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글을 읽다가,소스라 치게 놀라는 나를 발견하고 몇자 적습니다. 전 작년의 크리스마스 최악 이었습니다.4년 열애를 끝으루...모든걸 비워내기 까지 정말 힘들고,삶...의미 조차 잃어버린 일...남친은 저보다 7살어린 남들이 말 하길 호감형"훈남"30초반 쯤 만나,열열히 사랑했고 또한 같은 일을하며...동거를 하게되었죠"30중반을 넘어 서면서,저에게도 불안의시대가 열렸고,그로인하여 깊어진 골이...2년즈음"아! 남친에게 여자가 있음을 직감적으로 느꼈죠...!!!남자들의 바람! 솔직히 전 남자들 바람 안피는 사람 정말 많이 못봤습니다.
안들키면 무제 들키면 유제...이렇듯 적당한선...그런바람정도 이해하는 저랍니다.
둘다A형에 성격똑같구 다혈질에 본인생각 잘 얘기 안하는! 우유부단형! 저나를 안받거나,명절날 집에다녀 온다는 그 사람은 연락이 두절... 으르렁! 내심기를 불편하게,암튼 그렇게 지내온 시간들 어쩜 보상심리 였을까나! 이별을 고하고 정체기에 들어선 우리,물증도 없이 사람 그렇게 몰아가지 말라고! 자기가 잘못 했을때 모라 그러라고...저로선 남친을 많이 아꼈죠! 이별의 슬픔보다도,볼수 없음을 잘 알기에,그 사람곁에 남았죠, 좋은 시간들 보내고 시간이 많이 남는 남친이기에 다른일 찾아보고 아님 학원이라도 다니라고 차 를 팔고 난후라 이동수단이 불편하다고,그래서 무리해서 차를 사게되었고...갑작스레 약속이 판이 하게 생기던 그... 남친에게 날게를 달아준 거죠...그랬습니다.12월에 부모님 만나 뵙고 되든 안되든 간에 부딛혀 보자고 머! 저만의 착각인거죠! 7월즈음 핸드폰이 제 앞으로 된거라 통화 내역 뽑아보니 참 가관도 아니더란 말이죠 7년 열애중~ 부터 유부녀 등등 연락하고 지내다가 다시사귄다는 녀! 다 통화해 보라고 지들이 좋아서그러는 거라고,애휴~` 능력있음 바람피라며 켁 그게 제게 할소리 입니까! 잘못했다고 싹싹빌고 그여자분들 나름정리 한다고 했거늘...그 상대방들 에게도 어떤말들로 구워 삶았겠죠! 좀 얌전히 지내나 싶더니 병인가 봅니다.인터넷, 게임...잔재주가 많고 사람을 좋아하는지라 알아도 모르는척 했더랬죠,아마 공사하게 되믄 한달정도 해남 출장다녀 올지도 모른다고,이런! 또 시작인거냐고ㅜㅜ"저도 더이상은 못참겠다 싶어서...컴맹인 저 싸이조금 하는 고 정도,컴에 별관심이 없더랬죠, 솔직히! 게임장시간하는 분들...대단해 전2시간 이라도 앉아 있음,답답해 하는1인...잘 알지도 못하면서,사람 의심좀 그만 하라고 자기는 7월이후로 한번도 내가슴에 못밖을 짖 안했다 고,아! 이건 어디까지나 저 를 능멸 하는자 이기 에 꼭 찾고야 말겠다고,혼자서 모텔서 네이트온 이며 다뒤적 거리고 이런 바부퉁을 봤나! 내 아뒤랑 비번을찾았음 더 빨랐을걸...그것도 모르고 남친거만 찾고 핸드폰에서 지금ucc에선 이러면서 뜨는데...비번잠궈 놓아서리 깜밖깝밖 하면서 지금은 알지만 이모콘티,문자 다 연동해놓고...본인꺼 usb 켜봄 알수 있었을거를 쩝! 내 아둔함이 내 발등을 찍은 꼴이라니! 12월28일 오후6시쯤 제가 모텔서 나와서 집에오니 없더라구요5분쯤...문이잠긴걸 알고는 문을 부셔 버릴듯 쾅쾅쾅"문 을열고,차근차근 얘기 하자 했더니만! 벌써 눈빛이 살기가 느껴 지면서,흥분을 감추질 못하더니...사람이 숨을쉬게 해달라면서...절 정신병자 취급을 하더니만! 자기 메일 열면서...음 벌써읽었네! 이러면서 제따귀를, 머리를 잡고는 벽에다 찧어버리고 발로 차고 급기야는 날 밀쳐서 방문 유리 다 께지고 께진 유리로 절 죽일듯 달려오고,전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어요.7층에서 경비실에 얘길했는지,경비아저씨가 벨을 누루시길레 그 길로 핸드폰 하나달랑 챙겨서 맨발로 도망쳤죠 넘 억울 했습니다. 전 많은걸 바라지 않았 습니다.동호회, 까페,저도 그림 그리는거 좋아하고 만드는거,손으로 하는거 머든 좋아 합니다.지금 생각해 보면 제가 나이도 많고 창피했나 봅니다!!!네이트 미니홈피 웹사이트...등등 제가 이런 글 쓴거 본인은 알것이고만요.내 핸드폰 아이피 또는 컴퓨터에 있는 주소창 까지 다알고 있을꺼임! 지금은 인터넷쇼핑 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본인은 아니라고! 서로같이 조그마한가게 꾸려가다가 인터넷쇼핑 공부하라고 아님 사진 공부라던가! 주절이 주절이 얘기해준 내 비지니스 전략들...십년넘게 옷가게하고 사입할적에 보고,듣고,내 어께넘어로 배운걸로 시작한걸로 알고있음! 푸 하하 지금은 웃음이나네요! 차키 어데다 뒀는지 몰랐는데 요번에 찾아서 제가 줬습니다.정말로 제가 잘해 줬습니다.본인이 금전 문제로 힘들어 하길레 저도 가진것 없지만 나름 도와줬구요.가게 지분 빼서 정리해줬구요 차 값은 준다더니만 쯧 이핑계 저핑계...글구7월에 걸린 여자분 돈도 일부 제이름으로 입금 해줬구요.저랑 같이 장사할적에 칭구들에게 실수해서 잃어버린 친구들 어데서 보상 받냐면서 절 힘들게 했죠.지금이야 다 지난얘기지만서도 1000만원쯤 받아야 마땅한데! 제가 그랬습니다.내가 정말정말 살기힘들어 지면 그때 외면하지말고 나 도와주라고...그러면 된다고 했습니다.제가 연상이고 또 돌아온싱글이지요...딸아이 하나있구요.제 욕심히 절 지배한거라 생각이 드네요.전 그사람이 잘 되길 바라죠,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 하길 기도 해야죠,마음의 상처 7달이넘어서네요...이젠 괜찮아요! 절 많이사랑해 주고 소중하게 생각 해주는 친구가 있어 든든해요! 마음이 변해서 다른 사람 사랑 할수있습니다.전 그런걸 탓 하는게 아니고 방법이 잘못됐고,본인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이별에 대처하는법을 알아가길 바랄뿐이죠,
by~~그 사람은 복 받은건지는 몰라도 잠자리에선 황제죠...훗 4년만나는 동안은 하루라도 거른적 별루 없는 강쇠" 24시간 준비된 o.k 맨 ㅎ 그정력은 도대체 어데서나오는지...하루에도 12번씩 먹을수있는 후루루루짭짭 후루루루짭짭 맛좋은0 0 ..(둘리애창곡)
긴글읽어 주신분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