 가셨었죠 ?
그곳에 저희학교 선생님이 정형돈님을 밀어서 한번 글 써보려구요.ㅋㅋ
사건은 이랬죠.
저희 선생님도 산천어 잡기에 출전하셨는데요 .
발만 담그고 차갑다고~ 다시 올라가서 탈의실에 가려는데요..
글쎄...
태연님이 갑자기 말을 걸더랍니다.
태연 : 저기요~(어색한 웃음 /씨익/)
선생님: 네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연: 우리 형돈이 오빠좀 밀어주시면 안되요?(차갑다고 계속 빼요 T ^T)
선생님: 네^^(아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선 바로 실행에 옴겼답니다.
*밑에 사진은 태연님의 한마디에 바로 몸소 실행한 사진이에요~
정형돈 : !?
선생님 : (사악한 미소를 머금고)자 자 들어가요 들어가~
정형돈 : 어헣허헣허허어허어헣 누, 누구세요...???
정형돈 :T ^T
대략 이러한 이야기입니다. ^^
우리 학교 선생님 증명사진이에요 ㅋㅋ
저희 선생님 우결 본방보시고 동네사람 처럼 나왔다고 웃고마십니다.~~
그래도 훈남이신 저희 선생님이시랍니다~ㅋ^^
p.s 톡되면 인증샷 제대로 한번 올려볼께요ㅋㅋㅋㅋㅋㅋㅋ
하하님 어서 무한도전으로 돌아오세요. ^^ ㅠㅠ
명수삼촌 건강해지세요~~ ㅠㅠ 쾌유를 빕니다아. ㅠㅠ
형이라고부르기엔 나이차가 많구요.
아저씨라고 부르기엔 멀구요 ㅠㅠ
그래서 삼촌이에요. ㅠㅠ 괜찮겠죠?!!
아참 오늘 무한도전해요~~ ^^
무한도전! 만세 화이팅~~ 본방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