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인사부터 드리고 시작할께요.
제 허접한 글을 읽으시고는..웃겨
디진다고 -_-a
쓰러지고 -_-ㅋ
자빠지며 -_-?
오바 하시는 _-_
몇몇 이해 못할 분들께 윙크를 날리며....^-')=b
글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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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는 물 좋기로 소문난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다.
머 그동네 인간들 상태 100% 전부 좋다고는 장담 할수없다.
나를 포함한 우리 회사 직원들이 버티고 있는한;;
그 좋은 1급수 물을...3급 공업용수로 맹글어 가고 있다니깐;; 하하하
그래서 우리회사를 향한 동네 주민들의 이같은 한숨섞인 얘기들도...
"저 회사 사람들 땜에 이 동네 집 값이 안올라 큰일이라니깐..썅.."
"인간적으로 저 사람들..청학동에서 리콜 해야되는거 아닌가?"
"어머머!! 저 남자 스탈좀 봐바......몽골 사람인가봐?"
아주 지랄들을 해라. t(-_-t)
원래 스탈이 가리봉동인데 머 어쩌라고 -_-
또한 우리 회사는 청담동의 고급 3층 주택을 리모델링 해서
사무실로 다시 인테리어한 그런 구조의...
외형적으론 그래도 매우 쌔끈한 사무실이다.
그런 뽀대나는 곳에서 나 "이단아"가 자랑스럽게-_-v
사장님의 돈을 갈취하고 있단 말이다.
그리고 우리회사 바로 옆은,
"샤브샤브" 요리를 맛있게 하는 음식점이 한군데 있는데..
동네도 동네려니와..
음식맛이 꽤 괜찮은 관계로 심심찮게 연예인이나,스포츠 스타등을 접할수있다.
"그럼 혹시..웃대의 스타이신 [컬트신파]님 이나 [칼이쓰마]님도 볼수 있나요?"
라고
더이상 글 쓰기가 싫어질 정도의-_-
김 빠지는 질문을 하신다면...
쉿 -γ-
대답하기도 귀찮어-_-
나중에 혹시 기회가 되면 얘기 하겠지만...
난 예전에 MBC 방송국에서 2년간 몇몇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한바가 있는터라..
(소품이나 시체3을 생각한다면 좆치않어-_-+)
연예인을 수도 없이 봐 왔으며...
수도 없이 만져-_-보고...비벼-_-보고...넣어*-_-*보고 해온지라...
연예인을 접했을때 그래도 다른 직원들 보단 덤덤한 편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동네의 특성상 궂이 연예인이 아니더라도...
대따-_-)=b 착하게 생긴 몸매의 여성들이..
그것도 거의 부라쟈-_-만 걸친채
때지어 다니는 것을 너무나 쉽게 볼수있다.
여간해서
안꼴리는*-_-* 나도
가끔 저런 스탈의 여자분들을 보고 있자면..
왜 향숙이가!!!!
빤쓰를...
모자처럼 뒤집어 쓰고 죽었는지-_- 이해가 되기도 한다..
남자분들...부럽지? 깔깔깔~ ^0^
엊그제는 회사 앞에서 요즘 한창 잘나가는 A양을 목격했다.
풉..A양이라고 하니깐 졸라 궁금하지?
궁금하다 못해 빡돌껄? -_-ㅋ
나도 빡돈단 말야....
예전엔 안그러드만..어뜨케 요즘은 신문마다...
김씨도 A양이고-_-박씨도 A양이냐고-_-썅!!
난 첨에 신문에서
"충격고백..A양 삼각 관계 스캔들!"
이라고 써있길래..
흐음...
안문숙-_-이?
했다니깐;;
그런 빡도는 심정을 본좌가 헤아려-_-
한씨 성을 가진 여자 연예인 정도로만 말하게따.
또 이렇게 말하면 코멘에....
