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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처녀의 로맨스](23)그대를 향한 그리움...

瓚禧 |2004.07.01 11:11
조회 6,479 |추천 0
 

(23)그대를 향한 그리움...





요즘 부쩍 ‘발신번호제한’으로 오는 전화가 많아졌다.


그 전화는 내 목소리가 들리기를 기다렸다가 한참이 지난 후에야 뚜뚜뚜 거리는 음을 남기곤 끊어졌다.






“그래서?! 요즘 발신번호 제한으로 전화가 계속 온다는 말이지?!”


“응....”




간만에 우리집에 놀러온 은영이와 나는 하균을 처음 만났던 편의점에 들러 맥주를 집어들면서 말했다.




“나 기분이 이상해....”


“왜?!”


“그냥...가슴 한구석이 알싸하게 저려....”


“바보아냐?!”


“.................하균......때문일까?!”


“아무래도 그렇겠지?!”




난 누가 쫓아오는 듯 급하게 안주거리로 오징어를 집어들고는 알바생의 ‘안녕히 가세요’라는 말이 들리기도 전에 후다닥 가게를 나와버렸다.



연우의 위로를 받은 후.... 나는 내가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했다. 적어도 더 이상은 하균 때문에 아파하지 않을것만 같았다. 하지만 그건 나의 착각이였다. 하균과 걸었던 길... 하균과 처음 만났던 편의점... 그에게 이별을 고했던 커피숍....


우리 동네는 내가 아닌 하균과 함께한 추억의 장소들 투성이였다. 어디로 눈을 돌려도 모두 하균과 연결된 추억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내 머릿속을 떠돌아 다녔다.



왜 그럴까?!



무엇때문일까?!



내 옥탑방으로 들어와 바닥에 철퍼덕 주저앉기 전까지 나는 무슨 마라톤 하는 사람마냥 숨이 턱까지 차도록 뛰다시피 들어와 호흡을 가다듬었다.



“기억...나니?!”



은영은 그런 나를 보더니 피식 웃음을 지으며 맥주한캔을 따서 나에게 넘겼다.



난 사막에서 만난 오아시스 마냥 급하게 맥주를 넘겼다. 탄산 때문에 목이 찌릿했지만, 꼭 한캔을 다 마셔버리지 않으면 심장이 멎을것만 같은 기분에 꿀꺽 꿀꺽 맥주를 밀어넣었다. 맥주 한캔을 다 마셔버리고 나서야 난 맥주캔을 살며시 찌그러 트리면서 말했다.



“아무래도... 이동네는 다른 동네인 것 같아... 그와 함께 했던 기억들이 날 쫓아다녀....”


“추억이란...정말 징한 놈이니깐....”


“휴..... 난 잊었다고 생각했는데...불쑥 불쑥 나타나 버려..머릿속에서 말야....”


“너 사람이 말야..헤어지면 왜 전화하고 그리워 하고 아파하고 그러잖아. 못견뎌 하고 말야...그게 왜 그러는줄 알아?!”


“아니...”


“나도 처음엔 몰랐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깐 외로워서 그런게 아닐까?! 함께 할때는 같이 있으니깐 외롭지 않잖아. 힘들면 전화할곳이 있고, 지치면 기댈곳이 있고, 언제든 그 사람이 거기에 서있었을테니깐...근데 그게 없다는게... 그게 사랑을 잃었다는 사실보다 더 슬픈건 아닐까?!”




듣고 보니 그런 것 같았다. 물론 아무리 생각해봐도 난 하균을 사랑을 한 것 같지는 않았다. 그와의 짧은 입맞춤마저도 아무런 감정이 없었을 만큼 난 하균을 사랑으로 대하지는 않았다. 그럼 내가 겪고 있는 이런 감정들은 무엇일까?! 정말 은영이 말처럼 내가 필요로 하면 항상 있던 하균이 없음에 내가 외로움을 느끼는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니 말처럼 하균이 없음에 내가 이런 감정을 느낀다면...난 정말 나쁜년이다?! 그치?!! 그사람이 날 필요로 했을때도 있었을텐데.....난 한번도 그사람 곁에 있어본적이 없으니깐...그치?!”


