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예기하겠씀니다.몇일전이 일이었씀니다.
핸드폰으로 어떤남자가 전화가 들어왔씀니다."축하함니다~당첨되셨슴니다.."
이러면서요..저는 그냥 광고 전화인줄알았씀니다..뭐한달 통화료가
얼마나오냐면서물어보고 해서 별생각없이 예예~~하고 지금바쁘니깐
내일 이시간에 전화달라고 그러면서끊었씀니다....
다음날 또전화가 왔씀니다.이번에는 여자 상담원 이었씀니다.
제번호가 당첨되었다면서그러는것이었씀니다. 어쩌고 저쩌고 예기하길래
제가 "간단하게 예기해서 전화세를 싸게 해준다는 말입니까?"그러니깐
"네 그렇슴니다"그래서 내가 다시 물어보니깐번호랑 가입자 성함을 바꾸면
안된다고 했씀니다..
그리고 오늘 6월17일 오후에 아는사람들과 예기하다가 누나가 1만5천원내면
3분이상통화시11시간무료라고 하는예기를 들어서 제가 SK114에 전화를해서
물어보니깐 프리할리데이라는 요금제가등록이 되어서 다음달 요금나올때부터
적용될거라고 했씀니다.
기분상당히 나빴슴니다.그러고 어쩌다가 제가 게임방에 와서 할짓없이
이짓을 하고 있씀니다.
돈 1만5천원이 아까워서 그러는게 아니고 진짜 나를 바보 만드는것 아님니까?
소비자를 이런식으로 대하시면 실수죠...
김진옥은 가입자성함이고요 저는 실사용자임니다.TTL카드도 안만들어 주면서...
저는 이번호 죽을때가지 쓸껌니다..맺힌인연이 많아서요...그럼 욕보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