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지는 정도가 아니지요.
심한 경우에는 인사고과에 반영이 되는 경우도 있습디다.
저 처음 지금 회사에 입사하던 날..
인사하는데... 첫 질문이 뭐였는지 아십니까?
'자네 어느 학교 출신인가?'였습니다.
씁쓸하더군요.
질문을 하신 그 분과 동문이 아니었는데...
저 다음에 소개한 분이 그 부장님과 동문이었는가 봅니다.
급형성된 친근함이 아주 장난이 아니더군요~
학연, 지연 같은 것이 있다는 건 알았지만...
정말 슬픕디다...
학벌도 당연히 따지지요...
4년제냐.. 2년제냐...
4년제면 또 일류냐 이류냐...
정말 공부 빡세게 해서 좋은 대학 나오고 말지...
공부 열심히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