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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만난 연예인 A양! ☆★

춘님이 |2004.06.30 01:39
조회 7,459 |추천 0

먼저 인사부터 드리고 시작할께요.


제 허접한 글을 읽으시고는..웃겨

디진다고 -_-a



쓰러지고 -_-ㅋ



자빠지며 -_-?



오바 하시는 _-_



몇몇 이해 못할 분들께 윙크를 날리며....^-')=b


글 스타트~!


============================================================

우리 회사는 물 좋기로 소문난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다.



머 그동네 인간들 상태 100% 전부 좋다고는 장담 할수없다.




나를 포함한 우리 회사 직원들이 버티고 있는한;;

그 좋은 1급수 물을...3급 공업용수로 맹글어 가고 있다니깐;; 하하하



그래서 우리회사를 향한 동네 주민들의 이같은 한숨섞인 얘기들도...




"저 회사 사람들 땜에 이 동네 집 값이 안올라 큰일이라니깐..썅.."


"인간적으로 저 사람들..청학동에서 리콜 해야되는거 아닌가?"


"어머머!! 저 남자 스탈좀 봐바......몽골 사람인가봐?"






아주 지랄들을 해라. t(-_-t)

원래 스탈이 가리봉동인데 머 어쩌라고 -_-



또한 우리 회사는 청담동의 고급 3층 주택을 리모델링 해서

사무실로 다시 인테리어한 그런 구조의...

외형적으론 그래도 매우 쌔끈한 사무실이다.



그런 뽀대나는 곳에서 나 "이단아"가 자랑스럽게-_-v

사장님의 돈을 갈취하고 있단 말이다.




그리고 우리회사 바로 옆은,

"샤브샤브" 요리를 맛있게 하는 음식점이 한군데 있는데..


동네도 동네려니와..

음식맛이 꽤 괜찮은 관계로 심심찮게 연예인이나,스포츠 스타등을 접할수있다.





"그럼 혹시..웃대의 스타이신 [컬트신파]님 이나 [칼이쓰마]님도 볼수 있나요?"

라고







더이상 글 쓰기가 싫어질 정도의-_-

김 빠지는 질문을 하신다면...










쉿 -γ-

대답하기도 귀찮어-_-






나중에 혹시 기회가 되면 얘기 하겠지만...

난 예전에 MBC 방송국에서 2년간 몇몇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한바가 있는터라..

(소품이나 시체3을 생각한다면 좆치않어-_-+)

연예인을 수도 없이 봐 왔으며...

수도 없이 만져-_-보고...비벼-_-보고...넣어*-_-*보고 해온지라...

연예인을 접했을때 그래도 다른 직원들 보단 덤덤한 편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동네의 특성상 궂이 연예인이 아니더라도...

대따-_-)=b 착하게 생긴 몸매의 여성들이..

그것도 거의 부라쟈-_-만 걸친채

때지어 다니는 것을 너무나 쉽게 볼수있다.




여간해서

안꼴리는*-_-* 나도



가끔 저런 스탈의 여자분들을 보고 있자면..








왜 향숙이가!!!!

빤쓰를...



모자처럼 뒤집어 쓰고 죽었는지-_- 이해가 되기도 한다..





남자분들...부럽지? 깔깔깔~ ^0^






엊그제는 회사 앞에서 요즘 한창 잘나가는 A양을 목격했다.


풉..A양이라고 하니깐 졸라 궁금하지?









궁금하다 못해 빡돌껄? -_-ㅋ




나도 빡돈단 말야....

예전엔 안그러드만..어뜨케 요즘은 신문마다...




김씨도 A양이고-_-박씨도 A양이냐고-_-썅!!





난 첨에 신문에서


"충격고백..A양 삼각 관계 스캔들!"


이라고 써있길래..






흐음...











안문숙-_-이?

했다니깐;;





그런 빡도는 심정을 본좌가 헤아려-_-

한씨 성을 가진 여자 연예인 정도로만 말하게따.




또 이렇게 말하면 코멘에....