“아마도....아마도 지금 너보다 훨씬 더 힘들어하는건 하균이겠지.... 왜 그런말도 있잖아. 사랑한 기억을 다 잊으려면 그 기억의 배가 되는 시간이 흘러야지만 잊혀진다고....”



정말 힘든건 내가 아니였다. 하균이였다. 하지만 난 내가 조금아프다고 해서 투정을 부렸던 것이다. 바보같이.....

그날 저녁 은영이가 집으로 돌아가고 나혼자 고즈넉한 옥탑방 침대위에 누워 오지 않는 잠을 애써 청할때... 또 발신번호제한의 전화가 울렸다.



처음 그 전화가 올때부터 예상은 했었다. 하균일것이라는.... 맨날 여보세요만하고 끝었던 나지만 오늘은 그와 대화를 해보아야만 할 것 같았다.


난 조심스레 전화를 받았다.



“여...여보세요?!”


“.................”



역시나 상대편은 말이 없었다. 난 긴 한숨을 한번쉬고는 말했다.



“힘드니?!.........”


“.......쿡..............알고 있었어요?!.......”


“조금은......”


“이런..안들킬려고 이런 방법 쓴건데 ....알아버리면.... 우웩...”


“왜그래?! 어디 아파?!”


“켁켁... 아니예요..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오바이트 쏠려서 그래요... ”


“나때문이니?!”




나때문이냐고 묻는 내 말에 하균은 한동안 말이 없었다. 가슴이 아파오고 한쪽 구석이 알싸해졌다. 손끝까지 찌릿해져 마치 벌받기를 기다리는 아이마냥 난 초조해 하고 있었다. 그의 아픔이 나에게 전해진다고 하면... 이해할수 있을까?!


난 전화기를 귓가에 더 바짝 대고는 그의 말이 이어지길 바랬다.




“가끔 말예요.... 당신이 편해질때 까지만이라도....나 이렇게 전화해도 될까요?!......”


“..................”


“안된다고는 말하지 말아요...나 그것도 못하면 미칠 것 같으니깐....”


“돼...그래도 돼....”


“...........휴.............”


“미안해.....”


“뭐가요?!........”


“니가 힘들때 내가 없어서....항상 나 힘들땐 니가 옆에 있어줬잖아......”


“쿡........ 그렇게 말하지 말아요...나 그럼 또 바보같이 기대하게 되잖아...잘자요.... 참다 참다 숨이 터질 것 같이 아파오고 저려오면 그때 다시 또 전화할테니깐...”



‘잠깐만...’ 이라는 내 말을 전하기도 전에 전화는 끊어져 버렸다. 어딘가에 기대서서 구토할정도로 술을 많이 마셔 비틀거리며 전화를 할 하균을 생각하니.... 정말 내가 나쁜년이라는생각 밖엔 들지 않았다.



갑자기 방안이 너무나 답답하게 느껴지고 가슴이 턱 막히는 듯한 느낌에 나는 밖으로 나와 멀리 한강을 바라보았다. 저녁의 서울은 불야성같았다. 저쪽 멀리에있는 유흥가는 빨간색 불빛과 노랑색 불빛들이 켜서 흡사 등불 축제와도 같았고, 왁자지껄한 사람들의 수다소리가 귓가에 맴도는 듯 했다.


난간에 기대어 서서 아래를 내려다 보니 한 그림자가 우리집으로 올라오는 계단에 앉아있었다. 순간 하균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연우일수도 있었고, 내가 모르는 생판 다른 사람일수도 있었을 텐데.... 그순간 난 하균이 떠올랐다. 딱히 할말은 없었다. 다만 그 순간 달려가 하균을 만나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다른건 전혀 생각할 여유조차 없는 내 머리였으니깐....


난 넘어질 듯 뛰어 내려갔다. 하지만 그가 있었던 자리에는 조그마한 온기만이 남아있었을 뿐.... 아무도 남아있지 않았다. 난 그가 앉았던 자리에 그대로 앉았다. 바로 맞은편에 가로등이 쓸쓸히 있었고, 그 앞집에는 무슨 좋은일이 있는지 웃음소리가 담벼락을 넘어 귓가에 울렸다.




“여기 앉아서 너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그리고 나는 여기 앉아 무슨 생각을 하려 하는걸까?!...........”




