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이 지난것 같다.
나 너에 얘기대로 너로 인해 더이상 괴로워 하지는 않는다.
그래 네가 옳다고 생각 하기로 했다. 지나고 보니까, 내가 너에게 너무 못해 준게 많은것 같아서...
우리 다시 첨 만난 시간으로 되 돌아 갔으면 좋겠다.
나...너를 만나지 안았을 텐데,...
이런게 너와 나의 운면인가? 이제 와서 보니! 참 부질없다! 니가 나에게 요구했던게,
많았었는데, 이럴줄알았음. 다 들어 줄걸! 이렇게 후회하는것을.......
아! 알지 내가 널 얼마나 사랑 했었는지. 참! 우습다. 죽고 못사는줄 알았었는데, 살더라~~
어른말이 옳아! 사람은 사랑 만으론 살수없다는 얘기 하지만 , 지금도 니가 미운 이유는 나를 이해하면서도 나를 떠난거! 아무튼 니가 잘 살길 빌어! 난 그래도 널...
갑자기 듣고싶은 은악이 있네, 가위손이란 영화 알지! 영화 광이니깐! The end라는 음악이 생각이 난다. 시간 나면 들어봐! 난 행복 할거야! 너도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