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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도 아니고 아직도 이런 문화가..

우리나라의 안좋은 문화중에 하나다..

 

할당해놓고 할당량 채우라고 하는것..

 

초등학교 중학교때부터 나도 모르게 배우다가

 

군대에서 절정에 이르고

 

이후 사회생활에서도 몸에 베어버린다

 

 

위에서 시키면 당연한것만 같고

 

나중에 시키는 것도 당연해진다..

 

 

하물며 성금같은걸 강제로 시켜서 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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