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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그녀에게

못난 사람 |2004.06.20 21:47
조회 964 |추천 0

오랜 시간이 지난것 같다. 

나 너에 얘기대로 너로 인해 더이상 괴로워 하지는 않는다.

 그래 네가 옳다고 생각 하기로 했다.  지나고 보니까,  내가 너에게 너무 못해 준게 많은것 같아서...

우리 다시 첨 만난 시간으로 되 돌아 갔으면 좋겠다. 

나...너를 만나지 안았을 텐데,...

이런게 너와 나의 운면인가?  이제 와서 보니!  참 부질없다!  니가 나에게 요구했던게,

많았었는데,  이럴줄알았음.  다 들어 줄걸!  이렇게 후회하는것을.......

아!  알지 내가 널 얼마나 사랑 했었는지.  참! 우습다. 죽고 못사는줄 알았었는데,  살더라~~

어른말이 옳아!  사람은 사랑 만으론  살수없다는 얘기  하지만 , 지금도 니가 미운 이유는 나를 이해하면서도 나를 떠난거!  아무튼  니가 잘 살길 빌어! 난 그래도 널...

갑자기 듣고싶은 은악이 있네, 가위손이란 영화  알지!  영화 광이니깐!   The end라는 음악이 생각이 난다.  시간 나면 들어봐!    난 행복 할거야!  너도 행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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