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 일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중에 택시를 탔어요..
근데 ....거리도 가깝지만 언젠 짐이 많아서...
저도 성격도 내성적이고 왠만한일로는 ..참고 나서는 성격이 아니죠
그래거 인런일은 처음이지만..너무 억울해서
대중에 힘좀 빌리려고요..
무슨방법이 있는지..알려주세요 제발...
택시를 타서 ..제가
"아저씨 짐이 많아서 그러는데 안에좀 들어가 주세요"
그랬더니 하는말이
" 아파트 안은 도로가 아닙니다 못들어가요"
싸가지 없는말로 ....제게..거기서 기분이 상해,,,,,,
" 그럼제가 왜 택시를 탔겠어요?"
"택시는 아파트 단지까지 도로가 아니어서 못들어간대도??"
기가막혀서 ..그럼...콜을부르면 아파트 안으로 들어오는 택시는불법인가요? 그리고 ..말안해도 안까지 데려다 주는분들은...
이상한 사람들인가요??
제가 화가나서 "아저씨 써비스도 모르세요"
그랬더니 후진을하며"야 내려"
억울하게 그냥 내렸죠 힘이 있어야죠..
내리고 차 번호랑...회사택시이름은 확인하고
바로 민원과에 신고를 했어요... 역시 귀찮아하며 업무끝났으니 내일하라고 해서
제가 불쾌해 하니 그때서야....인적사항과..내일 전화주겠다는 말을 하더군요
오늘 아침 ...직원들에게 말하니 다들 불끈하며.....가만히 있지 말라고
제가 문제가 아니라...두번째 세번째 당하는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하지만 오늘연락주기로 한 사람은 연락도 없고
제가 다시전화하니....그런 메모못봤다고 여기 직원들이많아서
그러니 내가 이해하라는 식이더군요..
그리고는 제가 어제일을 얘기하면서 ...저도 조치를 취해주지 않음 가만 안있겠다고 했더니
오히려 ..저에게화를 내면서 자기 50도 넘었는데 자기한테 어쩌라고 그러냐고
화를 냅니다...그냥 기다리고나 있으라고 화를 버럭.....힘있고 능력있는....남자가 했어도 그랬을까요???
저 ..아무런 빽도 힘도 없는사람이면..그냥 입다물고 피해보고 살아도 되는건가요?
저말고도 이렇게 ..사는 사람들이 정말 많을거에요....
저도 사회생활을 하며..서비스를 배우고 남을 배려하는걸 배우지만 ....
택시기사들의 일부몇분이지만 그런분들땜에 다른분들까지 넘 억울하게 욕을 먹는거 같아요..
그리고 ....그런 불편사항을 ..신고하는 직원마져....
정말 ...사회가 이렇게 ..힘없는 사람은 살기 힘들다는걸 다시한번 느끼는군요
이글을 읽으신분들 제발 남에 일처럼 생각하지마시고
....저에게 도움좀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