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부터 살아있는 뱀을 먹기 시작해
코브라 등 맹독을 지닌 뱀을 ‘주식’을 삼아 살고 있는 남성이 화제에 올랐다.
인도 비하르주에 살고 있는 ‘바스카르’라는 이름의 35세 남성이 주인공.
바스카르는 어린 시절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코브라의 공격을 받았는데,
코브라를 잡아 먹어 보니 맛이 매우 좋았다고 밝혔다.
이후 지금까지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같이 뱀을 먹고 있다는 것.
바스카르는 요리를 하지 않고 뱀을 산 채로 씹어 먹는데,
살아있는 뱀이 훨씬 맛이 있다는 것이 그의 주장.
바스카르가 지금까지 먹어치운 뱀은 코브라, 구렁이 등 총 10,000마리가 넘는데,
살아있는 뱀을 꼬리부터 삼키는 것이 그의 습관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