하균의 아픔이 내 가슴속으로 스며드는 것 같아 눈가가 저릿해 졌다. 빨개진 눈가에 애써 힘을 주고는 그가 듣지는 못하겠지만 조그마한 목소리로 말했다.



‘너무 미안해’ 라고......





☆☆☆☆☆☆☆☆☆☆☆☆☆☆☆☆☆☆☆☆☆☆☆☆☆☆☆☆☆☆☆☆☆☆☆☆☆☆☆☆☆



무엇이든 포기하고 포기할 수밖에 없고 이런건 너무 그런 것 같아요.... 그쵸?!


참 저 카엔 언니가 싸이에 만든 클럽에 가입했어요....


그 녀석 못보신 분들...거기 완결로 한편에 다 올려놨으니깐 와서 구경도 하시고 한번 봐주세요....


사실 그동안 제가 쓴 글들은 많았어요...근데 다만 완결을 못해서..그렇지....


이거 끝내고 나면 그것들 수정해서 올릴까 해요...


조회수는 몇 되지 않았지만...그래도 한번 올려볼까 하고요...


좀 슬픈 이야기를 써볼까 하는데


요즘엔 생각이 좀 많아요....


잘 되길 빌어주세요^^*







하양까망언니

-저번 편에는 언니가 1등이셨네요?! 요즘 말예요.. 그냥 점심은 우유로 때우던지 빵으로 먹어요..글쎄요. 딱히 살을 뺄려고 하는건 아닌데 왠지 먹기가 싫어지는거 있죠...의욕이 상실~ ㅋㅋㅋ 하지만 그 의욕 상실이란게 전부다 제가 잘 못해서 그런거라서.... 어제도 한참 어린애랑 싸워버렸어요. 흥분해서 몸을 바르르 떨면서 싸우면서도 .... 집에 오니깐 후회가 되더라구요.. 난 왜이렇게 철이 없었을까 하고 말예요..전 제가 좀 컸다고 생각했는데...아직 멀었나봐요....


연수님

-점심시간 전에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은 좀 늦게 올리네요...전 조금있음 퇴근시간이예요..오늘은 집에 가서 씻고 제가 벌린 일 마무리 하러 잠깐 나가야 할 듯 싶네요..갑자기 짜바게티게 왜 땡기지?! 집에 가는길에 하나 사가지고 가야 겠어요^^* 요즘 제 정신이 아니라 집도 엉망이고...엄마오면 혼날텐데 큰일이예요~


임경옥님

-감사합니다. 안경 오래 쓰셨다고요?! 에휴~ 저도 어렸을때는 왜 그런거 있잖아요. 공부 하면서 애들이 콧끝에 내려온 안경 밀면서 공부하는 모습...난 그게 너무 보기 좋더라구요. 그래서 일부러 텔비도 앞에서 바짝 보고 그랬는데..요즘엔 왜 그랬을까 후회되요... 당근 많이 먹고는 있는데 잘 될지 모르겠어요.. 앞에 있는 사람 얼굴도 희미하게 보일정도면 많이 안좋아 진거겠죠?! 에공..그래도 걱정해주시니 감사해요~ 글 때문에 그런건 아니예요~ 제 일이 편집 디자인이라 하루종일 컴터 바라봐야 하는 직업이라 더 그런가봐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밥풀님

-누군가가 없어지면 난 허전해서 그래서 힘든 것 같아요. 왜 그런거 있잖아요. 항상 앞에 있던 사람이 없으면... 갑자기 업어지면... 그게 또 정말 허탈해 지는 것 같아요. 아마도 사랑도 그래서 아픈게 아닐까 해요...


꽃잎님

-감사해요~ 한숨에 ~ 한방에~ 제 허접글을 읽어주시고..요즘엔 좀 그래요... 제 글이 마음에 안든다고나 할까?! 친구들도 제가 글쓰는 거 알아버려서 많이 응원해주고 그러기도 하는데...근데 전 왜이렇게 작게만 보이는지...좀더 공부를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예요...