"하하 저거 한고은이네..씨앙"


"하하 윗분 헛소리 즐~ 딱보니 한채영 이구만"


"↑위에 두분! 그럼 한은정은 연예인도 아니라는 말씀?" -_-



제발 저런거 하지마요...-_-




암튼 그 한씨성을 가진 여자 연예인이 친구로 보이는 다른여자 1명과 함께

흰색 SM5를 타고

회사옆 음식점 주차장에 파킹을 하고 내리길래..


가까히서 몸매 좀 훑어 볼까나...하고 다가갔더니...




흐억...





진짜 몸매 와방! +_+



내 키가 183인데...언뜻보면 나보다 더 커 보일 정도로


다리도 종니 길고,


허리도 () ☜요만하고..


얼굴도 ●☜ 요따만하고




아주 그냥....이뻐 디지겠드만;;




몸매만 슬쩍 보겠다는 생각은 쏵~ 사라지고

한번 떡치고-_-싶다는 생각이;;




(↑슬슬 미쳐가는 증상 맞는거죠? 그..그런거죠? -_-)




그냥 빤히 몸매만 쳐다보면 뻘줌 할까봐...

싸인이나 한장 받아볼까 하는 맘에..


그녀가 차에서 내리는걸 보고 뚜벅뚜벅 다가가서...

먼저 말을 건냈다.



"우와~ 한xx씨 맞죠?실제로 보니 진짜 와방이네요!"




이쯤되면

대략 싸가지로 철갑을 두르지 않은 이상..그걸 쌩깔 연예인이 몇이나 있을까?



그녀 역시 수줍은지..대답대신 실실 웃기만한다.



그러더니 갑자기 내게..




"키 크시네요?"






모야 -_-?







대략.."네 고맙습니다" 라든지..


"칭찬 해줘서 감사합니다"


라고 해야 하는거 아냐?




무슨 난데 없이 나보고 키가 크냐고;;



아..물론 내가 니보단 좀 크지..



난 얼른 상황을 수습하고자..


"에이...저보다 한xx씨가 더 커 보이시는걸요..깔깔깔~"


햇더니..




뻥 안까고

나를


매직아이-_- 들여다 보듯 3초간 멍하게 쳐다보더라.



◑,.◐ ☜이르케;;




그러더니 하는말...






"저...그게아니고...


차 키를 꽂아놓고 내리냐고요?"










-_-;











그럼..첨에 얘기한게...



"키 크시네요?" 가 아니라




"키 꽂아놔요?" 였던 거시어써?







쌰앙~~



순간 피부 온도가 45도로 쳐 오르며..

항문이 오그라들고...오금이 저려와...



"이것보세요! 나...빼/박/이/ 아니란 말예욧!!쌰앙~"


을 들릴듯 말듯 던지고..




뒤도 안돌아보고...전 속력으로 우리 사무실로 뛰어 들어가




려다


그녀가 씩씩대며 사무실까지 쫒아와서...














"키 꽂아 놀까요?"


할까봐 -_ㅜ




썅느메 사무실을 지나...┌( -_-)┘건너편 4차선 도로를 미친듯 가로질러..


죵니! 아주 죵니 멀리...




(((((((((((((((((((((((((( 다다다다닷! ┌( -_)┘




헉;헉...


숨이차서 토;가 나올때까지 도망갔다는... ㅠ.ㅠ






그 이후..

테레비만 켜면 그년이 나와..



"키 꽂아놔요? 깔~깔~깔~~"

할까봐..



무서워 테레비도 못튼다고... ㅜ.-





by..이단아


검색에 최근 3개월간 맞춰 놓으시고"이단아"검색하시면
16명이 한줄로 삽질하는 골때리는 장면을 보실수가 있습..

죄송..비가 와서 다들 들어갔다고 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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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밑에↘ 추천버튼 살짝 클릭하면

그 여자 연예인..이름 석자와 함께


"키 꽂아놔요? 깔~깔~깔~~"이란 소리가 나올껄요?


뻥치지 말라고요?

제길..눌러 보기나 해 보라니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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