"하하 저거 한고은이네..씨앙"
"하하 윗분 헛소리 즐~ 딱보니 한채영 이구만"
"↑위에 두분! 그럼 한은정은 연예인도 아니라는 말씀?" -_-
제발 저런거 하지마요...-_-
암튼 그 한씨성을 가진 여자 연예인이 친구로 보이는 다른여자 1명과 함께
흰색 SM5를 타고
회사옆 음식점 주차장에 파킹을 하고 내리길래..
가까히서 몸매 좀 훑어 볼까나...하고 다가갔더니...
흐억...
진짜 몸매 와방! +_+
내 키가 183인데...언뜻보면 나보다 더 커 보일 정도로
다리도 종니 길고,
허리도 () ☜요만하고..
얼굴도 ●☜ 요따만하고
아주 그냥....이뻐 디지겠드만;;
몸매만 슬쩍 보겠다는 생각은 쏵~ 사라지고
한번 떡치고-_-싶다는 생각이;;
(↑슬슬 미쳐가는 증상 맞는거죠? 그..그런거죠? -_-)
그냥 빤히 몸매만 쳐다보면 뻘줌 할까봐...
싸인이나 한장 받아볼까 하는 맘에..
그녀가 차에서 내리는걸 보고 뚜벅뚜벅 다가가서...
먼저 말을 건냈다.
"우와~ 한xx씨 맞죠?실제로 보니 진짜 와방이네요!"
이쯤되면
대략 싸가지로 철갑을 두르지 않은 이상..그걸 쌩깔 연예인이 몇이나 있을까?
그녀 역시 수줍은지..대답대신 실실 웃기만한다.
그러더니 갑자기 내게..
"키 크시네요?"
모야 -_-?
대략.."네 고맙습니다" 라든지..
"칭찬 해줘서 감사합니다"
라고 해야 하는거 아냐?
무슨 난데 없이 나보고 키가 크냐고;;
아..물론 내가 니보단 좀 크지..
난 얼른 상황을 수습하고자..
"에이...저보다 한xx씨가 더 커 보이시는걸요..깔깔깔~"
햇더니..
뻥 안까고
나를
매직아이-_- 들여다 보듯 3초간 멍하게 쳐다보더라.
◑,.◐ ☜이르케;;
그러더니 하는말...
"저...그게아니고...
차 키를 꽂아놓고 내리냐고요?"
-_-;
그럼..첨에 얘기한게...
"키 크시네요?" 가 아니라
"키 꽂아놔요?" 였던 거시어써?
쌰앙~~
순간 피부 온도가 45도로 쳐 오르며..
항문이 오그라들고...오금이 저려와...
"이것보세요! 나...빼/박/이/ 아니란 말예욧!!쌰앙~"
을 들릴듯 말듯 던지고..
뒤도 안돌아보고...전 속력으로 우리 사무실로 뛰어 들어가
려다
그녀가 씩씩대며 사무실까지 쫒아와서...
"키 꽂아 놀까요?"
할까봐 -_ㅜ
썅느메 사무실을 지나...┌( -_-)┘건너편 4차선 도로를 미친듯 가로질러..
죵니! 아주 죵니 멀리...
(((((((((((((((((((((((((( 다다다다닷! ┌( -_)┘
헉;헉...
숨이차서 토;가 나올때까지 도망갔다는... ㅠ.ㅠ
그 이후..
테레비만 켜면 그년이 나와..
"키 꽂아놔요? 깔~깔~깔~~"
할까봐..
무서워 테레비도 못튼다고... ㅜ.-
by..이단아
검색에 최근 3개월간 맞춰 놓으시고"이단아"검색하시면
16명이 한줄로 삽질하는 골때리는 장면을 보실수가 있습..
죄송..비가 와서 다들 들어갔다고 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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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 연예인..이름 석자와 함께
"키 꽂아놔요? 깔~깔~깔~~"이란 소리가 나올껄요?
뻥치지 말라고요?
제길..눌러 보기나 해 보라니깐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