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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대학생들의 사회봉사활동...!!

엿보기 |2004.07.05 17:25
조회 138 |추천 0

 

북한대학생들은 보토 여름방학 10~15일, 겨울방학 20~30일 정도 사회 정치활동을 진행한다

그러나 자주적이고 창조적인 적극적인 사회봉사활동이라는 의미를 떠난 북한 대학생들의 사회봉사황동은 곧 정신적 스트레스라고 이야기한 탈북귀순자의 글을 읽고 자유대한민국의 젊은 대학생들에게 한마디 권고하고자 한다.


북한에도 남한 대학생들의 자원 봉사와 비슷한 사회정치활동이 있다.

사회정치활동의 목적은 남한대학생들의 자원봉사활동과 비슷하나,


내용과 형식은 정반대라 한다. 남과 북이 서로 다른 체제 속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대학생들의 사회활동 역시 다를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먼저 사상 선전을 위한 사회정치활동에 자기 집 주변의 가두 인민반이나

기업소들에 참가하여 강연자료를 필기하는 등

김정일 찬양과 선군정치의 필요성과 정당성, 의의를 작성하여 필기가 끝나면 강연 후 증명을 받아(확인서) 학교에 제출하게 된다


또 한가지로는 노력자원을 통한 사회정치활동을 국가에서

주요건설 대상으로 지목한곳에서 탄광, 광산 동원되어 작업장에는

상급 당 조직으로부터 대학마다 부과시킨 작업과제가 정해져 있어

주어진 과제를 달성해야만 자기 집에 갔다 오도록 한다.


따라서 하루라도 빨리 끝내기 위래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죽기 살기로 열심히 일을 하지 않을 수없다 한다.


북한사회의 폐쇄성과 경직성은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었지만

아직도 이러한 체제와 제도 속에서 살아 가야하는 북한동포들이 안쓰럽기 그지없다.

자유와 풍요로운 삶을 누리고 있는 우리 대학생, 젊은 세대들은 국가와 조국에 감사와 충성된 마음을 갖아야 할 것이다.


북한의 현재 체제와 사회성이 계속되는 한 미래는

더욱 불투명하고 앞이 안 보인다.

남북관계 개선, 교류협력 확대 등 부분적인 개선의 실낱같은 희망이 보이긴 하나 그래 가지고야...

어느 세월에 인민들의 민생고를 해결 할 수 있을까?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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