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쪽에 취업을 했다가 개인 사정상 그만 두구..
1년 후 다시 이쪽 계통의 다른 사무실에 취업해서,, 지금 한달째 다니구 있는 사람입니다...
근데.. 정말 해두 해두 넘하단 생각이..
작년에 삼실 댕길때는 일한지 7년째.. 나이는 나보다 4살이나 마는 언니때문에...정말 텃새가 장난이
아니드라구여... 꾹 참구 3개월 댕기다가 .. 여러가지 갠사정상 그만두구...
1년만에 다시 오게 됐는데.. 요번 삼실은 나 빼구 다 남자.. 속으로 여자가 업으니깐.. 머..텃새가튼건
업겟다구 생각했는데... 정말 잘못된 생각이란걸.. 절실히 느끼구 있는 중이랍니다...
나보다 한살 마는 사람한테 일을 배우는데.. 그사람은 일한지 2년.. 혼자 모든걸 다합니다..
성격 무쟈게 급합니다... 말투.. 열라 기분 나쁩니다...
나 일한지 인제 한달.. 정확히 한달 됐는데... 머 하나 무러보면.. 아직 것두 모르냔 식으루..
사람 기분 정말 드럽게 만들어 놓구 .. 첨엔 배우는 중이니깐..하면 참구 참았는데..
이거 해두해두 넘 하드라구여.. 그래서 내딴에 정말 기분 나쁘게 말한다구 말했더니만...
그사람.."XX씨 머 힘들어여?" 웃긴당... 완죤히 지 기분 내키는대루다... 하루에두 그인간 때문에
기분이 열두번두 더 바뀐다... 그사람 조으면.. 머 나두..조쿠.. 나쁘면... 완죤히..ㅠㅠ
무슨 남자가 말이 또 얼마나 마는지... 여자보다 더하면 더했지 ...
언넝 일배워서 너한테 기분 나쁜 소리 안듣는다..하는데.. 머 일을 갈켜줘야말이지/...
씩씩대면서 혼자 다 일을 다 끌어안구 있으니/...
넘 화가나서 아까는 눈물까지,,,, 여기는 정말 시집갈때까지 오래댕길라하는데...
왜 태클을 거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