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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생각

광수 |2004.06.28 15:46
조회 2,472 |추천 0

제생각엔...지금 고 김선일씨부모님이 생모,계모운운하는게...

하지만 김선일씨모친이 생모라면 과연 그렇게할까생각해봅니다

적어두 제가 부모라면 그렇게하진 않을꺼같아요

타지에서 처참하게 생을 마감한 아들이 진정 바라던게 무엇이엇을까요

돈 ....좋습니다..

진정 사랑하는 아들이라면 살아생전 그가 바랫고 원하던일을 위해 노력해 줄수있는게 부모구..

글구 유가족 아닌가요...

참으로 답답하구 한심합니다...

죽은 김선일씨가 너무도 불쌍해서 할 말이없습니다

제가 부모라면 보상금이 문제가아니라 파병을 반대를하든 ...

암튼 아들의죽음이 본의가 아니라해도 헛되게하진않을꺼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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