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있는 전 새론애를 만나 사랑하게 됐져..
아주 먼곳으로 하루걸려 차를 타고가야하는 곳으로이사를 가는 바람에...
기다려야 하지만 여잔 옆에서 더마니 챙겨주는 사랑을 원하자나여..
마니 사랑햇지만 떨어지다보니 새론남자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여...
술자리에서 만났는데 보자마자 정말 서로에게 필이 통했쪄..
말그대로 정말 저의 이상형이었어여....약간은 부담스런///
누굴 죠하한단 느낌이 이거구나!!!느꼇어여 짦은시간이지만 정말
느낌이 넘 통했던지라 서로 사랑두 하게 됐어여ㅜ.ㅜ
근데 문제는 분명 앨 좋아하는데 예전 남친이 생각나는거에여...
예전 남친은 아직 절 잊지못해 저에게 저나는 하는데 전 냉정하게
받져.. 새론사람에게 미안할 짓은 하지 않는것이 예의라고 생각해서여..
근데 정말 예전남친은 저에게 편하게 넘 잘해주고 애교두 마니 부리고
해서 절 마니 사랑해주는것 같았는데 지금 남친은 분명 말은 애정표현이
닭살일정도로 마니 하는데 제가 확신을 할 정도로 행동에선 표현이
없어여..예전남친은 커피숍이나 어딜가두 뽀뽀해주구 안아주구 했거든여
처음엔 그게 싫었는데 헤어지고 나니깐 그게 얼마나 생각나게 하는지
알것 같아여......
자꾸만 예전 남친이 생각나네여....
제가 정말 누굴 사랑하는건지 모르겠어여.....
분명 외모에서든 성격적인면에서두 지금남친이 훨 맘에 드는데 애정표현이
없어서 단지 재가 흔들리는걸까여??아니면 예전 남친을 더 사랑하는걸까여??
한 두달 쪼금 안돼게 사겼는데 벌써부터 예전 남친이 생각나는건 멀까여??
저두 제자신을 모르겠어여...님들 이런경우 있으신가여??
글구 솔직히 말해 예전남친은 저에게 튕기는 법이란 없었거든여 언제든지
보고싶다면 달려오고 짧은시간 만나더라도 애정표현 정말마니 해주구 그랬거든여..
근데 지금남친은 솔직히 약간 튕기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여 연락두 짧게 하구여..
그치만 주변사람들 예길 들으면 저때매 안달난 사람처럼 행동해여..종강파티때두
절 데리구 가서 다소개시키면서 너 정말 우리과애들한테 보여주고 싶었다구 너 정말
마니 사랑한다구 하구여 한달반바께 안됐는데 개 친구들 마니보여주면서 정말 마니
죠하하는것 같이 행동하거든여... 글구 자꾸 재가 가는 술자리에 낄려구 하구여...
전 그거 싫은데 술먹다가두 절 정말 마니 불르거든여 재가 있는술자리에
올려구두 마니 하구여...예가 정말 절 마니 좋아하는걸까여??
글구 예전남친이랑 얘중에 누가 절 마니 사랑하는 걸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