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대구사는데요..몇년전 삼성이 대구에서 크게 함 해먹었지요..
대구사람덜 알만한 사람덜 알겠지만..
제가 인터넷으로 쌀을 주문했는데 일주일이 넘도록 안오길래..
조회해보니..다시 돌아갔더랍니다..
황당~
연락한번 못받았는데..
답답한 제가 우물을 팠지요..
목구멍에 거미줄 칠수는 없지 않습니까?
쌀이 터졌다고 합디다..
터진건 좋다고요..
왜 연락이 엄냐고요~
돈도 다냈다고요~
내가 막 그러니까 죄송하다고하더라고요..
죄송이란말은 어쩔수 없을때 쓰는말 아닌가?
전화한통이면 될것을...
일하기 싫음 집구석에서 쉬던가말이죠..
연락준다더니 연락도 엄서요~
불편접수도 영업소에서 한다니..속이 부글부글~
내 앞으로 삼성제품은 절대 안쓰겠다..
삼성아~ 나하나쯤 우습냐?
우습답니다..
이글보시는 님들도 되도록 자제해주시면
제가 좀 분이 풀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