경이님

-누구와 사귀면 한번은 아파하지 않을까요?! 조금 아픈것도 축복이라고 생각해요..아프고 싶어도 못아프는 사람도 있잖아요^^* 쿡쿡 힘내시고 오늘도 파이팅이요~


봄꽃님

-저도 그랬는데요~ 요즘엔 자격증이 너무 가지고 싶더라구요.. 제가 생각해도 전 좀 별종인 것 같아요. 잘하는 것 하나도 없으면서 쓸잘데기 없는 욕심만 많아지고 있답니다. 쿡쿡 근데 상공회의소 자격증은 완전 신분증이예요~ 주민등록증같이 생겼어요^^* 신기하더라구요~


빨간망또차차님

-하루에 한번씩은 꼭 올려볼려고 하는데 자꾸만 늦춰지네요. 오늘도 컴 켜놓고 몇시간 동안 앉아있었는지 몰라요~ 오래 앉아있는다고해서 글이 나오는건 아니지만..요즘엔 더 잘 안써지네요^^*그래도 힘내야겠죠?! 파이팅!!


박보빈님

-감사해요^^* 그래도 꼬박 꼬박 제 글 읽어도 주시고~ 감사합니다. ^*^ 엄마 오면 저도 수박이나 사달라고 할까봐요~ 수박이 엄청스레 땡기는걸요?!


숲님

-아니예요?! ~ 쿡쿡 이름이라면 대뜸 옥경이부터 생각이 나서요~ 헤헤 아니면 다행이고요~혜진이가 앞으로 연우에게 잘해야 겠죠...서로 나이도 있고 해서 결혼까지 갈까 하는데..넘 길려나??!


하치님

-수제비라..너무 좋겠어요. 저희는 식당이라서 식단을 제 마음대로 짤수가 없어요. 쿡쿡 저도 밖에서좀 밥 먹어봤음 싶어요...


좋은아이님

-그러게요..저도 그래요 . 막상 저 좋다던 사람이 다른사람 좋다고 가버리면 그게 또 아쉽고 잡고 싶고, 괜히 아깝고 막 그러더라구요...제 친구는 저보고 뺑덕어멈 심보라는데... 근데 누구든 다 그렇지 않은가요?! 나만 그런가?!


악녀님

-감사해요~ 악녀나 마녀나 이런 닉넴 개인적으로 좋아라 하는 입장이라서 기억에 딱 박혔어요^^* 감사해요~


윤현주님

-쿄쿄 일찍 올린다고 올린건데... 죄송하네요~ 3일쉬었어요?! 우와 ~ 좋겠다. 저희는 월차 있긴 하지만 토요일이랑 월요일은 왠만하면 못쓰게 해요.. 빌어먹을..힝힝 ~ 저도 주 5일근무 했음 좋겠어요...아 ... 노는날 쉬는사람들 보면 부럽다니깐요~



세상탈출님

-어디로 여행갔었어요?! 좋았겠다. 부러워요... 저도 요즘 친구들 만나면 여자끼리 여행한번 하자고 하는데... 정말 날잡아서 한번 가볼려고요...나이를 먹을수록 점점 놀러갈 기회가 적어지는 것 같아 안타까워요~ 오늘도 힘내시구요! 파이팅!!


민들레님

-감사해요^^* 항상 제 글 읽어주고~ 지켜주는걸 보니... 민들레님 남친??! 우와 ~ 부러워요! 제 남친은 군대에 있어요. 근데 맨날 싸워요ㅠ.ㅠ)/ 제가 좀 틱틱대서뤼~ ㅋㅋㅋ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이쁜 만남 하세요~


후^^님

-감사합니다. 친구들 만날때도 항시 생각하겠습니다~아^^* 요즘 친구들을 나름대로 만날려고 하는데 친구 만날려면 알바 끝나고 새벽에 잠깐 보고 또 눈붙이고 회사 오고 그래서 요즘 대략 잠이 부족한 실정이랍니다. 이러다가 일찍 죽는건 아니겠죠?! 하지만 후^^님이 기다리신다면~ 앞으로 좀더 노력해 볼께요~


선물님

-^^* 요즘 장마철이라서 그런가?! 우산이 필수품이 되어버렸어요. 덕분에 가방이 무거워지긴 했지만요.. 오늘도 우산을 가지고 오긴 했는데 쓸일은 없을 것 같은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항상 웃기요~



민호둥이

-올린지 얼마 안됐어... 바보... 근데 말야. 인연이란게 잔인하게 끊기엔 좀 난감하지... 안그래?!... 사람이 그렇게 모질면 안되지... 근데 말야.. 나요즘 맘 상했어.... 아마 오늘 술마시면 울지도 몰라...


