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님은 정말 이상주의자이시네요...님말대로 음악, 미술등 예체능도 살려보자 했다 칩시다...점수화 되있어서 어떻게든 점수 올려보려고있는아이들은 학원에 다닐것이고 없는 아이들은 소외됩니다...미국 자체에도 영어, 수학, 과학 위주로 가고 예체능은 따로아이들이자신이 역량을 살리게 됩니다...입학 사정관이 있기때문에 점수도 보지만 예체능이다 활동적으로 우수한 아이들을 우선으로뽑기때문에미술, 음악, 아니면 봉사활동등 아이들이 자신이 원하는 활동을 하면서 점수를 받기보다는 즐겁게 하는거죠...
아이를 길러보시는 학부모가 아니시죠? 노무현 정권때문에 어떻게 바뀌었는지 아십니까? 행동부터 모든게 점수화 되있어서 이미 누구를 밟고 올라서야 한다고 교육받은 아이들은 서로를 헐뜯고 합니다...서로 점수 내리려고...
어떤 아이들은 잘하는데 어떤 아이들은 판이하게 못하고, 발표의 기회를 공평히 준다고 하여 다 발표시키고 섞어놓으니, 잘하는아이들은그대로 불만이고 못하는 아이들은 배우는게 없지요...뭘알고 이런걸 올리시던가요...노무현 좋아하는건 알겠는데 좋은 면이있으면나쁜면도 있는거고 그것을 인정하실줄 아셔야죠...
공교육이 사교육을 따라가지 못하면 수능과목이 늘며 제일 힘든건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