다애짱님

-감사합니다. 그렇죠...여자입장에선 조금더 능력있고 배려하고 이해심 많은 사람이 좋겠죠?! 글을 올리는건 제가 좋아서 하는건데요~ 뭘~ 쿡쿡 요즘엔 책이라도 한권 내봤음 하고 조심스레 욕심을 가져보기도 합니다. 물론 제 글이 허접인건 알면서도..쿡쿡 욕심이 너무 지나치죠?! 그래도 욕심은 크게 가지랬어요~ 헤헤


최지영님

-근데 일촌 순회하는건 정말 힘든일인 것 같아요~ 다행히 요즘 싸이 풀어줘서 맘껏 헤집고 다닙니다^^* 쿄쿄 놀러 갈께요~


희동이마을님

-오래사귀셨네요... 전 이제 남친이랑 1년 조금 넘었는데 맨날 투닥대요...아마도 믿음이 부족해서 그런가봐요~ 저도 조금더 사귀면 믿음과 정이 까뜩 넘치겠죠?! 그러길 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권태기라 정말 난감이예요~


앵두님

-전 요즘 제 성격 때문에 마음이 안들어요..정말인지 확 개조를 하고픈 생각이지만 그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에고~ 어떻게 하면 될지... 참 걱정이랍니다.


스물아홉님

-감사해요! 항상 제 글 읽어주시고!!~ 전 요즘 눈치보면서 글 읽느라 완전 여우 다 되었다니깐요~^^* 쿄쿄 진짜 여우란 소리 듣는건 시간 문제 인 것 같아요~


박기자님

-네~ 잘은 지내고 있는데 고민이 많아요^^* ㅋㅋ 언젠간 해결 되겠지요~ 연우랑 잘 되게끔 할껀뎅^^*~ 기자님도 잘 지내시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라엘님

-감사합니다. 라엘님~~~~ 시간이 약이라잖아요...시간이 지나면 그래도 좀 편안해 지겠죠..그렇게 되길 바라는 수밖에는......그래서 사랑이 힘든 것 같아요. 아파하고 지쳐하고 실망도 하고...그럼서 아픈거 알면서 또 사랑하고...


1 or 2 님

-절대 좋은 성격아니랍니다. 오죽하면 알바도 한번 하면 2년 씩 합니까-ㅁ-)// 그만 두고 싶어도 말을 못해서 못그만 둡니다. 그래서 정말 가끔은 제가 답답해서 미칠 것 같아요...힝...


채련님

-하균이도 이제 슬슬 마음을 접어야지요~ 하지만 언제 변할지 모르는 작가의 마음^^* ㅋㅋㅋ 오늘도 좋은 하루 보냈나요?! 산책 하셨어요?!~ 너무 집에만 있어도 안좋아요! (전자파...몸에 안좋잖아요^^* 오늘도 힘내요!)


이뿐하루님

-네! 건강해요^^* 연우랑 잘 될꺼예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부족한 저한테 작가라니요...말도 안돼요^^ 그냥 편하게 찬희라고 불러주세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항상 힘내자구요!


바른생활소녀님

-저희 회사에서 제가 막내예요~ 그래서 계장님이 이뻐하시거든요~ 오빠 같아요^^* 제가 맏이라서 좀 그랬는데 사회나오니깐 이런게 좋네요~ 언니 오빠들 생기는거^^*


보노보노님

-그렇지도 않아요^^* 답글 다는게 제 행복인걸요?! 감사해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구요! 제 글 이번에도 읽어주실꼬죠?!


꽃송이님

-정이란것도 무시 못하니깐..그래서 그런 것 아닐까요?! 혜진이가 잘 극복할수 있도록 많이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미소님

-네!~ 좋았어요^^* 근데요.. 또 시험을 봐야 한다는 생각하니깐 난감해요.. 요즘 안좋은일들이 많아서 맨날 술만 마시러 다니고 있어요..폐인되는건 시간문제 같아요...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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